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모든게시글모음 인기글(7일간 조회수높은순서)
m-5.jpg
현재접속자

명설교 모음

택스트 설교

설교자'가 확실한 설교만 올릴 수 있습니다.

마음에 하나님으로 채우자

시편 최장환 목사............... 조회 수 6268 추천 수 0 2012.05.02 12:18:00
.........
성경본문 : 시17:1-15 
설교자 : 최장환 목사 
참고 : http://cafe.daum.net/smbible 

시17;1-15 마음에 하나님으로 채우자

http://cafe.daum.net/smbible/5JQI/506

 

서양화와 동양화를 비교해 보면

서양화는 여백이 전혀 없고

동양화는 여백이 있습니다.

그 여백은 보는 이의

상상의 나래로 그려내라는 의도입니다.

이와 같이 기독교는 여백이 있는 세계입니다.

아브라함은 살던 곳에서 떠나라고

하셨을 때 고향을 떠납니다

체념할 것은 체념함으로서 마음 안에

빈 여백을 만들어 하나님의 뜻을 이루었습니다.

우리도 체념할 것은 체념함으로서

마음 안에 빈 여백이 있어야 합니다.

성경을 읽거나 기도를 하거나 찬송을 해도

여백을 갖고 해야 하나님께서 기뻐하실 것입니다.

사람은 누구나 현재의 소유보다

더 소유를 갖고 싶어 합니다.

그런 결단력이 있어야 발전과

성공의 활력소가 될 수 있습니다.

안주하려는 태도는 하나님도 원치 않으십니다.

또 하나의 미지의 세계를 향하여

떠나는 것이 믿음의 기초입니다.

뒤에 것은 잊어버리고 푯대를 향하여

나가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잘못했다고 실패로 생각하지 말자.

실패는 실패가 아니라 성공을 이루기 위한 과정입니다.

매독 약을 연구하신 박사님께서

606번 만에 성공하였습니다.

왜 약 이름에다 606 번호를 붙였느냐면

606번 만에 성공하였기 때문에 붙였답니다.

"만약 605번에서 포기했다면

아마 이 약은 만들어지지 못했을 것입니다.

그리고 이 땅에 많은 매독환자들을

살려낼 수 없었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아이가 자라면 어릴 때 입던 옷이 맞지 않게 되는 것처럼

과거의 생각이 맞지 않을 정도로

우리는 계속 성장해야 합니다.

즉 계속되는 성장에 발을 맞추기 위해서는

옛 것을 거침없이 과감하게 잘라버려야 합니다.

마음의 여백을 만들어야 더 나은 사고를

생활 속에 채워 진정한 부자가 될 수 있습니다.

마음의 여백에 엉뚱한 것이

채워지게 되면 졸부가 되는 것입니다.

마음의 여백에 합당한 것이 채워지지 않으면

아무리 많은 재물과 소유를 가졌다고 하더라도

항상 불안하고 허전하며

진정한 기쁨을 누리지 못하게 됩니다.

마음의 여백에 하나님의 마음을 받아들여야 합니다

하나님을 받아드리고 하나님으로

채워지는 것이 가장 귀한 일입니다

 

우리도 

마음의 여백에 세상 것이나 내 욕심이나

명예나 내 뜻이나 눈에 보이는 것이나

내 영광이나 나 잘됨으로 채우는 자가 아니라

우리들을 가장 사랑하시며 은혜베푸시는

하나님으로 채워지는 자가 되어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저와 여러분들이 되시기 바랍니다

본문은

다윗은 사울 세력의 핍박에 힘들어 하면서

하나님, 나의 진실을 변호하여 주십시오.

이 부르짖는 소리를 들어 주십시오.

거짓 없이 드리는 나의 기도에 귀를 기울여 주십시오.

하나님, 친히 "너는 죄가 없다"고 판결하여 주십시오.

하나님의 눈으로 공평하게 살펴보아 주십시오.

하나님께서는 나의 마음을 시험하여 보시고,

밤새도록 심문하시며 샅샅이 캐어 보셨지만

내 잘못을 찾지 못하셨습니다.

내 입에서 무슨 잘못을 발견하셨습니까?

남들이야 어떠했든지, 나만은 하나님께서 하신 말씀을 따랐기에,

약탈하는 무리의 길로 가지 않았습니다.

내 발걸음이 하나님의 발자취만을 따랐기에,

그 길에서 벗어난 일이 없었습니다.

