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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것이 우리의 것이라

고린도전 yecheol............... 조회 수 2325 추천 수 0 2012.05.01 01: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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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본문 : 고전3:16-23 
설교자 : 윤은철 목사 
참고 : 갈릴리교회 

모든 것이 우리의 것이라

고전 3:16-23

 

성경은 우리들에게 세상의 모든 것이 다 너희 것이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All things are yours” 정말 놀라운 말씀입니다. 우리들이 예수님을 나의 구주로 모시는 순간 하늘의 모든 것을 상속할 수 있는 상속인이 되는 것입니다. 뿐만 아니라 이 세상도 우리의 것이 되는 축복을 받게 되는 것입니다. 사도바울은 분명히 만물이 다 너희 것이라고 하면서 그 다음 구절에 세상, 생명, 죽음, 현재, 장래 것이 다 너희 것이라고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우리들에게 주어진 축복입니다. 이것은 하나님께서 정하신 것이기에 그 누구라도 변경할 수 없습니다. 우리들에게 믿음으로 말미암아 놀라운 일들이 일어난 것입니다.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우리들에게 세상의 모든 것이 다 너희 것이라고 했을 때 하나님께서 거짓을 말씀하지 않으실 것입니다보좌에 앉으신 이가 가라사대 보라 내가 만물을 새롭게 하노라 하시고 또 가라사대 이 말은 신실하고 참되니 기록하라 하시고”(21:5) 하나님의 말씀은 신실하시고 참되십니다. 그 말씀은 우리들이 믿어 완전한 하나님의 능력과 영광을 나타내게 될 것입니다.

오늘 이 성경의 본문의 말씀을 통하여 함께 은혜를 나누고자 합니다.

 

첫째로 우리가 하나님의 성전이 되었음을 깨달아야 합니다.


오늘 성경 본문의 말씀 16절에 보면 너희가 하나님의 성전인 것과 하나님의 영께서 너희 안에 거하시는 것을 알지 못하느냐?“(고전3:16)라고 되어 있습니다. 이 말씀은 참으로 중요한 말씀입니다. 우리들이 하나님의 성전이라는 말씀은 말 그대로 우리가 하나님의 전이라는 것입니다. 사도 바울이 이야기한 것을 우리들은 진정으로 받아들여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이 말씀은 그저 단순히 추상적인 개념이 아니라 우리가 보고 있는 건물인 성전처럼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이런 말씀을 받아 들이는데는 상당한 용기와 담력이 필요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의 말씀이 도저히 이루어질 수 없는 말로 되어 있다고 합니다. 어떻게 사람이 성전이 될 수 있느냐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이스라엘 백성들이 홍해를 건널 때 홍해가 갈라진 것을 어떻게 설명하시겠습니까? 여리고 성이 사람들의 함성으로 무너진 것을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성경에는 참으로 많은 신비로운 것으로 가득 차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하시는 일은 모두 인간들이 보기에는 기적으로 가득 차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구원의 조건을 보면 반드시 하나님이 하시는 일을 믿어야 한다고 했습니다. “네가 네 입으로 주 예수를 시인하고 또 하나님께서 그를 죽은 자들로부터 살리신 것을 네 마음에 믿으면 구원을 받으리라.”(10:9) 우리의 입술로 예수님을 주님으로 고백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예수님을 메시야 자신의 구주로 고백해야 구원을 받는다고 했습니다. 예수님은 2천년 전에 유대 땅에 계셨던 분이십니다. 그런데 그 분을 지금 이 시대에 나를 구원하실 메시야로 믿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개인적으로 이렇게 고백하는 것은 기적이 아니면 할 수가 없는 일인 것입니다. 또한 예수님을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나신 것을 믿어야 한다고 했습니다. 예수님이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셨다는 것도 믿기 어려운 일입니다. 그런데 그 기적을 믿을 때에 구원이 이루어진다고 하였습니다.


구원은 하나님께서 나를 구하시기 위해 예수님을 이 세상에 보내셔서 나를 대신하여 죽게 하시고 나의 죄값을 다 청산하여 주신 것을 믿는 것입니다. 이렇게 할 때에 구원을 받게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우리들이 구원을 받게 될 때에 우리들은 놀라운 선물을 받게 되는데 그것은 바로 성령님을 우리 마음 속에 모시게 되는 것입니다. 성령은 하나님이시요 하나님이 계신 곳이 바로 성전입니다. 그래서 우리들은 매일 매일의 삶이 바로 성전이 되어 있는 삶이 되는 것입니다.


