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넉넉한 마음

민수기 최장환 목사............... 조회 수 5375 추천 수 0 2012.07.31 19:53:18
.........
성경본문 : 민22:1-20 
설교자 : 최장환 목사 
참고 : http://cafe.daum.net/smbible 

민22;1-20 넉넉한 마음

http://cafe.daum.net/smbible/5JQI/533          

 

3박 4일 여행을 떠나도 준비할 것이 많습니다.

화장품, 옷, 세면 도구, 구급약등등 하지만

막상 우리가 살아가는 인생 여행에서는 8-90년이라는

긴 시간인데 우리는 아무 준비도 없이 살아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행복한 인생 여행을 꿈꾼다면,

최소 다음의 4가지는 반드시 갖추는 것이 좋습니다.

첫째, 마음의 두레박

-나쁜 쪽 보다 더 좋은 쪽으로 마음을 끌어 올리자

사람의 마음처럼 변화가 잦은 것도 없습니다.

하루에도 수백번 금방 개었다 흐렸다 합니다.

화창할 때도 있지만 우울할 때가 더 많은데

그때 두레박으로 마음을 끌어올려 보아야 합니다.

그리고 전망 좋은 곳으로 올라가 다시 세상을 보아야 합니다.

아까처럼 절망적이지는 않을 것입니다.

내가 어떤 곳에 마음을 두느냐에 따라 해도 뜨고 달도 뜹니다.

둘째, 이해라는 사다리

-더 낮은 위체에서 서서 그럴 수도 있겠지라고 이해하자

매일 한 이불 덮고 사는 부부 사이는 물론

부모, 자식, 친구, 친척들, 형제, 이웃, 직장 동료에 이르기까지

이쁜 사람보다 미운 사람이 더 많은게 인생입니다.

그런데 밉다는 것은 그 사람 입장이 되어 생각해 보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남을 미워하다 보면 결국 괴로운 것은 자기 자신입니다.

그럴때 사다리를 타고 올라가 보아야 합니다

높이 올라가면 다 개미처럼 작아 보입니다.

다 그들도 이유가 있겠지,

뭔가 말 못할 사연이 있을 거야' 하면 마음에 여유가 있어 집니다.

이해한다는 understand(언더스탠드)다.

under(언더)란 '아래', stand(스탠드)란 '선다'는 뜻입니다.

이 말을 합치면 다른 사람 '아래 선다'는 뜻입니다.

상대방 보다 낮은 곳에서 보면 이해한다.

셋째, 상상력의 색안경

-지금보다 훨씬 더 좋은 형편과 처지를 상상해 보자

우리의 현실은 바삭 바삭 메마른 사막처럼 팍팍할 때가 많습니다.

그래서 꿈을 꿀 수 있는 상상력의 세계가 반드시 필요합니다.

오랜 감금 생활에서 석방된 러시아의 인권 운동가

솔제니친의 첫 마디는 '상상력이 나를 살렸다!'.

배가 고픈 아들은 '배 터지게 먹고도 남을 햄버거를',

피로에 지친 아내는 '푹신하고 아늑한 침대를',

거품이 솟아오르는 맥주를' 상상하며 생명을 유지했다고 합니다.

상상력의 색안경을 껴 보자. 인생이 오색 찬란해질 것이다.

넷째, 낙관의 망원경

-잘 될 것으로 믿고 소망 가운데 살아가자

현미경을 들여다 보면 세균, 먼지, 바이러스등

보기 싫은것 보아서는 안될 것들이 잔뜩보입니다.

반대로 망원경을 들여다 보면

저 푸르고 넓은 지평선이 한 눈에 쏙 들어 옵니다.

낙천적인 사람은 소망의 가슴을 품지만,

비관적인 사람은 어둠만 바라보며 한숨을 쉽니다.

바로 이 망원경이 미래를 탁 트이게 해주는

희망찬 생각들을 보이게 합니다.

우리를 앞으로 나가게 하는 우리들의 비젼,

낙천적인 정신이 곧 망원경이다. 넉넉함 마음을 갖어야 합니다

 

우리도 

인생 여행에서는 3-4일이 아니고

8-90년이라는 긴 시간을 아무 준비 없이 살아가면 안됩니다.

