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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4385번째 쪽지!
□ 몸과 마음이 아픈 사람들의 소리기도
이틀동안 엄청 힘든 일을 한 아내가 갑자기 몸살이 났는지 약국 문 닫기 전에 얼른 약국에 가서 몸살약 사오라 합니다. 몸살이 났으면 좀 쉬어야 하는데... 다음날 다시 출근하는 아내가 너무 안스러워 좀 쉬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잠시 엎드려 기도했습니다. 그런데 미처 기도가 다 끝나기도 전에 아내가 현관문을 열고 들어오는 것이었습니다.
"아니, 어찌된 일이야?"
"나도 몰라. 몸살이 나서 약을 사 먹고 약기운으로 버티고 있다고 했더니, 그럼 오늘은 얼른 가서 쉬고 몸을 회복하고 오라네요. 참 별일이야!"
몸이 아픈 이유는 많습니다. 사고로 몸을 다치는 경우, 과로로 병이 생기는 경우, 잘못된 습관 때문에 생긴 병, 또 한가지 원인은 악한 영의 속박 때문입니다. 왜 몸이 아픈지를 잘 분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몸이 아플 때는 내 몸을 '말'로 치료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내 몸을 낫게하는 것은 내 몸 안의 '면역력'인데, 면역력은 내 말만 듣습니다. 말은 매우 강력한 치료약입니다. 다음 기도문을 몸이 나을 때까지 반복하여 큰 소리고 고백하세요. 내 몸이 듣도록 소리(말)를 내서 확신있게 믿음으로 고백해야 효과가 있습니다.
<내가 건강해지는 것은 하나님의 뜻입니다.
내가 치유되는 것은 하나님의 뜻입니다.
예수님께서 나의 연약한 것과 나의 병을 모두 대신 짊어지셨습니다.
예수님이 짊어지셨으니 나는 더 이상 짊어질 것이 없습니다.
내가 건강하게 사는 것은 하나님의 뜻입니다.
내가 마귀에게 눌리지 않는 것은 하나님의 뜻입니다.
질병은 사단에게서 왔으니 온 곳으로 다시 돌아가라! 가라! 가라!
하나님의 자녀가 사단에게 지배를 받는 것은 하나님의 뜻이 아니다.
하나님의 자녀인 나는 오직 하나님의 지배만 받겠다.
예수님이 병을 가져가 버리셨으니 나는 이제 자유합니다.
예수님은 치료자이십니다. 그래서 나는 치유를 받았습니다.
나를 고통스럽게 했던 병은 이제 나를 떠나갔습니다. 아멘> ⓞ최용우
♥2012.6.14 나무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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