분명한 것은 영어 성경에도 말하고 있습니다만 성전이 된 것이 지금 현재로 되어 있고 성령이 우리 안에 거하시는 것도 지금 현재로 되어 있습니다. 하나님의 영이 지금 현재 우리 마음 속에 거해 있기 때문에 지금 현재 우리들은 하나님의 성전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성전이 되었기 때문에 성전은 거룩한 것입니다. 그곳에는 결코 더러움이 없어야 합니다. 깨끗하고 정결해야 하는 것입니다. 전에는 우리들이 어두움이더니 이제는 빛이 가득 들어가 있는 하나님의 성전이 된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들이 세상적으로 사람들이 하고 있는 것들을 절제하고 하지 말아야 할 이유가 여기 있는 것입니다. 우리들이 하나님의 성전이 되었는데 이것을 더럽히면 하나님이 멸하실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할 수 있는 대로 좋은 것, 좋은 말을 해야 하고 좋은 말을 듣고 좋은 것을 보아야 합니다. 그래야 하나님의 성전이 점점 되어 가는 것입니다.


우리들은 세상의 모든 것이 우리의 것이 되었다는 말씀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중요한 것은 우리들이 성전이 되어 하나님이 주신 것을 내 뜻 대로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오직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사용하기로 결심하는 순간이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뜻대로 살기로 결심하는 그 순간이 바로 하나님의 성전이 되는 것입니다.

우리들은 하나님의 성전이 지금 되었습니다. 그것을 잊지 마시기를 바랍니다.

 

둘째로 세상에 대하여 어리석은 자가 되어야 합니다.


오늘 성경 본문의 말씀 18절에 아무도 자신을 속이지 말라. 만일 너희 가운데 누구라도 이 세상에서 현명하다고 생각하거든 어리석은 자가 되라. 그러면 현명한 자가 되리라” (고전3:18)라고 되어 있습니다. 하나님의 성전이 된 사람은 이제 세상의 지식으로 살아가는 사람들이 아닙니다. 그들은 하나님의 말씀으로 살아가는 사람들이 된 것입니다. 이제 자신의 힘으로 하던 모든 것을 하나님의 힘으로 살아가는 사람들이 된 것을 의미하는 것입니다.


우리들이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아간다는 것은 먼저 하나님의 말씀이 참이라는 사실을 깨달아야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진짜 현실이라는 것을 믿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잘 아는 말씀 히 11:3에 이런 말씀이 있습니다. “믿음으로 우리는 세상들이 하나님의 말씀으로 지어진 것을 깨닫나니 보이는 것들은 나타나는 것들로 된 것이 아니니라.”(11:3) 여기서 우리들은 이 세상이 하나님의 말씀으로 틀이 만들어 졌다는 사실을 깨닫게 됩니다. 여기서 하나님의 말씀은 레마의 말씀입니다. 하나님께서 특별히 하신 레마의 말씀을 통해서 세상이 구체적으로 틀이 형성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이 레마의 말씀이 구체적으로 빛이 되었고 해와 달과 별들이 만들어졌고 공중의 새와 바다의 고기와 땅의 짐승들이 창조되었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우리들도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고 이 세상을 새롭게 창조해 나갈 수 있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은 이 세상을 말씀으로 창조하셨기 때문입니다. 또한 하나님께서는 우리 믿는 자들이 하나님으로부터 받은 그 레마의 말씀을 통하여 이 세상에서 똑 같은 창조의 역사를 일으키기 바라는 것입니다.


베드로가 밤새도록 수고를 하여 물고기를 잡으려고 했지만 한 마리도 잡지 못했습니다 매우 지쳐있었고 탈진한 상태에 있었지만 예수님께서는 깊은 곳으로 가서 그물을 내리라고 하였습니다. 이 때 베드로가 이렇게 고백합니다. “시몬이 대답하여 가로되 선생이여 우리들이 밤이 맟도록 수고를 하였으되 얻은 것이 없지마는 말씀에 의지하여 내가 그물을 내리리이다” (5:5) 이 때 베드로가 고백한 예수님의 말씀에 의지했다는 것이 바로 레마의 말씀입니다. 이 레마의 말씀을 통해 순종하여 깊은 곳으로 가서 그물을 내리게 됩니다. 그런데 놀라운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밤새도록 한 마디도 잡지 못했던 그들은 그물이 찢어질 정도의 엄청난 물고기를 잡게 되었습니다.


