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모든게시글모음 인기글(7일간 조회수높은순서)
m-5.jpg
현재접속자

매주 주보에 넣기 좋은 기독교적인 글만 엄선하여 모았습니다.

예수님도 비유로

예화모음

  세상에서 가장 귀한 세가지 금은 황금, 소금, 지금 이라고 한다. 나도 좋아하는 세가지 금이 있다. 현금, 지금, 입금 이다 ㅋㅋㅋ(햇볕같은이야기 사역 후원 클릭!)

단순한 것에서 복잡한 것으로 아니면 복잡한 것에서 단순한 것으로?

김계환............... 조회 수 1638 추천 수 0 2012.06.25 23:30:28
.........

단순한 것에서 복잡한 것으로 아니면 복잡한 것에서 단순한 것으로?

 

애머노이드라고 불리는 특이하고 아름다운 생물체군이 진화론을 옹호하는 사람들의 비논리적임과 과학적 합리성의 부족함을 잘 보여준다. 강이 있는 노티러스(chambered nautilus)가 현존하는 유일한 종의 애머노이드이지만 화석기록은 수백가지의 멸종된 종들을 보여준다. 이들 중 일부는 비교적 간단한 껍질을 가지고 있지만 다른 것들은 굴곡이지고 물결무니를 지니는 정교하고 복잡한 껍질을 가졌다.

역사적으로 진화론자들은 언제나 이러한 변화를 설명할때 이런 식으로 말했다. 다른 모든 생물체들처럼 애모노이드들은 단순한 것에서 복잡한 것으로 진화했다. 1999년에 한 애모노이드 전문가가 껍질의 길이, 표면 곡선, 나선등의 여러가지 인자들을 기준하여 껍질들의 복잡성을 수학적으로 매김하는 시스템을 만들었다. 그가 결론짓기를, 비교적 간단한 강(chamber)을 가지는 노틸러스가 살아남았지만 과거에는 더 복잡한 모양을 가지는 것들이 생존하기에 잇점을 가졌가고 했다. 그는 애모노이드들이 복잡한 것들로 부터 단순한 것들로 진화되었으며 이는 진화를 증명한다고 주장했다.

단순한 것에서 복잡한 것으로? 복잡한 것에서 단순한 것으로?  이 두 주장 모두가 진화론을 주장하기위하여 과학에서 사용되어질 수가 없다. 진화론자들이 양 방향으로 비논리적으로 주장한다는 사실이 진화론이 과학적이지 않다는 사실을 말해준다. 진화론은 창조자의 필요함이 없이 창조를 설명하려고 하는 하나의 철학에 지나지 않는다. 그러나 궁극적으로 진화론은 하나님이 없이 이 창조를 설명할 수가 없다.

References: "Survival of the simplest," Toronto Star, 11/21/99, p.F8.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23928 아브라함의 경배처럼 그날의양식 2012-06-26 2265
23927 어린아이처럼 믿어야 할 복음 그날의양식 2012-06-26 2335
23926 영원히 사는 생명보험에 가입하시오 그도세상 2012-06-26 1917
23925 영원한 관계 그도세상 2012-06-26 5727
23924 인생을 바꾼 설거지 그도세상 2012-06-26 2419
23923 식물들이 진화론자들이 생각하는 것보다 더 복잡하다 김계환 2012-06-25 1653
» 단순한 것에서 복잡한 것으로 아니면 복잡한 것에서 단순한 것으로? 김계환 2012-06-25 1638
23921 화석이 만들어지는데 얼마나 걸리나? 김계환 2012-06-25 1439
23920 열린 문 file 김민수 목사 2012-06-25 6278
23919 물방울 file 김민수 목사 2012-06-25 4901
23918 돌벽과 틈 file 김민수 목사 2012-06-25 7039
23917 까치밥 file 김민수 목사 2012-06-25 5116
23916 이슬 file 김민수 목사 2012-06-25 5043
23915 그리스도인의 복 그날의양식 2012-06-25 3104
23914 성별의 신앙 그날의양식 2012-06-25 2031
23913 중단하지 않은 사람들 그날의양식 2012-06-25 1883
23912 스승과 아비를 구별하는 법 명성조은교회노보현목사 2012-06-24 2433
23911 하나님께 소망을 두라 한태완 목사 2012-06-24 6329
23910 곶감 file 김민수 목사 2012-06-24 5072
23909 돌담 file 김민수 목사 2012-06-24 6548
23908 노안 file 김민수 목사 2012-06-24 5148
23907 마늘 file [1] 김민수 목사 2012-06-24 5135
23906 촛불 file [1] 김민수 목사 2012-06-24 6020
23905 맑은 사람 file [1] 김민수 목사 2012-06-24 5583
23904 담쟁이덩굴 file 김민수 목사 2012-06-24 3547
23903 빈의자 file [1] 김민수 목사 2012-06-24 5363
23902 첫눈 file [1] 김민수 목사 2012-06-24 4980
23901 메주 file 김민수 목사 2012-06-24 5202
23900 작은 여우들을 잡으라 그날의 양식 2012-06-24 2048
23899 그리스도인이 가져야 할 양심 그날의양식 2012-06-24 2445
23898 다윗의 손의 정교함 그날의양식 2012-06-24 2023
23897 그리스도인의 성장 법칙 그날의양식 2012-06-24 2617
23896 새로운 연구가 “적자생존”에 도전을 준다 김계환 2012-06-23 1876
23895 우리는 한줌의 연기 속에서 살고있다 김계환 2012-06-23 2079
23894 진화의 활률 김계환 2012-06-23 1743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150 세종시 보람1길12 호려울마을2단지 201동 1608호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