하나님, 내가 하나님을 부르니,

내게 응답하여 주십시오. 귀 기울이셔서,

내가 아뢰는 말을 들어 주십시오.

하나님의 미쁘심을 크게 드러내 주십시오.

하나님께로 피하는 사람을 오른손으로 구원하여 주시는 하나님,

나를 치는 자들의 손에서 나를 건져 주십시오.

하나님의 눈동자처럼 나를 지켜 주시고,

하나님의 날개 그늘에 나를 숨겨 주시고,

나를 공격하는 악인들로부터 나를 지켜 주십시오.

나의 생명을 노리는 원수들이 나를 둘러싸고 있습니다.

그들의 몸뚱이는 기름기가 번드르르 흐르고

그들의 입은 오만으로 가득 차 있습니다.

마침내 그들이 나를 뒤따라와 에워싸고,

이 몸을 땅바닥에 메어치려고 노려봅니다.

그들은 찢을 것을 찾는 사자와 같고,

숨어서 먹이를 노리는 기운 센 사자와도 같습니다.

하나님, 일어나십시오. 그들을 대적하시고 굴복시키십시오.

하나님께서 칼을 드셔서, 악인에게서

나의 생명을 구하여 주십시오.

하나님, 이 세상에서 받을 몫을 다 받고

사는 자들에게서 나를 구해 주십시오.

하나님께서 몸소 구해 주십시오.

그들은 하나님께서 쌓아 두신 재물로 자신들의 배를 채우고

남은 것을 자녀에게 물려주고

그래도 남아서 자식의 자식들에게까지 물려줍니다.

나는 떳떳하게 하나님의 얼굴을 뵙겠습니다.

깨어나서 하나님의 모습 뵈올 때에

하나님과 함께 있는 것만으로도

내게 기쁨이 넘칠 것입니다.

 다윗은 사울의 추종 세력들이 핍박하는

고통 중에서도 순결을 유지하였다며

억울함을 호소하고 하나님께서 자신을 구원하고

원수들은 진멸하여 기쁨을 주실 것을 기도하며

하나님께서 분명히 이루어주실 것을 믿으며

자기 마음에 자기 잘됨이나 영광이 아니고

하나님으로 채우기를 원하고 있습니다

 

우리도

마음의 여백에 아무리 많은 재물과

소유를 가졌다고 하더라도 항상 불안하고 허전하며

진정한 기쁨을 누리지 못하게 됩니다.

그래서 하나님을 받아드리고 마음에

하나님으로 채워지는 것이 가장 귀한 일입니다

마음의 여백에 하나님으로 채워지는

저와 여러분들이 되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어떻게 우리가 마음에 하나님으로 채울까요

본문에서 알아 봅시다

 

어떻게 우리가 어떻게 마음에 하나님으로 채울까요

첫 번째로 핍박에도 올바로 행할 것을 다짐하며 마음에 하나님으로 채워야 합니다

다윗은 사울의 추종 세력들에 의해서

어려움에 처해 있지만 하나님이여,

나의 의로운 간청을 들어 보소서.

나의 부르짖음에 귀 기울여 들어 보소서.

내 기도에 귀를 기울여 주소서.

내 기도는 결코 거짓되지 않습니다.

하나님께서 내가 옳다고 판단하실 것입니다.

하나님의 눈은 결백한 사람을

알아보실 수 있을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내 마음을 살펴보시고,

밤에도 나를 조사하셨습니다.

잘못을 찾으려 하셨으나

아무 잘못도 발견하지 못하셨습니다.

나는 입으로 죄를 짓지 않겠다고 결심했습니다.

다른 사람들이 어떻게 행동하든지 상관없이

나는 하나님의 말씀을 따랐습니다.

나는 악한 자들의 길을 따르지 않고

내 자신을 보살폈습니다.

나는 하나님께서 가라고 하신 길로만 갔고,

곁길로 간 적이 없습니다.

