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모든게시글모음 인기글(7일간 조회수높은순서)
m-5.jpg
현재접속자

매주 주보에 넣기 좋은 기독교적인 글만 엄선하여 모았습니다.

예수님도 비유로

예화모음

  세상에서 가장 귀한 세가지 금은 황금, 소금, 지금 이라고 한다. 나도 좋아하는 세가지 금이 있다. 현금, 지금, 입금 이다 ㅋㅋㅋ(햇볕같은이야기 사역 후원 클릭!)

그리스도인이 가져야 할 양심

그날의양식............... 조회 수 2445 추천 수 0 2012.06.24 08:14:26
.........

그리스도인이 가져야 할 양심

 

형제들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예루살렘을 방문한 바울은 유대인들의 공모로 붙잡혀 로마군 사령관 루시아와 총독 페스토 앞에서 자신의 입장을 변호하게 되었다. 유대인들의 거짓 고소에 바울은 자신의 신앙에 관해 말하며 지금까지 하나님 앞에 온전히 선한 양심으로 살아왔으며 하나님과 사람 앞에서 항상 거리낌이 없는 양심을 지니려고 힘쓰고 있음을 밝혔다. 그리스도인이 어떤 양심을 가져야 하는가를 바울은 대적들 앞에서의 간증을 통해 우리에게 알려 주고 있다.


자신이 양심적인 그리스도인인지 아닌지는 스스로가 가장 잘 안다. 먼저 하나님 앞에서 온전하고 거리낌이 없는지 살피고, 사람들 앞에서 자기 양심이 온전한지 살펴야 한다. 이것이 『매사에 정직하게 살고자 하는 선한 양심』(히 13:8)이다.


바울과 같은 양심을 지닌 사람은 언제, 어디서, 누구에게든지 담대하게 의와 절제와 다가올 심판을 증거할 수 있으나 그렇지 못하면 증거할 수 없게 되어 위선으로 하나님과 자신을 속일 뿐이다. 그러나 그의 거짓 행각은 하나님도 아시고 자신도 알 뿐만 아니라 사탄도 알게 되어 미소를 지으며 ‘이제 너는 내 종이 되었다.’고 할 것이다. 온전하지 않은 양심을 가지고서는 하나님과의 교제뿐만 아니라 다른 그리스도인들과의 교제도 정상적으로 이루어지지 않는다. 지금 당신의 상태가 온전치 못하고 무언가 하나님과 사람 앞에 거리낌이 있다면 자신의 양심을 점검해서 바로잡아야 한다. 
『...바울이...말하기를..."형제 여러분, 나는 이 날까지 하나님 앞에 온전히 선한 양심으로 살아 왔노라."고 하자...』  (행 23:1)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23928 아브라함의 경배처럼 그날의양식 2012-06-26 2265
23927 어린아이처럼 믿어야 할 복음 그날의양식 2012-06-26 2335
23926 영원히 사는 생명보험에 가입하시오 그도세상 2012-06-26 1917
23925 영원한 관계 그도세상 2012-06-26 5727
23924 인생을 바꾼 설거지 그도세상 2012-06-26 2419
23923 식물들이 진화론자들이 생각하는 것보다 더 복잡하다 김계환 2012-06-25 1653
23922 단순한 것에서 복잡한 것으로 아니면 복잡한 것에서 단순한 것으로? 김계환 2012-06-25 1638
23921 화석이 만들어지는데 얼마나 걸리나? 김계환 2012-06-25 1439
23920 열린 문 file 김민수 목사 2012-06-25 6278
23919 물방울 file 김민수 목사 2012-06-25 4901
23918 돌벽과 틈 file 김민수 목사 2012-06-25 7039
23917 까치밥 file 김민수 목사 2012-06-25 5116
23916 이슬 file 김민수 목사 2012-06-25 5043
23915 그리스도인의 복 그날의양식 2012-06-25 3104
23914 성별의 신앙 그날의양식 2012-06-25 2031
23913 중단하지 않은 사람들 그날의양식 2012-06-25 1883
23912 스승과 아비를 구별하는 법 명성조은교회노보현목사 2012-06-24 2433
23911 하나님께 소망을 두라 한태완 목사 2012-06-24 6329
23910 곶감 file 김민수 목사 2012-06-24 5072
23909 돌담 file 김민수 목사 2012-06-24 6548
23908 노안 file 김민수 목사 2012-06-24 5148
23907 마늘 file [1] 김민수 목사 2012-06-24 5135
23906 촛불 file [1] 김민수 목사 2012-06-24 6020
23905 맑은 사람 file [1] 김민수 목사 2012-06-24 5583
23904 담쟁이덩굴 file 김민수 목사 2012-06-24 3547
23903 빈의자 file [1] 김민수 목사 2012-06-24 5363
23902 첫눈 file [1] 김민수 목사 2012-06-24 4980
23901 메주 file 김민수 목사 2012-06-24 5202
23900 작은 여우들을 잡으라 그날의 양식 2012-06-24 2048
» 그리스도인이 가져야 할 양심 그날의양식 2012-06-24 2445
23898 다윗의 손의 정교함 그날의양식 2012-06-24 2023
23897 그리스도인의 성장 법칙 그날의양식 2012-06-24 2617
23896 새로운 연구가 “적자생존”에 도전을 준다 김계환 2012-06-23 1876
23895 우리는 한줌의 연기 속에서 살고있다 김계환 2012-06-23 2079
23894 진화의 활률 김계환 2012-06-23 1743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150 세종시 보람1길12 호려울마을2단지 201동 1608호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