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모든게시글모음 인기글(7일간 조회수높은순서)
m-5.jpg
현재접속자

매주 주보에 넣기 좋은 기독교적인 글만 엄선하여 모았습니다.

예수님도 비유로

예화모음

  세상에서 가장 귀한 세가지 금은 황금, 소금, 지금 이라고 한다. 나도 좋아하는 세가지 금이 있다. 현금, 지금, 입금 이다 ㅋㅋㅋ(햇볕같은이야기 사역 후원 클릭!)

어린아이처럼 믿어야 할 복음

그날의양식............... 조회 수 2335 추천 수 0 2012.06.26 22:44:36
.........

어린아이처럼 믿어야 할 복음

 

아이들에게 복음을 전하면 믿음의 순수함을 볼 수 있다. 하나님의 사랑을 전혀 의심하지 않고 받아들이는 그들을 볼 때, 주님께서 강조하신 어린아이와 같은 믿음을 되새기게 된다.


한번은 구령현장에서 초등학교 4,5학년쯤 되어 보이는 여자아이를 구령한 적이 있다. 아이에게 전해 준 것은 아버지 하나님께서 아들 하나님을 우리의 죄 때문에 희생시키셔서 우리를 향한 그분의 사랑을 보여 주셨다는 것이었다. 아이는 자기가 받아야 할 죄의 형벌을 예수 그리스도께서 대신 받으셨다는 말을 듣자 약간 눈시울을 적시더니 눈빛을 빛내기 시작했다. 그 얼굴에는 하나님의 사랑에 대한 감격이 흘렀고, 복음에 관해 이렇게 저렇게 맞장구도 치면서 자신이 하나님의 사랑을 깨달았음을 표현했다. 그리고 순수하게, 기쁘게 예수 그리스도를 그의 구주로 영접했다.


믿음이 어린아이와 같이 되지 아니하면 구원을 받을 수 없다. 믿음에 의심이 섞이면 그것은 믿음이 아니라 의심이다. 한 컵의 물이 한 방울의 청산가리 때문에 독수로 변하는 것과 같다. 그리스도의 복음에 대한 의심은 죄요, 죄의 삯은 사망이다(롬 6:23). 주님은 『죄에 대하여라 함은 그들이 나를 믿지 않기 때문이요』(요 16:9)라고 하셨다.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보여주신 하나님의 사랑은 의심이 전혀 필요없는 순수한 복음이다. 순수한 복음을 순수한 믿음으로 믿을 때 구원을 받는다. 그 복음을 의심 없이 순수하게 믿지 않기 때문에 수많은 사람이 지옥에 가는 것이다.
 
"복음 앞에서 모든 인간은 어린아이가 되어야 한다."
『...너희가 회심하지 아니하고, 또 어린아이들과 같이 되지 아니하면 결코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리라.』  (마 18:3)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23928 아브라함의 경배처럼 그날의양식 2012-06-26 2265
» 어린아이처럼 믿어야 할 복음 그날의양식 2012-06-26 2335
23926 영원히 사는 생명보험에 가입하시오 그도세상 2012-06-26 1917
23925 영원한 관계 그도세상 2012-06-26 5727
23924 인생을 바꾼 설거지 그도세상 2012-06-26 2419
23923 식물들이 진화론자들이 생각하는 것보다 더 복잡하다 김계환 2012-06-25 1653
23922 단순한 것에서 복잡한 것으로 아니면 복잡한 것에서 단순한 것으로? 김계환 2012-06-25 1638
23921 화석이 만들어지는데 얼마나 걸리나? 김계환 2012-06-25 1439
23920 열린 문 file 김민수 목사 2012-06-25 6278
23919 물방울 file 김민수 목사 2012-06-25 4901
23918 돌벽과 틈 file 김민수 목사 2012-06-25 7039
23917 까치밥 file 김민수 목사 2012-06-25 5116
23916 이슬 file 김민수 목사 2012-06-25 5043
23915 그리스도인의 복 그날의양식 2012-06-25 3104
23914 성별의 신앙 그날의양식 2012-06-25 2031
23913 중단하지 않은 사람들 그날의양식 2012-06-25 1883
23912 스승과 아비를 구별하는 법 명성조은교회노보현목사 2012-06-24 2433
23911 하나님께 소망을 두라 한태완 목사 2012-06-24 6329
23910 곶감 file 김민수 목사 2012-06-24 5072
23909 돌담 file 김민수 목사 2012-06-24 6548
23908 노안 file 김민수 목사 2012-06-24 5148
23907 마늘 file [1] 김민수 목사 2012-06-24 5135
23906 촛불 file [1] 김민수 목사 2012-06-24 6020
23905 맑은 사람 file [1] 김민수 목사 2012-06-24 5583
23904 담쟁이덩굴 file 김민수 목사 2012-06-24 3547
23903 빈의자 file [1] 김민수 목사 2012-06-24 5363
23902 첫눈 file [1] 김민수 목사 2012-06-24 4980
23901 메주 file 김민수 목사 2012-06-24 5202
23900 작은 여우들을 잡으라 그날의 양식 2012-06-24 2048
23899 그리스도인이 가져야 할 양심 그날의양식 2012-06-24 2445
23898 다윗의 손의 정교함 그날의양식 2012-06-24 2023
23897 그리스도인의 성장 법칙 그날의양식 2012-06-24 2617
23896 새로운 연구가 “적자생존”에 도전을 준다 김계환 2012-06-23 1876
23895 우리는 한줌의 연기 속에서 살고있다 김계환 2012-06-23 2079
23894 진화의 활률 김계환 2012-06-23 1743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150 세종시 보람1길12 호려울마을2단지 201동 1608호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