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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볕같은이야기는 최용우가 1만편을 목표로 1995.8.12일부터 매일 한편씩 써오고 있는 1천자 길이의 칼럼입니다. 그동안 쓴 글을 300-350쪽 분량의 단행본 26권으로 만들었고 그중 13권을 교보문고에서 판매중입니다.글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동의 없이 가져다 쓰셔도 됩니다. 책구입 클릭!

성경에 대한 두 태도

2012년 예수잘믿 최용우............... 조회 수 1839 추천 수 0 2012.07.26 06:5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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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4419번째 쪽지!

 

□ 성경에 대한 두 태도

 

어떤 유명한 스님이 책을 좋아해서 다양한 분야의 책을 읽었는데, 성경도 세 번을 정독하였답니다. 기독교인들 중에는 성경을 평생에 한번도 못읽는 사람들이 수두룩한데, 스님이 세 번이나 읽었다니 참 대단합니다. 더 대단한 것은 그렇게 읽고도 예수님을 믿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인간은 크게 성경을 읽으면 그 내용이 믿어지기 때문에 믿고 성경대로 사는 사람들과, 성경의 내용이 믿어지지 않기 때문에 거부하고 자기 멋대로 사는 사람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성경을 인정하는 사람들과 성경을 거부하는 사람들로 그냥 딱 구분이 됩니다. 
이 차이의 원인은 '성령님' 입니다. 성령에 속하지 않은 사람은 아무리 성경을 많이 읽어도 성경이 받아들여지지 않습니다. 오히려 성경의 내용이 황당해 보이고 어리석어 보일 것입니다. 성경은 영적으로 식별되는 것이므로 성령이 없는 사람은 성경을 깨달을 수 없습니다.(고전2:14)
성경을 거부하는 사람들은 마귀의 자녀들이기에 성경을 무시하고 불순종하며 오히려 성경을 난도질하고 참람하게 합니다. 성경을 무시하고 반역하는 것은 악인이라는 증거입니다. '악한 자는 반역만 힘쓰나니 그러므로 그에게 잔인한 사자가 보냄을 입으리라.(잠17:11)
성경의 내용이 믿어지는 사람은 성령님의 인도 따라 성경을 읽고 성경말씀을 삶 속에서 실현하며, 하나님을 두려워하며, 주님을 기쁨으로 따르게 됩니다. 어느 시대에나 성경을 읽고 말씀에 순종하는 사람들만이 하나님의 자녀가 되어 성도(saint)로 인정을 받았습니다.
어떻습니까? 기독교인이라고 하면서도 하루에 성경을 한 장도 읽지 않는다면 성경을 세 번씩이나 정독한 스님과 뭐가 다릅니까?  ⓞ최용우

 

♥2012.7.26 나무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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