이것이 바로 주님께서 말씀을 통해 창조적인 역사를 삶의 현장에서 일으키신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 이루어지는 기적이 되는 것입니다.


마리아는 남자를 모르기 때문에 아기를 낳을 수가 없었습니다. 그러나 천사가 방문하여 그녀의 몸에서 아들을 낳으리니 이름을 예수라 하라고 하였습니다. 그녀는 자신은 남자를 모르는데 어떻게 아이를 낳을 수 있느냐고 하였습니다. 그런데 천사가 대저 하나님의 모든 말씀은 능치 못하심이 없느니라”(1:37) 이 때 마리아는 이렇게 말합니다.. “마리아가 가로되 주의 계집 종이오니 말씀대로 내게 이루어지이다 하매 천사가 떠나가니라”(1:38) 이 때 천사가 말한 하나님의 모든 말씀과 마리아가 말씀대로 내게 이루어달라고 하였던 그 말씀들이 바로 레마의 말씀인 것입니다. 마리아는 처녀입니다. 혼자서는 당시의 의학으로는 도저히 아이를 나을 수가 없었습니다. 그런데 그것이 이루어졌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으로 기적이 일어났기 때문입니다.


호세아서에 보면 내 백성이 지식이 없으므로 망하는도다”(4:6)라는 말씀이 있습니다. 지식이 없으므로 망한다는 말씀은 하나님의 말씀이 부족하기 때문에 망한다는 것입니다. 세상의 지식은 엄청나게 쏟아져 나오지마는 하나님에 관한 지식이 없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대한 것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의 말씀 중에 수많은 배움의 지식이 있지만 창조적인 기적이 일어나는 레마의 말씀이 부족하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나에게 주신 영원하고 하나님의 능력으로 역사하는 그 레마의 말씀을 가지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하나님의 말씀이 실제로 믿으면 우리의 삶 속에서 역사하는 진리의 말씀으로 믿어야 합니다. 믿음을 가지고 하나님의 말씀을 읽을 때 그 말씀이 우리의 삶 속에 창조적인 기적이 일어나게 된다는 사실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셋째로 만물이 다 우리의 것임을 믿어야 합니다.


오늘 성경 본문의 말씀 21절에 그런즉 누구든지 사람을 자랑하지 말라 만물이 다 너희 것임이라” (고전3:21)라고 되어 있습니다.

이 말씀은 우리들을 무척 흥분시키는 말씀입니다. 우리들에게 세계가 속해 있다는 말씀입니다. 세상에 있는 모든 것이 다 우리의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이 말씀이 혹시나 잘못되지 않았는가 하는 생각을 가집니다. 그러나 분명히 하나님의 말씀은 일점일획도 틀림이 없는 말씀입니다. 만물이 다 너희 것임이라고 하셨는데 어떻게 이 말씀이 하나님의 말씀이 아니라고 하겠습니까?


우리들은 만물 속에 있어서 많은 문제 속에 있음을 깨닫게 됩니다. 만물을 다스리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만물이 우리들을 다스리는 것처럼 여겨집니다. 수많은 문제 속에서 근심하고 걱정하는 것이 바로 우리들인 것입니다. 그런데 성경은 오히려 정 반대의 말씀을 합니다. 우리들이 모든 세상의 일 때문에 하루 하루 사는 것이 큰 걱정이요 염려의 나날인데 오히려 세상이 모두 너희 것이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이런 말씀을 우리들은 어떻게 이해를 합니까? 이 말씀을 통해서 하나님이 우리 믿는 자들에게 요구하시는 것이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생각을 바꾸라는 것입니다. 우리들은 지금까지 만물이 우리를 지배하도록 허용했습니다. 또 그렇게 살아왔고 그렇게 사는 것이 당연한 것이었습니다. 그런데 성경은 우리들에게 예수님을 믿는 자들에게는 예수님과 같은 수준의 삶을 살아갈 것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우선 우리들은 왜 이 세상의 모든 것이 우리의 것이 되었는가를 성서적으로 깨달아야 합니다. 이것은 성서적인 세계관을 갖는 것이 매우 중요한 것입니다.

