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모든게시글모음 인기글(7일간 조회수높은순서)
m-5.jpg
현재접속자

매주 주보에 넣기 좋은 기독교적인 글만 엄선하여 모았습니다.

예수님도 비유로

예화모음

  세상에서 가장 귀한 세가지 금은 황금, 소금, 지금 이라고 한다. 나도 좋아하는 세가지 금이 있다. 현금, 지금, 입금 이다 ㅋㅋㅋ(햇볕같은이야기 사역 후원 클릭!)

다윈은 전혀 지질학자가 아니었다

김계환............... 조회 수 1555 추천 수 0 2012.05.01 18:47:35
.........

 다윈은 전혀 지질학자가 아니었다

 

찰스 다윈은 지질학을 전공한적이 없었는데 아마도 그의 지질학에 대한 무지가 생물학적인 진화라는 자신의 이론을 정립할때 실수를 초래했던 이유였던것 같다.

다윈이 태평양을 향하여 비글(Beagle)을 항해할때 찰스 다윈은 찰스 리엘의 지질학의 윈리들이라는 책을 읽었다. 물론 그 책은 지구의 지질학이 수백만년에 걸쳐서 진행하는 오늘날 우리가 볼 수 있는 느린 과정들의 결과라고 이론화하고 있었다. 갈라파고스로 가는 동안 다윈은 아르젠티나에서 16일 동안 머물렀다. 여기에서 그는 산타 크루즈 강의 낮은 계곡을 탐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나중에 그의 저널에서 어떻게 이 작고 천천히 흐르는 산타 크루즈 강이 300 피트 깊이의 계곡을 만들어 냈는지를 의아해 했다. 그러나 그는 리엘의 장구한 년도에 관한 아이디어를 이 의문을 푸는데 사용했다.

갈라파고스에서 나중에 그는 이 동일한 년도에 기준하여 식물과 동물의 다양성을 설명하고자 했다. 오늘날 지질학자들이 믿기를 이 강의 근원이 되는 물줄기에서 빙하가 녹아 자연적으로 존재하고 있던 댐안에 거대한 호수를 형성했고 이 댐이 터지면서 급하게 흐르는 호수의 물이 땅을 가르며 거대한 계곡을 만들었고 이 계곡을 따라 지금 산타 크루즈 강이 유유히 흐르고 있다고 생각한다.    

리엘이 장구한 지질학적인 년도를 이야기할때 다윈은 리엘이 자신이 말하고 있는 것에 관하여 알고 있다고 가정했고 이 가정은 다윈 자신의 생물학적 해석들에 영향을 미친것 같다.

References: Acts & Facts, 7/08, pp. 10-12, Steven A. Austin, "Red Rock Pass: Spillway of the Bonneville Flood."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23438 어버이 주일의 묵상-부부사랑 이주연 목사 2012-05-02 5675
23437 하늘의 자비로우신 아버지 이주연 목사 2012-05-02 2034
23436 노숙인과 함께 하는 봄 농사2 이주연 목사 2012-05-02 1938
23435 프리지어 한 단 이주연 목사 2012-05-02 6174
23434 인색함과 의식 이주연 목사 2012-05-02 6324
23433 저 멀리 바라보고 이주연 목사 2012-05-02 5793
23432 13일 금요일의 징크스 이주연 목사 2012-05-02 1882
23431 참 스승의 길 이주연 목사 2012-05-02 6280
23430 영원한 스승 나의 주 이주연 목사 2012-05-02 1977
23429 새싹 file 김민수 목사 2012-05-01 5712
23428 제비꽃 file [2] 김민수 목사 2012-05-01 1546
23427 이슬 file [1] 김민수 목사 2012-05-01 5407
23426 흙으로 돌아가고 싶은 낙엽 file [1] 김민수 목사 2012-05-01 6097
23425 소나무 file [1] 김민수 목사 2012-05-01 5474
23424 도마뱀 언어 김계환 2012-05-01 1830
23423 다윗 왕이 샤핑 몰에 갔었나? 김계환 2012-05-01 1788
23422 하늘이 하나님의 영광을 선언한다 김계환 2012-05-01 1799
» 다윈은 전혀 지질학자가 아니었다 김계환 2012-05-01 1555
23420 Carbon-14의 발견은 보석과 같은 것이다 김계환 2012-05-01 1681
23419 목련 file [1] 김민수 목사 2012-04-29 5787
23418 새싹 file [1] 김민수 목사 2012-04-29 5634
23417 민들레 file [1] 김민수 목사 2012-04-29 5467
23416 file [1] 김민수 목사 2012-04-29 5405
23415 산수유 file [1] 김민수 목사 2012-04-29 5516
23414 비방의 말 김필곤 목사 2012-04-29 3126
23413 긍정의 말 김필곤 목사 2012-04-29 3110
23412 소망을 주는 말 김필곤 목사 2012-04-29 2791
23411 스트레스(Stress)의 힘 김필곤 목사 2012-04-29 2815
23410 헨리이야기 file 류중현 목사 2012-04-28 7116
23409 부부라는 이유 file 장자옥 목사 2012-04-28 6947
23408 기술의 발달과 인간의 책임 file 손봉호 교수 2012-04-28 6374
23407 채플린의 ‘위대한 독재자’ file 류완 2012-04-28 6571
23406 아름다운 상상 file 류중현 목사 2012-04-28 6344
23405 미래를 이끌어 가는 사람 file 이규환 목사 2012-04-28 6299
23404 참 스승의 모델 file 장자옥 목사 2012-04-28 6739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150 세종시 보람1길12 호려울마을2단지 201동 1608호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