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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르키씨에게 행운을...

쑥티일기12-14 최용우............... 조회 수 1555 추천 수 0 2012.04.21 10:4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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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쑥티일기79】고르키씨에게 행운을...

 

인간으로서는 최초로 달에 첫발은 내딛은 닐 암스트롱은 어떻게 해서 달에 가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을까요? (인간보다 토끼가 먼저 달에 갔지요^^)

암스트롱이 어렸을 때 집 앞에서 공놀이를 하다가 공이 고르키씨 집으로 날아가 침실 벽에 맞고 마당으로 떨어졌습니다. 그런데 공을 집으려고 허리를 구푸리다가 침실에서 새어나오는 소리를 듣게 됩니다.
"당신 미쳤어요? 오럴 색스를 하자고? 그건 옆집 꼬마가 달에나 가야 이루어질 소원이야!"
그 소리를 들은 암스트롱은 고르키씨가 너무 불쌍하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결국 우주항공사가 되었고 고르키씨 부인이 절대로 불가능하다고 믿고 단언했던 달나라에 가게 되었습니다.
닐 암스트롱이 달에 첫발을 내딛으면서 "한 인간에게는 작은 걸음이지만 인류에게는 큰 도약이다." 하고 말한 뒤 다시 달착륙선에 오르면서 알쏭달쏭한 말했습니다.
"고르키씨에게 행운이 있기를...."
사람들은 우주항공국에 있는 누군가의 이름이 '고르키'라고 생각했지만, 나중에 고르키는 이웃집 아저씨라는 것이 밝혀졌습니다. 고르키씨의 소원은 이루어졌을까요? ⓒ최용우 2012.4.20


댓글 '1'

투게더

2012.04.24 23:25:01

대단한 동기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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