 다윗은 사울의 추종 세력들이

핍박하여 고통스럽지만 신앙의 순결을

유지했다고 억울함을 호소하면서

하나님께서 자신이 올바르다고 확신하고

무고함을 밝히며 하나님께

판단해 주시라고 부탁합니다

 

우리도

살아가는 삶속에서 여러 가지

어렵고 힘든 일들을 만나지만

그 때마다 하나님의 귀한 뜻이

있을 것을 믿고 올바로 행할 것을

다짐하며 마음에 하나님으로 채우는

저와 여러분들이 되시기 바랍니다

 

성경은 말씀합니다

고후12;9-10

내게 이르시기를 내 은혜가 네게 족하도다

이는 내 능력이 약한데서

온전하여짐이라 하신지라

이러므로 도리어 크게 기뻐함으로

나의 여러 약한 것들에 대하여 자랑하리니

이는 그리스도의 능력으로

내게 머물게 하려함이라

그러므로 내가 그리스도를 위하여

약한 것들과 능욕과 궁핍과

핍박과 곤란을 기뻐하노니

이는 내가 약할 그 때에 곧 강함이니라

 

바울은

사단의 가시 즉 질병으로 힘들 때

하나님께 3번이나 간구하였는데

하나님의 능력이 바울의 약한데서

온전하여진다고 하시며

하나님의 은혜가 바울에게 족하다고 하시자

그리스도의 능력이 머물게 하려고 하시는 것이고

약할 그 때가 강할 수 있는 것이기 때문에

도리어 자신의 약한 것들과 능욕과 궁핍과

핍박과 곤란을 기뻐한다고 합니다

 

우리도

약할 그 때가 하나님의 능력으로

강할 수 있는 것이기 때문에

도리어 핍박과 곤란을 기뻐하는

저와 여러분들이 되시기 바랍니다

 

모르드개는

하만이 죽일려고 음모를 꾸밀 때

온전히 하나님만 의지하며

그 앞에 무릎을 꿇지 않습니다

도리어 핍박에도 올바로 행할 것을 다짐하며

에스더에게 왕 앞에 나가라고 합니다

마음에 다른 방법이나 자기 잘됨을 넣지 않고

온전히 하나님으로 채워갑니다

 

우리도

살아가는 삶속에서 어떤 핍박에도

올바로 행할 것을 다짐하며 

마음에 하나님으로 채우는

저와 여러분들이 되시기 바랍니다

 

어떻게 우리가 어떻게 마음에 하나님으로 채울까요

두 번째로 기도하면 응답해 주실 것을 확신하며 마음에 하나님으로 채워야 합니다

다윗은 사울의 추종 세력들이 사자같이

공격해도 간절히 기도합니다 그러면서

오 하나님, 내가 지금 주님을 부르니

나의 부르짖음에 대답해 주소서.

내게 귀를 기울이시고 나의 기도에 응답해 주소서.

하나님의 놀라운 큰 사랑을 내게 베풀어 주소서.

원수들을 피해 하나님께 오는 자들에게

하나님은 능력의 오른손으로

구원을 베푸시는 분이십니다.

하나님의 눈동자처럼 나를 지켜 주소서.

어미새가 날개 아래로 새끼들을

숨기듯이 나를 보호해 주소서.

나를 공격하는 악한 자들로부터 지켜 주소서.

나를 둘러싸고 있는

무서운 원수들로부터 보호해 주소서.

그들의 마음은 기름기로 굳어졌고 거만하게 말합니다.

나를 쫓아와서 이제는 나를 둘러싸고 있습니다.

나를 땅에 메어치려고 노려보고 있습니다.

그들은 먹이에 굶주린 사자 같기도 하고,

숨어서 노려보는 무서운 사자와도 같습니다.

 다윗은 사울의 추종 세력들이 사자같이

공격을 하여도 하나님께 기도하면

응답해 주실 것을 확신하면서

하나님께 피하는 자들을

하나님께서 감춰서 원수의 손에서

벗어나게 해주시라고 기도합니다

 

우리도

사람들이 아무리 어렵게 만들어도

하나님께 기도하면 응답해 주실 것을

확신하면서 하나님께 피하려고 기도하는

저와 여러분들이 되시기 바랍니다

성경은 말씀합니다

시50;15  

환난 날에 나를 부르라

내가 너를 건지리니

네가 나를 영화롭게 하리로다

 

하나님께서는

힘들고 어려울 때 하나님을 부르면

건져주시므로 그것이 하나님을 영화롭게

해 드리는 것이라고 하십니다

 

우리도

살아가면서 힘들고 어려울 때

하나님께 부르짖어 기도하면

응답해 주실 것을 확신하며

마음에 하나님으로 채우는

저와 여러분들이 되시기 바랍니다

 

