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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4364번째 쪽지!
□ 맑고 깨끗한 마음
옷이 더러워지면 세제를 넣고 빱니다. 얼굴이 더러워지면 비누로 세수를 합니다. 상처가 나면 소독약으로 닦고 약을 바릅니다. 입에서 냄새가 나면 치약으로 치카 포카 푸카 오고로로로로로욱꿀꺽?
그런데 마음이 더러워지면 무엇으로 씻어야 하는지 아십니까? 눈물입니다. 눈물로 회개하면 마음이 정화가 됩니다. 그것을 반성이라고 하지요. 하지만 마음을 깨끗하고 순결하게 하려면 반성이나 후회나 참회나 참선이나 그런 방법으로는 안되고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보혈이 필요합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보혈은 우리 마음에 묻은 그 어떤 죄악의 얼룩이나 흔적도 새하얗게 지워서 깨끗하고 순결한 마음이 되게 해줍니다.
마음이 깨끗한 사람은 하나님을 보게 됩니다.(마5:8) 하나님이 어디 있느냐고 하지 마세요. 하나님이 안 보인다고도 하지 마세요. 마음을 깨끗하게 하면 다 보입니다. 마음이 맑고 깨끗한 엘리야 한 사람이 탁하고 더러운 마음을 가진 850명을 무찔렀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깨끗해진 마음은 잘 지키지 않으면 바깟 어두운 곳으로 떠돌던 귀신이 저희 동무 여럿을 데리고 다시 들어올 수 있으니 철저하게 지키고 단속을 해야 합니다. 청빈(淸貧)한 생활을 해야 맑은 마음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침묵언(沈默言)의 생활을 해야 마음의 투명함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순종(純種)의 생활을 해야 마음에 힘을 얻습니다.
맑고 깨끗한 마음에는 놀라운 힘이 있습니다. 청빈 침묵언 순종의 생활은 맑고 깨끗한 마음의 힘이 얼마나 놀라운 것인가를 이론이 아니라 실체로 보여줄 것입니다. ⓞ최용우
♥2012.5.17 나무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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