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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볕같은이야기는 최용우가 1만편을 목표로 1995.8.12일부터 매일 한편씩 써오고 있는 1천자 길이의 칼럼입니다. 그동안 쓴 글을 300-350쪽 분량의 단행본 26권으로 만들었고 그중 13권을 교보문고에서 판매중입니다.글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동의 없이 가져다 쓰셔도 됩니다. 책구입 클릭!

구원은 하나님의 일

2012년 예수잘믿 최용우............... 조회 수 1636 추천 수 0 2012.04.02 09:0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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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4327번째 쪽지!

 

□ 구원은 하나님의 일

 

너희는 그 은혜에 의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받았으니 이것은 너희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선물이라.(엡2:8)
인간은 만가지 수단을 다 동원하여도 스스로 구원을 받을 수도 없고 그 누구에게 구원을 줄 수도 없습니다. 구원은 철두철미하게 하나님의 계획 가운데에서 하나님이 직접 주시는 것입니다. 
오! 그럼 하나님께서 다 알아서 하시니 우리는 전도를 할 필요가 없겠네요? - 맞습니다. 우리는 전도 할 필요가 없습니다. 다만 우리는 하나님의 명령에 순종만 하면 됩니다.
우리는 우리의 노력으로 전도 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사람들의 심령이 얼마나 완악하고 견고한지 절대로 '복음'을 받아들이지 않습니다. 그렇게 절친한 친구도, 그렇게 사랑하는 사람도 '복음' 앞에서는 마음 문을 꽁꽁 닫아버립니다. 그렇게 온순한 사람도, 그렇게 친절한 사람도 '복음' 앞에서는 포악한 늑대로 변합니다. 전도를 한번이라도 해보신 분들은 공감하실 것입니다. 절대로 전도는 우리의 할 일이 아닙니다.
전도는 하나님의 일입니다. 하나님은 하나님의 때에 어떤 사람을 구원하기로 작정하십니다. 그리고 먼저 그 사람의 마음을 변화시켜서 복음이 필요하게 만든 다음 우리에게 이끌어 주십니다. 우리는 다만 그에게 필요한 복음을 전달해 주면 되는 것입니다. 쉽지요?
전도는 그렇게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복음을 받아들이도록 준비시켜서 보내준 사람에게 '복음'을 전달하는 것! 나는 그냥 전달자입니다. 그러므로 전달을 많이 했다고 무슨 상을 받고 박수를 받는 것은 우스운 것입니다. 마음속에 간절히 기도하세요. "하나님! 구원하기로 작정한 그 사람을 저에게 보내 주세요. 제가 복음을 전달하는 전달자가 되겠습니다." ⓒ최용우

 

♥2012.4.2.달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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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안청순

2012.04.03 01:07:41

참 바른 신앙으로 인도하는 글들을 매일 받을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너무나 공감하는 글 입니다
전달자로서 박수받을려는생각 정말 우끼는 짬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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