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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자'가 확실한 설교만 올릴 수 있습니다. |
| 성경본문 : | 행13:13-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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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교자 : | 최장환 목사 |
| 참고 : | http://cafe.daum.net/smbible |
행13;13-31 은혜 가운데 있으라
http://cafe.daum.net/smbible/5JQI/504
미국 보스턴 해안에서 있었던 일입니다.
날마다 정한 시간이면 머리가 하얀 백발 노인 한 사람이
통에 가득 싱싱한 새우를 가지고 나와서
이리저리 날아다니는 갈매기들에게 먹이는 것입니다.
갈매기들은 이 노인을 알아보고
으레 그 시간이 되면 해안에 모여서
노인이 주는 새우를 맛있게 받아먹습니다.
하지만 싱싱한 새우를 왜 갈매기들에게 매일 같이 먹이는지,
아무도 노인에게 물어본 사람이 없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철없는
어린아이 하나가 그 이유를 물었습니다.
"할아버지, 이 싱싱한 새우를
왜 매일같이 저 갈매기들에게 먹이는 거예요?"
노인은 어린아이에게 그 이유를 설명합니다.
"나는 2차 대전 때 미군 함정의 함장이었단다.
그런데 내가 탄 배가 일본군들이 쏜
어뢰에 맞아서 그만 격침되고 말았지.
많은 부하들이 죽고, 나와 몇 사람만
구명보트를 타고 간신히 살아 남았는데,
햇빛은 뜨겁고 식량은 다 떨어져서
거기에 남은 사람들마저도 다 죽어가는 형편이었다.
나 역시 너무나 힘들어서 정신이 몽롱해졌지.
그런데 어느날 눈을 떠보니
어깨에 갈매기 한 마리가 올라앉아 있더구나.
쫓으려고 했지만 영 도망도 가지 않아서
좌우간 못 견딜 정도로 배가 고파서
그 갈매기를 잡아먹고 기운을 차려서
마침내 살아 남았단다.
그래서 나는 갈매기를 볼 때마다
그때 갈매기를 보내주신 하나님께 먼저 감사하고
또 갈매기에게 감사한다.
내가 잡아먹은 그 갈매기를 다시 만날 수는 없지만
너무도 고마웠던 그 때 기억으로 인해
이렇게 새우를 사다가 먹이고 있는 것이란다."
명심보감에 "몸에 한가닥 실오라기를 감았거든
항상 베짜는 여인을 생각하라.
하루 세 끼 밥을 먹었거든
매양 농부의 수고를 생각하라"는 말이 있습니다.
우리도
생명을 주신 하나님의 은혜,
부모님의 은혜에 항상 감사하며 살아야 하겠습니다.
항상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있어야 합니다.
본문은
바울과 그 일행은 3차 전도 여행 중
바보에서 배를 타고, 밤빌리아에 있는 버가로 건너갔는데
마가 요한은 헤어져서 예루살렘으로 돌아갔습니다.
바울 일행은 비시디아의 안디옥에 이르자
안식일에 회당에 들어가 앉았습니다.
율법서와 예언자의 글을 낭독한 뒤에,
회당장들이 바울과 바나바에게
"형제들이여, 이 사람들에게 권면할
말씀이 있으면 해주시오" 하고 청하였습니다.
그래서 바울은 일어나서, 손을 흔들고
"이스라엘 동포 여러분, 그리고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사람들이여, 내 말을 들으십시오.
이스라엘의 하나님께서 우리 조상들을 택하시고
애굽 땅에서 나그네 생활하는 동안 높여 주시고,
권능의 팔로 거기서 인도하여 내셨습니다.
광야에서 사십 년 동안 그들에게 참아 주시고,
가나안 땅의 일곱 족속을 멸하셔서,
그 땅을 그들에게 유업으로 주시고,
약 사백오십 년 동안 차지하게 하셨습니다.
그 뒤에 예언자 사무엘 시대에 이르기까지
사사들을 보내주시고, 그 뒤에 왕을 요구하자
베냐민 지파 기스의 아들 사울을 왕으로 주셔서,
사십 년 동안 그를 왕으로 섬기게 하셨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는 사울을 물리치시고서,
다윗을 왕으로 세우시고, 증언하여
'내가 이새의 아들 다윗을 찾아냈으니,
그는 내 마음에 드는 사람이다.
