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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 후 예수님이 하신 일

마가복음 yecheol............... 조회 수 3287 추천 수 0 2012.05.01 00:3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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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본문 : 막16:9-20 
설교자 : 윤은철 목사 
참고 : 갈릴리교회 

부활 후 예수님이 하신 일

16: 9-20

 

할렐루야! 우리 주님께서 부활하셨습니다. 부활하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함께 인사를 나누시겠습니다.

예수님께서 부활하신 것은 어느 한 사람을 위해 이루어진 일이 아닙니다. 인류 전체를 위해 이루어진 일입니다. 한 세대뿐만 아니라 예수님 이후의 모든 세대들을 위해 이루어진 일입니다.


“그리스도의 사랑이 우리를 강권하시는도다 우리가 생각건대 한 사람이 모든 사람을 대신하여 죽었은즉 모든 사람이 죽은 것이라”(고후5:14)

성경은 예수님이 결코 혼자 죽으신 것이 아니라고 말씀합니다. 그 분이 죽으셨을 때 모든 이 세상의 사람이 함께 죽은 것입니다. 이것을 믿음의 눈으로 볼 수 있어야 합니다.


예수님께서는 부활하신 후 약 40일 동안을 이 지상에 머물러 계시면서 많은 일을 하셨습니다. 특별히 마가복음에는 예수님께서 부활하신 후에 몇 가지 특별한 일을 하신 것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오늘 성경 본문의 말씀을 통하여 함께 은혜를 나누고자 합니다.

 

첫째로, 막달라 마리아에게 먼저 보이셨습니다.


9절 말씀을 다같이 함께 읽겠습니다.

“예수께서 안식 후 첫날 이른 아침에 살아나신 후 전에 일곱 귀신을 쫓아내어 주신 막달라 마리아에게 먼저 보이시니”(16:9)


예수님께서는 살아생전 공생애 기간 동안에 많은 사람들을 만나셨습니다. 그런데 그런 중에 예수님께서 가장 먼저 만나고 싶어 하셨던 사람이 있었습니다. 그 사람이 바로 막달라 마리아였습니다. 이 여인은 일곱 귀신에 걸려 거의 인생을 폐인으로 살다시피한 여인이었습니다. 그런데 예수님께서는 부활하신 후 제일 먼저 막달라 마리아에게 나타내 보이셨습니다.


예수님께서 제일 먼저 만나보고 싶으셨던 사람이 베드로와 야고보와 요한이 아니었습니다. 예수님의 생모이신 마리아도 아니었습니다. 무덤을 빌려준 아리마대 요셉이라는 사람도 아니었습니다. 모든 사람들이 사람 취급을 전혀 하지 않았던 일곱 귀신이 들렸었던 여인이었습니다.


막달라 마리아에 대해서는 성경에 잘 기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그러나 그녀가 일곱 귀신에 걸렸다는 것은 그녀가 매우 유약한 여성이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귀신이 들린다는 것은 자신의 이성과 감정을 완전히 귀신들에게 내어준 것입니다. 이것은 그녀의 의지가 아주 연약하다는 것을 말해 주는 것입니다.


이 마리아는 예수님께서 돌아가신 삼 일 후에 새벽미명에 예수님의 시신에 향유를 바르기 위해 예수님의 무덤을 향해 갔습니다. 그곳에 간 이 여인은 무덤의 돌문이 열려 있는 것을 보았고 동시에 예수님의 시신이 사라진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이것을 그녀는 베드로와 요한에게 보고하였고 이 사도들과 함께 다시 무덤으로 왔습니다. 사도들이 다 떠나간 후에도 이 마리아는 그곳에 혼자 남아서 예수님의 시신을 찾고 있었습니다. 바로 이 때 예수님께서 마리아에게 나타나셔서 자신을 나타내신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막달라 마리아를 만나신 이유를 생각해 보면 먼저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마리아는 자신의 힘으로 도저히 살 수 없었던 그런 여인이었습니다. 그녀는 일곱 귀신에 걸려서 인생을 완전히 망친 그런 여인이었습니다. 예수님께서 일곱 귀신을 내어 쫓아주시고 이 여인을 건강하게 해 주셨습니다. 이것은 예수님께서 인간으로서 가장 연약한 여인에게 자신을 나타내심으로써 하나님의 나라는 오직 은혜로만 역사하신다는 것을 보여주신 것입니다. 인간의 공로나 행위로가 아니라 세상에서 가장 천박하고 버림 받은 사람들이 은혜로 들어갈 수 있는 곳이 바로 하나님의 나라라는 것입니다둘째로는 마리아는 예수님을 사모하여 끝까지 자리를 지켰습니다. 처음에 무덤을 향해 갈 때에는 세 명의 여인들이 갔었습니다. 그리고 막달라 마리아가 제자들에게 빈 무덤에 관한 소식을 전했을 때 베드로와 요한이 무덤을 향해 달려갔고 마리아도 따라 갔습니다. 베드로와 요한이 빈 무덤을 보고 돌아갔고 마리아만 남았습니다. 그녀는 울면서 예수님의 시신을 찾았습니다. 무덤 안을 구푸려 다시 들여다보았을 때 천사들을 만났고 이어서 자신의 뒤쪽에 계신 부활하신 예수님을 만났습니다. 처음에는 동산지기인 줄 알았지만 예수님께서마리아야하는 그녀의 이름을 부를 때 영안이 열려 예수님을 알아보았습니다. 마리아는 주님을 사모하는 마음이 너무나 끔찍했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을 만났습니다.