행복한 인생 여행을 꿈꾼다면

갖추는 넉넉한 마음을 가지는 저와 여러분들이 되시기 바랍니다

본문은

이스라엘 자손이 모압 평지에 진을 쳤는데

그 곳은 요단 강 건너, 곧 여리고 맞은편입니다.

십볼의 아들 발락은 이스라엘이 아모리 사람에게

한 모든 일을 보았습니다.

모압 사람들은 이스라엘 백성의 수가 대단히 많고

또 이스라엘 자손이 나타난 것 때문에 두려워하였습니다.

모압 사람들이 미디안 장로들에게

이 큰 무리들이 우리 주변에 있는 모든 것을 먹어치우고 있습니다.

마치 소가 들판의 풀을 뜯어먹듯 합니다.

모압 왕 발락은 브올의 아들 발람을 불러오려고

사신들을 브돌로 보내어 말을 전하게 하였습니다.

그 때에 발람은 브돌에 있었습니다. 발락이

"한 백성이 이집트에서 나와서, 온 땅을 덮고 있습니다.

드디어 바로 나의 맞은편에까지 와서 자리잡았습니다.

이제 오셔서, 이 백성을 저주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들은 너무 강해서, 나로서는 도저히 감당할 수 없습니다.

그렇게만 해주신다면, 그들을 이 땅에서 쫓아낼 수 있을 것입니다.

그대가 복을 비는 이는 복을 받고,

그대가 저주하는 이는 저주를 받는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모압 장로들과 미디안 장로들은 길을 떠나

복채를 가지고 갔는데 발람에게 이르렀을 때에,

그들은 발락의 말을 발람에게 말하자

발람이 그들에게 "오늘 밤은 여기에서 지내십시오.

하나님께서 나에게 하시는 말씀을 듣고 알려 드리겠습니다."

그리하여 모압 장로들은 발람과 함께 머물렀습니다.

하나님께서 발람에게 오셔서 물으셨습니다.

"너와 함께 있는 이 사람들이 누구냐?"

발람이 하나님께 "모압 왕 발락이 저에게 보낸 사신들입니다.

애굽에서 한 백성이 나왔는데, 그들이 온 땅을 덮어서

발람이 와서 발락에게 유리하도록

그 백성을 저주하여 달라는 부탁을 하였습니다.

그렇게만 해준다면, 발락은 그들을 쫓아낼 수 있겠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발람에게 "너는 그 사신들과 함께 가지 말아라.

애굽에서 나온 그 백성은 복을 받은 백성이니 저주하지도 말아라."

다음날 아침에 발람이 일어나, 발락이 보낸 장로들에게

"당신들의 나라로 돌아가시기 바랍니다.

하나님께서는 내가 당신들과 함께 가는 것을 허락하지 않으십니다."

그리하여 모압 장로들은 일어나 발락에게로 돌아가서 보고하였습니다.

"발람이 우리와 함께 오기를 거절하였습니다."

그래서 발락은 수도 더 많게 하고 처음 갔던 이들보다

직위도 높은 사람들을 더 보냈습니다.

그들이 발람에게 가서 발락이 말하는데

'아무것도 거리끼지 말고 나에게로 오시기 바랍니다.

내가 그대에게 아주 후하게 보답하겠고,

또 그대가 나에게 말씀하시는 것이면 무엇이든지 하겠습니다.

꼭 오셔서, 저 백성에게 저주를 빌어 주시기 바랍니다.'" 하였는데

발람이 발락의 신하들에게 "발락이 비록 그의 궁궐에

가득한 금과 은을 나에게 준다 해도, 주 나의 하나님의

명을 어기고서는, 크든 작든, 아무 일도 할 수 없습니다.

그대들은 오늘 밤은 이 곳에서 묵으십시오.

하나님께서 나에게 무엇을 더 말씀하실지 알아보겠습니다."

그 날 밤에 하나님께서 발람에게 오셔서

"이 사람들이 너를 부르러 왔으니,

너는 일어나 그들과 함께 가거라.

그러나 내가 너에게 하는 말만 하도록 하여라."