그가 내 뜻을 다 행할 것이다' 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약속하신 대로 다윗의 후손 가운데서
구주를 세워 이스라엘에게 보내셨으니, 그가 곧 예수입니다.
그가 오시기 전에, 요한이 먼저 회개의 세례를
모든 이스라엘 백성에게 선포하였습니다.
세례 요한이 자기의 달려갈 길을
거의 다 갔을 때에 말하기를
'여러분은 나를 누구로 생각하십니까?
나는 그리스도가 아닙니다. 그는 내 뒤에 오실 터인데,
나는 그의 신발끈을 풀어드릴
자격도 없는 사람입니다' 라고 하였습니다.
아브라함의 자손인 동포 여러분,
그리고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사람들이여,
하나님께서 구원의 말씀을 우리에게 보내셨습니다.
그런데 예루살렘에 사는 사람들과
그들의 지도자들이 이 예수를 알지 못하고,
안식일마다 읽는 예언자들의 말도
깨닫지 못해서, 그를 정죄함으로써,
예언자들의 말을 그대로 이루었습니다.
그들은 예수를 죽일 만한 아무런 까닭도
찾지 못하였지만, 빌라도에게 강요하여
예수를 죽이게 하였습니다.
이와 같이, 그를 가리켜 기록한 것을
다 행한 뒤에, 그들은 예수의 시체를
나무에서 내려다가, 무덤에 두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예수를 죽은 사람 가운데서 살리셨습니다.
그래서 예수는 자기와 함께 갈릴리에서
예루살렘으로 올라간 사람들에게
여러 날 동안 나타나 보이셨습니다.
이 사람들은 백성에게 예수의 증인입니다.
즉 바울 일행은 1차 전도여행을 하면서
비시디아 비시디아 안디옥에서 안식일 날 회당에서 말씀을
듣고자 하는 자들에게 설교한 내용으로 먼저 하나님께서
조상들을 선택하시고 애굽에서 인도하여 내셔서
가나안 땅으로 인도하시고 사사와 왕으로 통치하시다가
다윗의 후손 가운데서 구주를 보내셨습니다
즉 예수를 이스라엘에게 보내셨으니,
죄가 없지만 정죄하여 달아 죽이고
무덤에 두었으나 하나님께서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셔서
갈릴리에서 보여주신 것을 본 자들이 증인이라고 하며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있으라고 한 것입니다
우리도
어디서 무엇을 하던지 어떻게 되어도
항상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있는
저와 여러분들이 되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어떻게 우리가 은혜 가운데 있을 것인가
본문에서 알아 봅시다
어떻게 우리가 은혜 가운데 있을 것인가
첫 번째로 영적인 필요를 채우려고 애를쓰며 은혜 가운데 있어야 합니다
바울과 그 일행은 1차 전도 여행을 하면서
바보에서 배를 타고 밤빌리아에 있는 버가로 갔습니다.
그 곳에서 마가 요한은 그들을 떠나
예루살렘으로 돌아갔습니다.
그들은 버가에서 더 나아가다가
비시디아의 안디옥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안식일에 그들은 회당에 들어가 앉았습니다.
회당장들은 율법과 예언자들의 글을 읽은 후에
바울과 바나바에게 전갈을 보내어 형제들이여,
이 사람들에게 권면해 주고
싶은 말이 있으면 하시오라고 말했습니다.