엘리야는

바알 선지자 450명과

누가 참신인가를 가릴려고

송아지를 각을 떠서 나무 위에 올려 놓고

불이 내리는 것으로 대결하는데

바알 선지자들에게는 불이 내리지 않지만

기도하면 응답해 주실 것을 확신하며 

마음에 하나님으로 채우고 기도하자

하나님께서 불을 내리셔서 승리하게 하십니다

 

우리도

하나님 앞에 기도하면

응답해 주실 것을 확신하며 

마음에 하나님으로 채우고 기도하여

승리하는 저와 여러분들이 되시기 바랍니다

 

어떻게 우리가 어떻게 마음에 하나님으로 채울까요

세 번째로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것을 만족하며 마음에 하나님으로 채워야 합니다

다윗은 사울 추종 세력들이 핍박에도 굴하지 않고

하나님이여, 일어나셔서 적과 맞서십시오.

그들을 때려눕히십시오.

하나님의 칼로 악한 자들을 치시고 나를 건져 주십시오.

하나님이여, 하나님의 능력의 손으로

그들에게서 나를 구원하여 주소서.

이 세상에서 받을 몫을 다 받고 사는

그들에게서 나를 구원하여 주소서.

하나님은 기뻐하시는 자들의

배고픔을 채워 주실 것입니다.

그들의 자녀들은 풍족할 것입니다.

그들은 자손들을 위해 많은 재산을 쌓을 것입니다.

그리고 나는 떳떳하게

하나님의 얼굴을 바라볼 것입니다.

이 밤이 지나 깨어날 때에

나는 하나님의 모습을 보는 것으로 만족할 것입니다.

 다윗은 세상 사람들은 재물로 배를 채우고

자녀로 만족하고 남은 재산은 어린아이들에게 상속해주는데

하나님께서 형상으로 만족할 것이라고 합니다

 

우리도

하나님께서 어떠한 것을 허락하셔도

하나님으로 만족하며 마음에 하나님으로 채우는

저와 여러분들이 되시기 바랍니다

성경은 말씀합니다

빌4;11-13  

내가 궁핍하므로 말하는 것이 아니라

어떠한 형편에든지 내가 자족하기를 배웠노니

내가 비천에 처할 줄도 알고

풍부에 처할 줄도 알아

모든 일에 배부르며 배고픔과 풍부와

궁핍에도 일체의 비결을 배웠노라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

 

바울은

여러 가지 힘들고 어려운 형편을 겪으면서

많은 것을 배웠다고 하면서 능력주시는

하나님으로 다 할 수 있다고 합니다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것을 만족하며 

마음에 하나님으로 채우고 있습니다

 

우리도

여러 가지 삶속에서도 원하지 않은 것이라도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것을 만족하며

마음에 하나님으로 채우고 살아가는

저와 여러분들이 되시기 바랍니다

 

브나야는

다윗의 둘째 3인 용사였습니다

베들레헴의 우물물을 먹고 싶다고 이야기하자

적 본부가 있는 베들레헴으로 가서 물을 떠옵니다

그러자 다윗은 그 물을 먹지 않고 붓습니다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것을 만족하며 

어렵고 힘들어도 다윗 왕의 뜻을 이루려고

마음에 하나님으로 채웠습니다

 

우리도

어떤 것이라도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것을

만족하며 마음에 하나님으로 채우고

하나님의 뜻을 이루시고 기쁨이 되시는

저와 여러분들이 되시기 바랍니다

 

말씀을 정리합니다

우리는 살아가면서 좋고 나쁜 사람,

환경, 위치, 자리, 일, 사건,

형편, 처지를 만나게 됩니다

그때 어떻게 마음을 먹고 행동하는가는

참으로 중요합니다

자기가 목표가 되면

세상 부귀영화로 채우며 갈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목표가 되면

하나님으로 채울 것입니다

마음에 하나님으로 채우는 것이

가장 귀하고 가치가 있는 삶이 될 것입니다

우리도 가장 귀하고 가치있는 삶을 살다가

하나님 앞에 서야 할 것입니다

 

어떻게 우리가 어떻게 마음에 하나님으로 채울까요

첫 번째로 핍박에도 올바로 행할 것을 다짐하며 마음에 하나님으로 채우고

두 번째로 기도하면 응답해 주실 것을 확신하며 마음에 하나님으로 채우고

세 번째로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것을 만족하며 마음에 하나님으로 채워서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서 영광이 되는