 발락은 이스라엘이 아모리 시혼 왕과

바산 왕을 치고 올라오자 자기가 당할 일을

미리 생각하고 조급한 마음에 발람을 불러다가

이스라엘 백성들을 저주하라고 하였을 때

하나님께서 함께 가지도 말고 저주하지도 말라고 하셔서

안따라 가자 발락은 발람에게 더 높은 귀족을 보내며

원하는대로 무엇이든지 다 해주겠다고 하면서 저주하도록 부탁해도

발람은 발락에게 은금을 줘도 안간다고 하며

하나님의 의중을 알아보겠다고 하자 하나님께서 일어나 가라

그러나 하나님께서 이르는 말만 하라고 하십니다

 

그러면 어떤 넉넉한 마음을 가져야 할까요

본문에서 알아 봅시다

 

어떤 넉넉한 마음을 가져야 할까요

첫 번째로 두려워도 하나님의 역사를 인정하는 넉넉한 마음을 가져야 합니다

이스라엘 백성은 길을 떠나 모압 평야로 갔습니다.

그들은 요단 강 가까이, 곧 여리고 건너편에 진을 쳤습니다.

모압 왕 발락은 이스라엘 백성이

아모리 사람들에게 한 일을 다 보았습니다.

모압은 이스라엘 백성을 몹시 두려워했습니다.

그것은 그들의 수가 너무 많았기 때문입니다.

모압은 이스라엘 백성 때문에 겁에 질려 있었습니다.

모압 백성이 미디안의 장로들에게 말하기를

이 이스라엘 무리들이 마치 소가 풀을 먹어 치우듯이,

우리 둘레의 모든 것을 삼켜 버리고 말 것입니다.

그 때, 모압 왕 발락은 브돌에 사는

브올의 아들 발람을 부르러 사자들을 보냈습니다.

브돌은 아마우 땅 유프라테스 강가에 있습니다.

발락이 말했습니다. 한 나라가 애굽에서 나왔는데

그들은 온 땅을 덮고 있습니다.

그들은 나와 아주 가까운 곳에 진을 치고 있습니다.

그들은 너무 강해서 나는 이길 수 없습니다.

그러니 이리 와서 그들을 저주해 주십시오.

그러면 내가 그들을 물리치고,

그들을 이 곳에서 쫓아 낼 수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당신이 누구에게 복을 빌어 주면 그가 복을 받고,

누구를 저주하면 그가 저주를 받는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모암 평지에 도착했을 때

발락은 이스라엘이 두려워서 자기가 이스라엘에게

당할 일을 먼저 생각하고 발람을 불러다가

저주하라고 부탁하면서 그대가 복을 빌면 복을 받고

저주하면 저주받을 줄 안다고 합니다

발락은 두려워서 이스라엘에게 저주만 내리면 되는

것으로 생각하고 발람에게 저주하라고 초청한 것입니다

 

우리도

주위에서 일어나는 일들이 두려워도

그것을 자신이 어떻게 해결해 볼려고 애를 쓰지 말고

하나님의 역사하심을 인정하는 저와 여러분들이 되시기 바랍니다

 

성경은 말씀합니다

렘1;7-8    

여호와께서 내게 이르시되 너는 아이라 하지 말고

내가 너를 누구에게 보내든지 너는 가며

내가 네게 무엇을 명하든지 너는 말할지니라

너는 그들을 인하여 두려워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하여

너를 구원하리라 나 여호와의 말이니라 하시고

 

하나님께서는

예레미야에게 아이라고 하지 말고

내가 누구에게 보내든지 가고 무엇을 명해도

말하라고 하시며 두려워하지 말라

너와 함께하여 구원할 것이라고 하십니다

우리도

하나님께서 무엇이라고 말씀하시면 내 생각으로

두려워 하지 말고 하나님의 역사를 인정하는

저와 여러분들이 되시기 바랍니다

 

기드온은  

미디안 군대가 쳐들어 왔을 때

두려워서 포도즙 틀에서 몰래 타작하고 있었는데

여호와의 사자가 찾아와서 큰 용사라고 하면서

미디안을 치라고 하자 세 번의 이적을 베풀어

하나님의 역사를 인정하고 나가서 미디안 군사를 이기게 됩니다

 