즉 바울 일행은 버가에서 떠나
비시디아 안디옥에 와서 안식일이라
회당에 들어가 앉으니까 회당장들이
백성들에게 권할 말씀을 해주라고 부탁하여
영적인 권면을 듣고 싶었던 그들에게 말씀을 전했습니다
우리도
신앙 생활하면서 무엇보다도
영적인 필요를 채우려고 애를쓰며
은혜 가운데 있는 저와 여러분들이 되시기 바랍니다
성경은 말씀합니다
사55;1-2
너희 목마른 자들아 물로 나아오라
돈 없는 자도 오라 너희는 와서 사 먹되
돈 없이, 값 없이 와서 포도주와 젖을 사라
너희가 어찌하여 양식 아닌 것을 위하여
은을 달아 주며 배부르게
못할 것을 위하여 수고하느냐
나를 청종하라 그리하면 너희가
좋은 것을 먹을 것이며 너희 마음이
기름진 것으로 즐거움을 얻으리라
하나님께서는
목마른 자나 돈없는 자도 와서
돈없이 값없이 와서
포도주와 젖을 사라고 하십니다
왜 배부르게 못할 것을 위해서
헛수고하느냐고 하시면서 청종하면
기름진 것으로 즐거움을 얻을 것이라고 하십니다
우리도
세상의 썪어질 것을 얻으려고
헛수고하지 말고 영적인 하나님의 말씀으로
필요를 채우려고 애를 쓰는
저와 여러분들이 되시기 바랍니다
사마리아 여인은
예수께서 수가성에 들어오셔서 우물 곁에서
물을 달라고 하시자 여러 가지 이야기하다가
예수께서 진정한 생수가 되심을 깨닫고는
동네에 들어가서 와보라고 합니다
영적인 필요를 채우려고 애를쓰며
은혜 가운데 있었습니다
우리도
어떠한 경우라도 주님의 말씀이 가장
귀한 것으로 깨닫고 영적인 필요를
채우려고 애를쓰며 은혜 가운데 있는
저와 여러분들이 되시기 바랍니다
어떻게 우리가 은혜 가운데 있을 것인가
두 번째로 역사의 주관자가 되심을 인정하며 은혜 가운데 있어야 합니다
바울이 자리에서 일어나 손짓을 해 가며
이스라엘 사람들 그리고 하나님을 경외하는
이방인 여러분들은 제 말에 귀를 기울이십시오.
이스라엘 백성의 하나님께서
우리 조상들을 선택하셨습니다.
우리 조상들이 애굽에 있을 때에
하나님께서 그들을 큰 민족으로 높여 주셨고,
큰 능력으로 그 곳에서 인도해 내셨습니다.
그리고 광야에서 사십 년 동안,
그들이 행한 일을 참으셨으며,
가나안 땅에서 일곱 민족을 쫓아 내시고,
그들의 땅을 이스라엘 백성에게 유업으로 주셔서
약 사백오십 년 간 차지하게 하셨습니다.
그 뒤에 하나님께서는 예언자 사무엘의 때까지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사사들을 세워 주셨습니다.
그런 뒤에 백성이 왕을 요구하자,
하나님께서 그들에게 베냐민 지파 사람
기스의 아들 사울을 주셨습니다.
사울은 사십 년 동안을 다스렸습니다.
그후, 하나님께서는 사울을 물리치시고
다윗을 그들의 왕으로 삼으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다윗에 대해
그는 내 마음에 드는 사람이다.
그가 내 뜻을 다 이룰 것이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약속하신 대로 다윗의 자손
가운데서 한 분을 구세주로 삼아
이스라엘에게 보내 주셨는데,
그분이 바로 예수님이십니다.
즉 하나님께서는 조상들을 선택하시고
애굽에서 인도하여 내시고
가나안 땅에 들어가게 하시고
사사나 왕을 주셔서 다스리게 하시며
이스라엘 백성들의 역사를
주관하셨다고 말씀합니다
우리도
살아가는 모든 삶에서 하나님께서
모든 역사의 주인으로서
주관자가 되시는 것을 인정하며
은혜 가운데 있는 저와 여러분들이 되시기 바랍니다
성경은 말씀합니다
대상29;11-12
여호와여 광대하심과 권능과 영광과 이김과
위엄이 다 주께 속하였사오니
천지에 있는 것이 다 주의 것이로소이다
여호와여 주권도 주께 속하였사오니
주는 높으사 만유의 머리심이니이다
부와 귀가 주께로 말미암고 또 주는 만유의
주재가 되사 손에 권세와 능력이 있사오니
모든 자를 크게 하심과 강하게 하심이
주의 손에 있나이다
하나님께서는
광대하시고 권능이 크셔서
천지에 있는 것을 다 하나님 것으로
주권자가 되시며 머리가 되시고
부귀영화가 하나님으로 말미암고
모든 만물을 주재하시며
권세와 능력이 있으셔서
크게하고 강하게 하시는 것이
하나님의 손에 달려 있다고 하십니다
우리도
하나님께서 머리가 되시고
부귀영화의 주권자가 되시고
생사화복의 주권자가 되심을 인정하며
은혜 가운데 있는 저와 여러분들이 되시기 바랍니다
이사야는
하나님께서 3년 동안이나
벗은 몸과 벗은 발로 다니라고 하셨는데
그것은 애굽과 구스가 수치당할 것을
예표로 행동하라고 하신 것인데
그것을 그대로 따라합니다
하나님께서 역사의 주관자가 되심을
인정하며 은혜 가운데 있었습니다
우리도
무엇을 해도 항상 하나님께서
역사의 주관자가 되심을 인정하며
은혜 가운데 살아가는
저와 여러분들이 되시기 바랍니다
어떻게 우리가 은혜 가운데 있을 것인가
세 번째로 주님을 보내 생명주심을 깨달으며 은혜 가운데 있어야 합니다
바울은 예수께서 이 땅에 오시기 전에
세레 요한이 먼저 모든 이스라엘 백성에게
회개의 세례를 선포했습니다.
