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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볕같은이야기는 최용우가 1만편을 목표로 1995.8.12일부터 매일 한편씩 써오고 있는 1천자 길이의 칼럼입니다. 그동안 쓴 글을 300-350쪽 분량의 단행본 26권으로 만들었고 그중 13권을 교보문고에서 판매중입니다.글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동의 없이 가져다 쓰셔도 됩니다. 책구입 클릭!

교인 신자 성도

2012년 예수잘믿 최용우............... 조회 수 2184 추천 수 0 2012.05.15 10: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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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4362번째 쪽지!

 

□ 교인 신자 성도 

 

새 옷 입고 머리하고 주일에 교회에 가서 주일 예배 한번 드린다고 다 기독교인이 아닙니다. 기독교인도 종류와 수준이 있습니다. 나는 어떤 수준의 기독교인인지 참 애매하지요. 지금부터 제가 딱 기준을 정해드리겠습니다잉. 내가 어디에 해당하는지는 스스로 확인해 보세요잉
기독교인은 세 종류로 나눕니다. 그것은 교인, 신자, 성도입니다.
1.교인 -주일날 교회만 가는 사람. 그 사람이 기독교인이라는 것을 평소에는 전혀 확인할 방법이 없음. 주일 아침에 교회에 가는 것을 보고 "아! 저 사람도 교회에 다니는구나."하고 알 수 있는 사람. 식사 전 기도는 물론 안하고, 술 담배 욕은 물론 잘하고, 성경 찬송 기도 없이도 잘 삽니다.
2.신자 -주일이 아닌 요일에도 한번정도 교회에 갈 일이 있는 사람. 교회에 다니면서 세상에 물든 자신의 모습을 보고 늘 마음에 부담을 가지고 있음. 식사전 기도는 했다가 안 했다가 상황에 따름. 술 담배 욕은 평소에는 안 하다가 한꺼번에 몰아서 함. 성경 찬송 기도 필요함을 절실히 느끼면서도 지속적이지 못함. 한 마디로 뜨겁지도 차지도 아니한 상태.
3.성도 -그 사람이 있는 그곳이 교회가 되는 사람. 말하지 아니하여도 뭔가 세상 사람들과 격이 다르다는 표시가 확 난다. 물 한 모금 마시면서도 식사기도를 하고, 술 담배 욕 당연히 못함. 그 사람 눈에 띄는 곳에는 항상 성경이 있고, 그 사람이 움직이는 대로 찬송소리가 따라다니며, 그 사람의 언어는 기도의 언어입니다.
교단에 따라서 감리교는 주로 '교인, 교우'라 부르고, 장로교는 '성도'라 부르고 성결교나 침례교는 '신자, 신도'라 부르는데, 각 교단에서 부르는 명칭과 오늘 애정남이 구분한 분류와는 전혀상관관계가 없습니다잉. ⓞ최용우

 

♥2012.5.15 불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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