물론 예수님의 죽으심으로 인해 그 충격으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눈물을 흘렸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자신들의 집에서 눈물을 흘렸습니다. 마리아처럼 예수님의 무덤에 찾아와 눈물을 흘린 사람이 없었다는 이야기입니다. 이런 모습이 예수님의 마음을 감동시키셨고 부활하신 후 예수님을 처음으로 만난 여인이 된 것입니다.


자신의 믿음이 자리를 끝까지 지키고 은혜를 사모하는 사람에게 주님께서는 반드시 나타나시는 것입니다.

“내 눈이 주의 구원과 주의 의로운 말씀을 사모하기에 피곤하니이다”(119:123)

“내가 주의 계명을 사모하므로 입을 열고 헐떡였나이다” (119:131)

“주를 향하여 손을 펴고 내 영혼이 마른 땅 같이 주를 사모하나이다(셀라)”(143:6)

하나님을 만나는 것은 율법의 행위와 노력으로 만나는 것이 아닙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나라는 하나님 말씀을 믿음으로 붙잡고 끝까지 사모하는 사람의 몫이라는 사실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둘째로, 믿지 못함을 꾸짖으셨습니다.


14절의 말씀을 다같이 함께 읽겠습니다.

“그 후에 열한 제자가 음식 먹을 때에 예수께서 저희에게 나타나사 저희의 믿음 없는 것과 마음이 완악한 것을 꾸짖으시니 이는 자기의 살아난 것을 본 자들의 말을 믿지 아니함일러라”(16:14)


예수님께서 열 한 제자에게 나타나셔서 저들의 믿음 없는 것과 마음의 완악함을 꾸짖으셨다고 하였습니다. 무엇에 대하여 믿지 못하고 또 저들의 마음이 완악해졌습니까? 그것에 대한 답이 그 뒤에 나옵니다. 바로 자기의 살아난 것을 본 자들의 말을 믿지 아니한 것입니다.


누가 이 말을 해 주었을까요? 바로 막달라 마리아와 엠마오 도상의 두 제자였습니다. 마가복음 16 11절부터 13절까지 이렇게 기록되어 있습니다. “그들은 예수의 살으셨다는 것과 마리아에게 보이셨다는 것을 듣고도 믿지 아니하니라 그 후에 저희 중 두 사람이 걸어서 시골로 갈 때에 예수께서 다른 모양으로 저희에게 나타나시니 두 사람이 가서 남은 제자들에게 고하였으되 역시 믿지 아니하니라


부활하신 예수님이 이 세 사람에게 나타나셔서 제자들에게 가서 이 기쁜 소식을 전하라고 하셨는데 그 소식을 들은 제자들이 믿지 않은 것입니다. 이것을 가리켜 성경은 믿음 없다고 하였고 마음이 완악하다고 한 것입니다.

마음이 완악하다는 것은마음이 돌처럼 굳어졌다는 의미입니다. 마음이 부드러워 열려 있어서 무엇이든지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무조건 자기의 기준과 조건에 맞지 않으면 받아들이지 않는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사실 사람이 다시 산다는 것은 인간적으로 믿을 수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믿음의 가장 중요한 요소가 바로 기적입니다. 그 가운데 있는 사실이 바로 부활입니다. 이 부활의 사건을 믿을 때 구원이 일어나게 되는 것입니다.

십자가를 믿는 것은 역사적인 사실이기 때문에 믿을 수 있습니다. 예수님이 역사적인 인물이요 그 분이 실제적으로 로마 정부의 선고로 십자가에서 죽었다는 역사적인 사건에 대해서 부인할 사람은 아무도 없을 것입니다. 그렇지만 이 예수님이 다시 살아나셨다는 것을 믿는 사람들은 오직 기독교인들뿐인 것입니다.