요한은 자기 사명을 다 마칠 무렵에
너희는 나를 누구라고 생각하느냐?
나는 그리스도가 아니다.
그분은 내 뒤에 오실 것이다.
나는 그분의 신발 끈을 풀어 드리기에도 부족한 사람이다.
아브라함의 자손과 하나님을 경외하는
이방인 형제 여러분, 하나님께서
이 구원의 소식을 우리에게 전해 주셨습니다.
예루살렘에 사는 사람들과
그 지도자들은 예수님을 알지 못했으며,
안식일마다 읽는 예언자들의 글을 깨닫지 못했습니다.
오히려 그들은 예수님을 죄인 취급하여
예언자의 말씀을 그대로 이루었습니다.
그들은 예수님을 죽여야 할 정당한
구실을 찾지 못했지만,
빌라도를 졸라서 예수님을 죽이게 했습니다.
그들은 예수님에 관하여 성경에 기록된
모든 말씀대로 예수님께 행했습니다.
그리고 나서 그들은 예수님을
십자가에서 내려 무덤에 두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죽은 사람들
가운데서 예수님을 살리셨습니다.
즉 바울은 하나님께서 구약에서 오신다고
말씀하신 예수께서 세상을 구원하시고
생명을 주실려고 이 땅에 보내셨는데
예루살렘에 있는 자들이 정죄하여 죽였으나
하나님께서 살린 것을 다 본
제자들이 증인이라고 합니다
우리도
하나님께서 사랑하셔서 주님을 보내
생명을 주심을 깨달으며 은혜 가운데 있는
저와 여러분들이 되시기 바랍니다
성경은 말씀합니다
요10;10-11
도적이 오는 것은 도적질하고
죽이고 멸망시키려는 것뿐이요
내가 온 것은 양으로 생명을 얻게 하고
더 풍성히 얻게 하려는 것이라
나는 선한 목자라 선한 목자는
양들을 위하여 목숨을 버리거니와
하나님께서는
도적은 죽이고 도적질하려고 오지만
예수께서는 생명을 얻게 하려고 오신
선한 목자라고 하십니다
우리도
우리를 사랑하셔서 주님을 보내
생명을 주심을 깨달으며 은혜 가운데 있는
저와 여러분들이 되시기 바랍니다
에바브라디도는
바울이 로마 감옥에 있을 때
빌립보 교회에서 바울을 돕게하려고 보냈는데
죽을 병이 들어서 하나님의 은혜로 낫자
그것을 빌립보 교회에 알리고자 빌립보서를 써서
에바브로디도편에 보내게 됩니다
주님으로 인해서 생명주심을 깨달으며
은혜 가운데 있게 하려고 그렇게 하였습니다
우리도
아무 것도 아닌 자를 위해 생명주실려고
주님을 보내신 것을 깨달으며 은혜 가운데
살아가는 저와 여러분들이 되시기 바랍니다
말씀을 정리합니다
우리는 살아갈 때 세상에서 무엇인가를
얻어서 행복해지려고 애를 쓰며
하나님께서 하신 것도 인정하지 못하고
주님께서 세상에 오신 것도 잘 깨닫지 못하고
문제만 해결해서 잘 살아볼려고 할 때가 많습니다
그렇게 우리에게 초점을 두고 살아가면 안되고
하나님께서 베푸신 은혜 가운데 살아야 합니다
어떻게 우리가 은혜 가운데 있을 것인가
첫 번째로 영적인 필요를 채우려고 애를쓰며 은혜 가운데 있고
두 번째로 역사의 주관자가 되심을 인정하며 은혜 가운데 있고
세 번째로 주님을 보내 생명주심을 깨달으며 은혜 가운데 있어서
하나님께 기쁨이 되고 영광이 되는
저와 여러분들이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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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를 올릴 때는 반드시 출처를 밝혀 주세요. 이단 자료는 통보없이 즉시 삭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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