우리도

하나님께서 주신 환경이 두려워도

거기서 어떻게 해결해볼려고 하지 말고

하나님의 역사를 인정하는 저와 여러분들이 되시기 바랍니다

 

어떤 넉넉한 마음을 가져야 할까요

두 번째로 힘들어도 하나님의 명령을 따라가는 넉넉한 마음을 가져야 합니다

모압과 미디안의 지도자들은 복을 빌어 주는

대가로 돈을 가지고 떠났습니다. 그들은 발람을 발견하고,

발락의 말을 그에게 전하자 발람이 그들에게 말했습니다.

오늘 밤은 여기에서 지내십시오.

여호와께서 나에게 하시는 말씀을 여러분에게 전해 드리겠습니다.

그래서 모압의 지도자들은 발람과 함께 지냈습니다.

하나님께서 발람에게 오셔서 물으셨는데

너와 함께 있는 이 사람들은 누구냐? 하시자

발람이 하나님께 말씀드리기를

모압 왕 발락이 저들을 보내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한 나라가 애굽에서 나왔습니다. 그들은 온 땅을 덮고 있습니다.

그러니 이리 와서 그들을 저주해 주십시오.

그러면 내가 그들을 물리치고,

그들을 이 곳에서 쫓아 낼 수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러자 하나님께서 발람에게 말했습니다.

저들과 함께 가지 마라. 그 백성에게 저주하지 마라.

그들은 복을 받은 백성이다.

이튿날 아침 발람은 자리에서 일어나서,

발락이 보낸 지도자들에게 여러분의 나라로 돌아가십시오.

하나님께서는 내가 여러분과 함께 가는 것을 허락하지 않으셨습니다.

그래서 모압의 지도자들은 발락에게 돌아가서,

발람이 우리와 함께 오려 하지 않았습니다 하고 말했습니다.

 발락은 발람을 불러 저주하라고 초청하면서

모압 장로들과 미디안 장로들이 예물을 가지고

발람에게 이르러자 발람이 이밤에 여기서 자라고 하며

하나님께서 이르는 말을 할 것이라고 합니다

그때 하나님께서 온 자가 누구냐고 물으시자

발락이 이스라엘을 저주하라고 보낸 자라고 하자

하나님께서 그들과 함께 가지 말고 저주하지도 말라고 하시자

발람은 발락의 귀족들에게 돌아가라

하나님께서 허락하시지 않는다고 거부합니다

 

우리도

하는 모든 일이 아무리 힘들어도

자신이 하고 싶은대로 하지 말고 하나님의 명령을

따라가는 저와 여러분들이 되시기 바랍니다

 

성경은 말씀합니다

빌3;13-14

형제들아 나는 아직 내가 잡은 줄로 여기지 아니하고

오직 한 일 즉 뒤에 있는 것은 잊어버리고

앞에 있는 것을 잡으려고 푯대를 향하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이 위에서

부르신 부름의 상을 위하여 좇아가노라  

 

바울은

자신은 뒤에 있는 일을 다 잊어버리고

앞에 있는 것을 잡으려고 푯대를 향하여

부르신 부름의 상을 위하여 좇아간다고 고백합니다

 

우리도

살아가는 모든 삶에서 아무리 힘들어도

하나님의 명령을 따라가는 넉넉한 마음을 갖는

저와 여러분들이 되시기 바랍니다

 

노아는  

하나님께서 방주를 지으라고 하시자 짓고

들어가라고 하시자 들어갔고 나오라고 하시자 나왔습니다

힘들어도 하나님께서 명령하신 것을 따라가는

넉넉한 마음을 가지고 일을 감당하다가

온 가족이 구원받는 역사를 이루게 됩니다

 

우리도

삶속에서 힘들어도 하나님의 명령을 따라가는 

넉넉한 마음을 가져 하나님의 뜻을 이루시는

저와 여러분들이 되시기 바랍니다

 

어떤 넉넉한 마음을 가져야 할까요

세 번째로 유혹해도 하나님의 말씀을 실행하는 넉넉한 마음을 가져야 합니다

발락은 이번에는 더 높고 더 많은 지도자들을 보냈습니다.