“그러면 무엇을 말하느뇨 말씀이 네게 가까와 네 입에 있으며 네 마음에 있다 하였으니 곧 우리가 전파하는 믿음의 말씀이라 네가 만일 네 입으로 예수를 주로 시인하며 또 하나님께서 그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것을 네 마음에 믿으면 구원을 얻으리니 사람이 마음으로 믿어 의에 이르고 입으로 시인하여 구원에 이르느니라”(10:8~10)

구원에 이르는 조건이 먼저 입으로 예수님을 자신의 구세주로 고백하는 것이요 다음으로는 예수님이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나신 것을 마음으로 믿어야 한다고 했습니다.


이만큼 부활의 사건은 구원의 핵심인 것입니다.

“만일 죽은 자의 부활이 없으면 그리스도도 다시 살지 못하셨으리라 그리스도께서 만일 다시 살지 못하셨으면 우리의 전파하는 것도 헛것이요 또 너희 믿음도 헛것이며 또 우리가 하나님의 거짓 증인으로 발견되리니 우리가 하나님이 그리스도를 다시 살리셨다고 증거하였음이라 만일 죽은 자가 다시 사는 것이 없으면 하나님이 그리스도를 다시 살리시지 아니하셨으리라”(고전15: 13 ~15)

이 예수님의 부활의 사건을 통해서 하나님께서는 믿는 자들을 이 세상에서 부활의 생명을 가지고 살아가게 하시는 것입니다.


오늘날 이 세상은 대량생산의 시대가 되었습니다. 옛날에는 소규모를 사업을 하던 것이 이제는 컴퓨터의 발견으로 모든 것이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주유소에서 가스를 넣을 때나 Kroger나 마이어 등에 가서 물건을 살 때 어떻게 그 많은 사람들이 한꺼번에 물건을 사도 아무런 문제가 일어나지 않을까요? 옛날에 물건을 살 때는 일일이 한 사람씩 거래를 했어야 하지 않았나요? 그런데 이제는 수백, 수천, 수만의 사람들이 물건을 사도 정확하게 자신의 물건 값이 정산이 되어 자신의 크레디 카드 계좌에 들어오지 않습니까? 이 컴퓨터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빠르고 편리하게 생활을 하게 된 것이 아닙니까?


자동차를 만들 때 가장 디자인 좋은 차 한 대를 샘풀로 만들어 놓고 그것을 컴퓨터를 통하여 자동 시스템화 해 놓으면 대량으로 똑같은 자동차를 만들어 낼 수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하나님께서는 이미 이천 년 전에 이 일을 행하신 것입니다. 한 사람의 부활로 인해 모든 사람이 부활의 생명을 가지고 살아갈 수 있도록 계획하신 것입니다. 예수님을 믿기만 하면 누구든지 예수님과 같은 새생명을 가지고 하나님 나라의 백성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축복하신 것입니다.


전하는 자의 말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만일 땅에서 전하는 복음을 사람을 말로 듣고 믿지 않으면 하늘의 천사가 와서 전해도 그 말을 믿을 수 없을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들을 때에 마음이 완악하게 되는 것을 피해야 합니다. 겸손하게 하나님의 말씀을 온전히 듣고 믿으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셋째로, 표적이 따르는 삶을 약속해 주셨습니다.


17, 18절 말씀을 다같이 함께 읽겠습니다.

“믿는 자들에게는 이런 표적이 따르리니 곧 저희가 내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며 새 방언을 말하며 뱀을 집으며 무슨 독을 마실지라도 해를 받지 아니하며 병든 사람에게 손을 얹은즉 나으리라 하시더라”(16:17-18)


만민에게 복음을 전파해야 합니다. 그런데 만민에게 복음 전할 때 그냥 전하지 말고 능력으로 전하라고 하였습니다.

믿는 자에게 이런 표적이 따른다고 하였습니다.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며 새 방언을 말하며 뱀을 집으며 무슨 독을 마실지라도 해를 받지 아니하며 병든 자에게 손을 얹은즉 나으리라고 하였습니다.


이런 능력과 권능이 우리들이 믿을 때 주어질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리스도인들이라고 해서 아무나 이런 일들이 일어나는 것이 아닙니다. 예수님께서믿음대로 되리라고 하셨는데 믿음의 분량대로 역사가 일어나는 것입니다.

