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모든게시글모음 인기글(7일간 조회수높은순서)
m-5.jpg
현재접속자

매주 주보에 넣기 좋은 기독교적인 글만 엄선하여 모았습니다.

예수님도 비유로

예화모음

  세상에서 가장 귀한 세가지 금은 황금, 소금, 지금 이라고 한다. 나도 좋아하는 세가지 금이 있다. 현금, 지금, 입금 이다 ㅋㅋㅋ(햇볕같은이야기 사역 후원 클릭!)

성별의 신앙

그날의양식............... 조회 수 2031 추천 수 0 2012.06.25 08:21:17
.........

 성별의 신앙


하나님께서는 시내 산에서 율법을 주셨다. 그런데 율법의 내용은 매우 까다롭다. 주님은 왜 그토록 까다로운 수많은 조항들을 주셨을까? 그것은 율법을 통해 그들이 이방인과 다르다는 것을 보여 주시기 위함이었다. 율법의 기본 정신은 “성별”이다. 이 구절에서 보는 바와 같이 이스라엘은 그들이 떠나온 이집트도, 그들이 들어갈 카나안의 행실도 따라서는 안 되었다.


우리는 신약 성도들이기 때문에 율법의 조항들에 저촉되지 않는다. 우리는 율법을 지킬 의무가 없다. 하지만 율법의 기본 정신인 “성별의 정신”까지 거부하면 안 된다. 왜냐하면 성별은 신약성경에도 제시된, 성도들을 향한 하나님의 뜻이기 때문이다. 『너희는 이 세상과 일치하지 말고 너희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써 변화를 받아...』(롬 12:2). 이스라엘이 경배의 법도나 종교적 규례들, 심지어 일상생활에서까지 이방인들과 구별된 모습을 보였듯이, 우리 그리스도인들도 이 세상 사람들과 구별되어야 한다. 성도들은 무엇이 달라도 달라야 한다. 세상의 모든 유행과 사조를 그대로 따를 수는 없다. 왜냐하면 세상 풍조와 문화는 점점 더 하나님을 대적하는 방향으로 나아가기 때문이다.


특별히 이 구절은 이집트라는 세상에서 구출받은 후에 주어진 말씀이다. 우리는 악한 세상으로부터 구원받았다. 하지만 구원받은 이후라고 세상의 미혹을 받지 않는 것은 아니다. 이스라엘이 앞으로 있을 이방인과의 접촉에서 성별을 명령받았듯이, 우리도 이후 계속 접촉할 세상으로부터 성별을 명령받은 것이다.
 
"성도의 표어는 ‘어제도 성별, 오늘도 성별, 내일도 성별’이다."
너희는 너희가 거하던 이집트 땅의 행실을 따라...또한 내가 너희를 인도하는 카나안 땅의 행실을 따라서 행하지 말며...(레 18:3)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23928 아브라함의 경배처럼 그날의양식 2012-06-26 2265
23927 어린아이처럼 믿어야 할 복음 그날의양식 2012-06-26 2335
23926 영원히 사는 생명보험에 가입하시오 그도세상 2012-06-26 1917
23925 영원한 관계 그도세상 2012-06-26 5727
23924 인생을 바꾼 설거지 그도세상 2012-06-26 2419
23923 식물들이 진화론자들이 생각하는 것보다 더 복잡하다 김계환 2012-06-25 1653
23922 단순한 것에서 복잡한 것으로 아니면 복잡한 것에서 단순한 것으로? 김계환 2012-06-25 1638
23921 화석이 만들어지는데 얼마나 걸리나? 김계환 2012-06-25 1439
23920 열린 문 file 김민수 목사 2012-06-25 6278
23919 물방울 file 김민수 목사 2012-06-25 4901
23918 돌벽과 틈 file 김민수 목사 2012-06-25 7039
23917 까치밥 file 김민수 목사 2012-06-25 5116
23916 이슬 file 김민수 목사 2012-06-25 5043
23915 그리스도인의 복 그날의양식 2012-06-25 3104
» 성별의 신앙 그날의양식 2012-06-25 2031
23913 중단하지 않은 사람들 그날의양식 2012-06-25 1883
23912 스승과 아비를 구별하는 법 명성조은교회노보현목사 2012-06-24 2433
23911 하나님께 소망을 두라 한태완 목사 2012-06-24 6329
23910 곶감 file 김민수 목사 2012-06-24 5072
23909 돌담 file 김민수 목사 2012-06-24 6548
23908 노안 file 김민수 목사 2012-06-24 5148
23907 마늘 file [1] 김민수 목사 2012-06-24 5135
23906 촛불 file [1] 김민수 목사 2012-06-24 6020
23905 맑은 사람 file [1] 김민수 목사 2012-06-24 5583
23904 담쟁이덩굴 file 김민수 목사 2012-06-24 3547
23903 빈의자 file [1] 김민수 목사 2012-06-24 5363
23902 첫눈 file [1] 김민수 목사 2012-06-24 4980
23901 메주 file 김민수 목사 2012-06-24 5202
23900 작은 여우들을 잡으라 그날의 양식 2012-06-24 2048
23899 그리스도인이 가져야 할 양심 그날의양식 2012-06-24 2445
23898 다윗의 손의 정교함 그날의양식 2012-06-24 2023
23897 그리스도인의 성장 법칙 그날의양식 2012-06-24 2617
23896 새로운 연구가 “적자생존”에 도전을 준다 김계환 2012-06-23 1876
23895 우리는 한줌의 연기 속에서 살고있다 김계환 2012-06-23 2079
23894 진화의 활률 김계환 2012-06-23 1743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150 세종시 보람1길12 호려울마을2단지 201동 1608호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