그들은 발람에게 가서 말했습니다.

십볼의 아들 발락이 이렇게 말했습니다.

주저하지 말고 나에게로 오십시오.

내가 충분히 보답을 하겠습니다. 당신이 원하는 것은 무엇이든 해 주겠습니다.

와서 이 백성을 저주해 주십시오.

그러나 발람은 발락의 신하들에게 이렇게 대답했습니다.

발락 왕이 은과 금으로 가득 차 있는 그의 집을 준다 해도,

나는 내 하나님이신 여호와의 명령을 어길 수 없습니다.

오늘 밤은 전에 왔던 사람들처럼 여기에서 지내십시오.

여호와께서 무슨 다른 말씀을 하실지 알아보겠습니다.

그 날 밤, 하나님께서 발람에게 오셔서 말씀하셨습니다.

이 사람들이 너를 부르러 왔다면, 그들을 따라가거라.

그러나 오직 너는 내가 시키는 말만 하여라.

 발락의 말을 발람이 안듣자 다시 더 높은 귀족을 보내며

원하는대로 다 줄테니까 이스라엘을 저주하라고 하는데

발람은 많은 은금을 줘도 안가겠다고 하며

하나님께서 무엇이라고 하시는지 알아보겠다고 하자

하나님께서 일어나 함께 가라 그러나 이르는 말만 하라고 하십니다

 

우리도

신앙생활하면서 여러 가지 유혹해도 넘어가지 말고

하나님의 말씀을 실행하는 넉넉한 마음을 가지는

저와 여러분들이 되시기 바랍니다

 

성경은 말씀합니다

약1;2-4    

내 형제들아 너희가 여러 가지 시험을 만나거든

온전히 기쁘게 여기라 이는 너희 믿음의 시련이

인내를 만들어 내는 줄 너희가 앎이라

인내를 온전히 이루라 이는 너희로 온전하고 구비하여

조금도 부족함이 없게 하려 함이라  

하나님께서는

시험을 만나거든 온전히 기쁘게 여겨라

왜냐하면 믿음의 시련이 인내를 만들기 때문이다

인내를 온전히 이루라 왜냐하면

온전하고 구비하여 부족함이 없게

하실려고 그러는 것이라고 하십니다

 

우리도

신앙생활하면서 시련이 오고 유혹해도

온전하게 구비하려고 인내하므로

하나님의 말씀을 실행하는 넉넉한 마음을 갖는

저와 여러분들이 되시기 바랍니다

 

레갑자손은

예레미야가 포도주를 사발에 부어 마시라고 권해도

선조 요나답이 포도주 마시지 말고 집도 짓지 말고

파종도 하지 말고 포도원도 재배하지 말고

장막에 거처하라고 하였다고

포도주를 마시라는 권유를 따르지 않습니다

유혹을 해도 말씀을 실행하는

넉넉한 마음을 가진 믿음의 사람들이었습니다

 

우리도

신앙생활하면서 여러 가지 사람이나

환경이나 조건이이나 형편을 통해서 유혹해도

하나님의 말씀을 실행하는 넉넉한 마음을 갖는

저와 여러분들이 되시기 바랍니다

 

말씀을 정리합니다

우리들은 신앙생활하면서 주위의 조건이나 형편을 보고

먼저 근심 걱정이 되어서 조급함 마음을 갖지 말고

다 하나님의 뜻인 것으로 인정하고 받아 드려서

여기의 환경이 이나 형편 처지를 통해서

하나님께서 무엇을 원하실까 생각하며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넉넉한 마음을 가져야 합니다

 

어떤 넉넉한 마음을 가져야 할까요

첫 번째로 두려워도 하나님의 역사를 인정하는 넉넉한 마음을 가지고

두 번째로 힘들어도 하나님의 명령을 따라가는 넉넉한 마음을 가지고

세 번째로 유혹해도 하나님의 말씀을 실행하는 넉넉한 마음을 가져서

하나님의 뜻을 이루고 칭찬을 들어서

하나님께 기쁨이 되고 영광이 되는

저와 여러분들이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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