세상 사람들은 이 세상의 인간이 어떻게 창조되었는지를 잘 잘 알지를 못합니다. 이 세상은 하나님이 지으셨고 그것은 곧 인간들을 위해 만드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만물을 아담을 위해 지으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인간을 그렇게 사랑하신 것입니다. 그런데 아담이 사단의 꾀임을 받아 하나님께서 주신 것을 모두 사단에게 빼앗기고 말았습니다. 그래서 이 땅은 모두 타락하여 더 이상 하나님께서 기뻐하실 수가 없게 되었습니다. 다만 이 세상은 앞으로 다가올 또 하나의 새로운 세계의 모형이 된 것입니다. 우리들은 이 세상을 통해서 앞으로 다가올 세계는 이 세상보다는 더욱 아름답고 놀라운 세상이 창조될 것을 믿는 것입니다.


여기까지 하나님의 말씀이 믿어진다면 만물이 다 우리의 것이라는 말이 조금도 이상하게 생각될 것이 없을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아담에게 첫 세상을 다 주셨는데 그것을 사단에게 빼앗겼고 그것을 예수님께서 다시 빼앗아서 우리들에게 주신 것입니다. 그러니까 우리들은 세상을 다스릴 수 있는 권세를 가지고 원래 태어났는데 그것을 마귀에게 빼앗긴 것뿐입니다. 이것을 우리들이 다시 되찾아올 수가 없었지만 예수님께서 그것을 예수님께서 자신의 생명을 버리시고 다시 우리들에게 찾아서 넘겨 주신 것입니다.


여러분, 이것이 우리들에게 주어진 놀라운 축복입니다. 세상 사람들은 이 사실을 모릅니다. 그래서 만물의 다스림 속에서 하루하루를 고통과 슬픔 속에서 살아가는 것입니다.

오늘 날의 미국이 누리는 자유와 번영이 하루 아침에 된 것이 아닙니다. 2차 세계대전에 미국이 세계 평화를 위해 죽은 병사가 무려 30만명, 그리고 부상자가 70만명이나 된다고 합니다. 그들이 자유를 위해 나라를 위해 죽음을 불사했기 때문에 미국이 지금 이렇게 번영하며 잘 살게 된 것입니다. 미국이 아직도 세계 강국의 면모를 가지고 있는 까닭은 그들의 희생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마찬가지로 우리들이 만물을 우리의 것으로 만들고 늘 승리의 삶을 살 수 있었던 것은 바로 예수님의 희생 때문이었습니다. 아무리 많은 미군이 미국을 희생했어도 개개인의 삶을 다 책임지지는 못했습니다. 모든 사람들이 다 잘 살지는 못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러나 우리의 주 예수님의 희생은 인류 모든 사람들의 삶을 완전하게 잘 살게 만들어 주셨습니다.


천국에 다녀온 사람의 이야기 중에서 지금도 이 지구상에서 매초마다 사람들이 3명 태어나고 1명이 죽는다고 합니다. 그런데 죽어서 천국에 가는 사람들은 오직 5% 밖에는 되지 않는다고 합니다. 1000명이 죽었을 때 단지 천국에 가는 사람들은 50명 밖에는 되지 않는다고 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천국과 지옥을 마치 비 현실적으로 생각합니다만 사람이 죽는 것이 분명한 것처럼 천국과 지옥도 엄연히 존재합니다. 그렀다면 천국을 가야 합니다. 어떤 사람에게 있어서 천국 가는 것이 죽음 직전에 가서야 결정되는 것은 너무나 위험한 게임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예수님을 믿어 지금부터 자신의 삶 속에 천국이 이루어지고 현재를 만물이 나의 것이라고 하는 확실한 믿음을 가지고 살아가는 자세가 필요한 것입니다.


제자들이 풍랑 속에서 고난을 당하고 있을 때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에게 다가 오셔서 풍랑과 바람을 꾸짖으셨습니다. 자연까지도 주님께서는 만물의 주인이시기 때문에 잠잠하게 하셨던 것입니다. 앞으로는 자연재해가 끊임없이 일어 날 것입니다. 이렇게 무서운 재해 속에서 살 때 오늘 우리에게 주신 만물이 다 너희 것임이라는 말씀은 참으로 귀한 말씀입니다. 우리가 만물을 소유하는 축복된 믿음의 사람인데 절대로 어떤 자연재해도 우리들을 넘어뜨릴 수 없음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만물을 우리에게 주신 주님께서 자연 뿐만 아니라 우리들의 모든 문제들도 얼마든지 우리들로 하여금 다스리고 승리할 수 있도록 축복하실 수 있다는 사실을 믿으시고 항상 하나님의 말씀을 담대하게 믿고 나아가시는 여러분 모두가 되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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