어떤 사람들은 성령의 역사는 이미 끝났다고 말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이런 사람들은 사도의 시대가 끝남과 동시에 성령님의 역사도 끝이 났다고 보는 것입니다.


성경의 관점에서 볼 때 어떤 사람이 참 그리스도인이냐를 정의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예수님을 믿고 천국 간다.’ 정도로만 믿고 사는 것은 성경이 말하고 있는 그리스도인들의 참된 모습이 아닙니다. 그것은 절반 정도만 믿고 있는 그리스도인들인 것입니다. 이런 사람들은 마치 자신의 집에 최신식 자동차를 가지고 있지만 사용하지 않는 것과 같은 것입니다. 어느 곳을 갈 때 걸어가는 것과 자동차를 타고 가는 것 분명히 다릅니다.


그리스도인들 가운데 어떤 사람들은 믿음의 길을 가는데 자신의 힘으로 걸어가는 것이 맞는다고 생각합니다. 또 다른 부류의 사람들은 자신 안에 다른 동력이 있는데 이 다른 동력인 성령님의 능력으로 믿음의 길을 걸어가는 것이 맞는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이 두 부류의 사람들의 차이는 예수님의 부활을 어느 정도까지 자신의 삶에 적용시키느냐에 있는 것입니다. 전자의 사람들은 부활의 사건을 미래에 적용을 시킵니다. 죽은 후에 일어나는 부활의 사건으로 여기는 것입니다. 그러나 후자의 사람들은 부활의 사건을 지금 현재 이 세상에서 적용시키는 것입니다.


‘고맙습니다 성령님의 저자 손기철 장로님의 책에서 이런 내용을 감동 깊게 보았습니다. “솔직히 그전까지 아무리 기도해도 은사가 나타나지 않자 속상한 마음이 들 때도 있었습니다. “? 왜 주시지 않죠? 왜 안 주세요?” 나중에 깨달았지만 우리 마음에 심은 말씀이 이 땅에 현실로 나타나기 위해서는 임신 기간을 거쳐야 합니다. 씨앗을 심어도 곧바로 열매를 얻을 수 없는 것은 아니지 않습니까? 속상한 마음에 하나님께 때를 쓰기도 했습니다. 그럴 때 나는 미국의 저명한 치유 사역자의 책을 읽으며 용기를 얻었습니다. 그는 신학교에서 치유 과목을 가르치기도 했습니다. 그 분도 처음에 의욕적으로 교회에 치유기도를 도입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대로 치유가 일어나기를 사모하며 성도들을 위해 간절히 기도해 주었다고 합니다. 그러나 목사님이 한 번, 두 번 기도를 반복해도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았습니다. 어느 때는 감기 든 사람에게 손을 얹어 기도한 후 다른 사람들에게 안수기도를 했더니 모든 사람들이 감기에 걸리는 웃지 못 할 일이 벌어지기도 하였습니다. 치유가 아니라 병을 전염시키는 목사로 악명만 높아졌습니다. 거의 10개월 동안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자 많은 성도들이 교회를 떠났습니다. 정신 나간 목사라는 소리도 들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한 형제로부터 전화가 걸려왔습니다. 자신의 아내가 아파서 직장을 못 나가고 있으니 집에 와서 기도를 해 달라는 것이었습니다. 목사님은 그 자매의 집으로 가서, 이제 될 대로 되라는 자포자기하는 마음으로 기도해 주었습니다. 그런데 그 때 기적이 일어났습니다. 자매가 정말 치유된 것입니다. 그 후 그는 세계적인 성령 사역자가 되었습니다. 아마 이 대목을 스무 번은 더 읽었을 것입니다. 기도했지만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을 때 이 부분을 읽고 또 읽으며 우리를 받았습니다.”


여러분, 성경에서 말하고 있는 그리스도인들은 성령님을 모시고 성령님을 따라 살아가는 자들인 것입니다. 우리들의 믿음이 수준을 낮추면 좋아할 존재들은 마귀들 밖에는 없을 것입니다. 우리들이 살아 있는 동안에 어쩌면 그러한 일들이 일어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그렇지만 그러한 기적이나 능력이 나타나지 않는다고 해서 그것이 잘못된 것은 아닙니다. 중요한 것은 그 사람이 하나님의 말씀 가운데 무엇을 믿고 살아가느냐가 중요한 것입니다.


표적이 나타나는 삶을 여러분들의 믿음의 목표로 세우고 하나님의 능력을 사모하며 살아가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예수님이 우리에게 십자가와 부활을 통해서 주시고자 하셨던 그 귀한 삶이 여러분들의 삶 속에서 온전히 이루어지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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