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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볕같은이야기는 최용우가 1만편을 목표로 1995.8.12일부터 매일 한편씩 써오고 있는 1천자 길이의 칼럼입니다. 그동안 쓴 글을 300-350쪽 분량의 단행본 26권으로 만들었고 그중 13권을 교보문고에서 판매중입니다.글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동의 없이 가져다 쓰셔도 됩니다. 책구입 클릭!

제발, 건강하게 살아야 합니다

2012년 예수잘믿 최용우............... 조회 수 1845 추천 수 0 2012.05.14 08: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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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4361번째 쪽지!

 

□ 제발, 건강하게 살아야 합니다

 

몸이 아픈 분과 긴 통화를 했습니다. 모든 병이 다 악한 영의 장난이라고 할 수는 없지만, 상당히 많은 경우가 악한 영이 장난을 쳐서 병에 걸린 경우입니다. '존 알렉산더 도위' 박사는 "질병은 사단이라는 아비와 죄라는 어미에게서 나온 더러운 자식이다." 라고 했습니다. 병원에서도 그 원인을 밝혀낼 수 없다면 그 병은 악한 영의 장난이라고 봐도 됩니다.
전화통화를 한 그분도 아픈 원인이 '마귀에게 눌려'(행10:38)있기 때문으로 보였습니다. 저는 그 원리를 설명하고 마음속에서 악한 영을 털어 내버리시라고 자세히 설명을 해 드렸건만... 제 말은 듣지 않고 "나는 곧 죽을 꺼야. 내 병은 절대로 나을 병이 아니야. 나는 절망적이야. 나는 정말 재수가 없어. 하나님이 원망스러워... 가족들도 다 이기적이야. 이렇게 아픈데 자기 생각들만 해..." 이런 말을 계속 반복했습니다.
그래서 더 듣고 있다가는 오히려 내가 이상해질 것 같아서,  <oo속에 있는 악한 놈아! 예수 이름과 권세로 명령하노니 당장 나가라! 나는 너의 정체를 안다!> 하고 (마음속으로)소리 쳤습니다. 한 다섯 번 정도 강하게 반복했더니 "잠깐만요. 갑자기 어지러워요. 전화를 끊어야겠어요" 하고 통화를 끝냈습니다. 어지러운 증상은 악한 영이 떠나가기 전 증상입니다.
만약 그분이 마귀를 내 안에서 몰아내야겠다는 의지를 가지고 있다면 악한 영은 그 안에 있지 못할 것이지만, 악한 영의 존재를 인정하지 않는다면 여전히 병원에서도 그 원인을 밝혀내지 못하는 병으로 고통을 당할 것입니다. 예수님은 진리이시고 사탄은 누르는(구속하는) 놈입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건강하게 오래오래 사는것을 원하십니다. 나를 건강한 몸과 정신으로 살게 하고 눌림에서 벗어나게 하시려고 예수님이 오신 것입니다. 예수님은 우리의 죄 뿐만 아니라 '질병'에서도 우리를 구원해 주셨습니다. ⓞ최용우

 

♥2012.5.14 달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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