저와 여러분들이 되시기 바랍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성경본문 설교자 날짜 조회 수
6762 에배소서 이해와 동정과 사랑과 용서 엡4:31-32  조용기 목사  2012-05-03 2531
6761 욥기 기회를 선용하자 욥9:1-14  최장환 목사  2012-05-02 5626
» 시편 마음에 하나님으로 채우자 시17:1-15  최장환 목사  2012-05-02 6268
6759 에배소서 드러난 그리스도의 신비 엡3:1-12  윤은철 목사  2012-05-01 2279
6758 고린도전 모든 것이 우리의 것이라 고전3:16-23  윤은철 목사  2012-05-01 2325
6757 요한계시 왕의 신분으로 살아가라 계1:1-8  윤은철 목사  2012-05-01 2448
6756 고린도후 부요한 믿음의 실상을 가지라 고후6:1-10  윤은철 목사  2012-05-01 2944
6755 데살로전 모든 믿는 자의 본이 되라 살전1:5-10  윤은철 목사  2012-05-01 3053
6754 마가복음 부활 후 예수님이 하신 일 막16:9-20  윤은철 목사  2012-05-01 3287
6753 마태복음 종려 주일에 일하신 예수님 마21:12-17  윤은철 목사  2012-05-01 2415
6752 마가복음 100배의 결실을 맺으라. 막4:14-20  윤은철 목사  2012-05-01 2382
6751 마태복음 천국의 비즈니스 마13:44-50  윤은철 목사  2012-05-01 2138
6750 누가복음 주님의 제자가 되는 비결 눅14:25-35  윤은철 목사  2012-05-01 2590
6749 누가복음 기도의 진정한 의미 눅11:5-11  윤은철 목사  2012-05-01 2923
6748 시편 하나님의 창조에 감동하라 시149:1-9  윤은철 목사  2012-04-30 2204
6747 요한복음 죽음의 권세에서 벗어나라 요11:34-44  윤은철 목사  2012-04-30 2325
6746 여호수아 여리고 성을 무너지게 하라 수6:12-21  윤은철 목사  2012-04-30 4028
6745 누가복음 마리아의 순종 눅1:26-38  윤은철 목사  2012-04-30 3093
6744 요한복음 오병이어의 기적을 체험하라 요6:5-14  윤은철 목사  2012-04-30 5558
6743 창세기 요셉의 시각으로 문제를 바라보라 창45:1-14  윤은철 목사  2012-04-30 2603
6742 욥기 행복의 비결 욥22:21  김남준 목사  2012-04-29 2877
6741 잠언 하나님의 기쁨이 될 때 잠16:15  김남준 목사  2012-04-29 2702
6740 골로새서 화목과 거룩함 골1:22  김남준 목사  2012-04-29 2175
6739 시편 하나님이 받으시는 제사 시50:14-15  김남준 목사  2012-04-29 2590
6738 요한계시 거기서 나오라 계18:4-5  강종수목사  2012-04-29 2073
6737 마태복음 전인미답(前人未踏)의 길을 가고 있는가? 마10:1  박신 목사  2012-04-27 2954
6736 마태복음 죽음과 잠 마9:23-26  박신 목사  2012-04-27 2185
6735 마태복음 너 내 눈 똑바로 쳐다봐! 마7:28-29  박신 목사  2012-04-27 2025
6734 마태복음 지옥에 떨어질 많은 신자들 마7:22-23  박신 목사  2012-04-27 2107
6733 마태복음 좁은 길은 선택 사항이 아니다. 마7:13-14  박신 목사  2012-04-27 2483
6732 여호수아 말씀에 근거한 도전 수1:1-9  최장환 목사  2012-04-25 9007
6731 사도행전 은혜 가운데 있으라 행13:13-31  최장환 목사  2012-04-25 9661
6730 창세기 요셉의 삶을 오늘 이 땅에서 누리라 창41:37-41  윤은철 목사  2012-04-25 2695
6729 마가복음 주의 말씀이 풀어지게 하라 막5:35-43  윤은철 목사  2012-04-25 2086
6728 누가복음 탕자아닌 탕자 눅15:25-32  윤은철 목사  2012-04-25 2913

설교를 올릴 때는 반드시 출처를 밝혀 주세요. 이단 자료는 통보없이 즉시 삭제합니다.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150 세종시 보람1길12 호려울마을2단지 201동 1608호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