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모든게시글모음 인기글(7일간 조회수높은순서)
m-5.jpg
현재접속자

매주 주보에 넣기 좋은 기독교적인 글만 엄선하여 모았습니다.

예수님도 비유로

예화모음

  세상에서 가장 귀한 세가지 금은 황금, 소금, 지금 이라고 한다. 나도 좋아하는 세가지 금이 있다. 현금, 지금, 입금 이다 ㅋㅋㅋ(햇볕같은이야기 사역 후원 클릭!)

참으로 “하나님께서 당신을 축복하십니다”

김계환............... 조회 수 2236 추천 수 0 2012.08.02 02:48:59
.........

참으로 “하나님께서 당신을 축복하십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신선한 물이 없이 바다에서 길을 잃으면 자신들이 바닷물을 마시지 말아야 한다는 사실을 안다. 우리가 소금이 필요하기는 하지만 바닷물 속의 염분이 갈증보다더 빨리 사람을 죽게 만든다. 당신의 팝콘에 약간의 과잉의 소금을 뿌렸을때 당신의 신장은 이 과잉의 염분을 걸러내 준다. 이렇게 하기위해서는 신장은 여분의 신선한 물을 필요로 한다.

갈라파고스 섬의 해양 이구아나는 날마다 너무 많은 소금을 마셔댄다. 이것들은 바닷물에서 자라는 앨지를 먹고 살지만 자신들의 신장을 사용하여 소금을 걸러내기에 필요로 하는 신선한 물을 얻기가  쉽지 않다.  하나님께서 이것들이 어떠한 환경가운데서 살것을 미리 아시고 이 이구아나들에게 특별한 분비선을 제공하셨다. 이 분비선은 머리에 위치하는데 자신의 피로 부터 과잉의 염분을 제거하여 저장한다. 간헐적으로 이구아나들은 이 분비선을 위축시켜 염분으로 포화된 분비물을 분비한다. 이것들이 마르면 머리위에 염분 왕관같은 것을 만들고 이구아나가 다시 수영하는 동안 바닷속으로 다시 녹아진다. 여러가지 다른 종의 파충류들도 소금 분비선을 지니고 있지만 이것들은 각각 아주 다르게 작동한다. 이는 진화론자들이 어떻게 이들 소금 분비선들이 적어도 열번 정도로 진화되었는지를 설명해야 한다는 의미이다.  

하나님께서는 이 해양 이구아나가 살아남기 위해서 필요로 하는 것을 미리 알고 계셨기에 이들에게 아주 독특한 분비선을 주셨다.

References: Answers, 3-4/09, pp. 20-22, Mary Mitchell, “Salt-Sneezing Lizards.”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24235 희망을 심는 사람들 김필곤 목사 2012-08-04 2239
24234 다리(bridge) 밑의 사람들 명성조은교회노보현목사 2012-08-04 2070
24233 까치가 자신을 인식한다 김계환 2012-08-03 1650
24232 유전학으로 장난치기 김계환 2012-08-03 1464
24231 벽화 file 김민수 목사 2012-08-03 4495
24230 신문 file [1] 김민수 목사 2012-08-03 4706
24229 멍석 file 김민수 목사 2012-08-03 4649
24228 보안여관 file 김민수 목사 2012-08-03 5088
24227 물봉선 file 김민수 목사 2012-08-03 4372
24226 닭의장풀 file 김민수 목사 2012-08-03 4871
24225 가을나무 file 김민수 목사 2012-08-03 5053
24224 둥근잎유홍초 file 김민수 목사 2012-08-03 4838
24223 초록생명 file 김민수 목사 2012-08-03 4879
24222 병아리풀꽃 file 김민수 목사 2012-08-03 5048
24221 희망을 심는 사람들 김필곤 목사 2012-08-02 2060
24220 돈의 상품화와 탐욕의 종말 김필곤 목사 2012-08-02 2307
24219 노을과 실루엣 file 김민수 목사 2012-08-02 4973
24218 가상현실 file [1] 김민수 목사 2012-08-02 4821
24217 텅 빈 충만 file [1] 김민수 목사 2012-08-02 5161
24216 거울 file 김민수 목사 2012-08-02 4578
24215 편지 file 김민수 목사 2012-08-02 4443
24214 민들레 씨앗 file 김민수 목사 2012-08-02 4945
24213 모래의 물결 file 김민수 목사 2012-08-02 4845
24212 동명항 file 김민수 목사 2012-08-02 4448
24211 나방이 박쥐를 속이네 김계환 2012-08-02 1650
» 참으로 “하나님께서 당신을 축복하십니다” 김계환 2012-08-02 2236
24209 눈보다 손으로 확인해야 아는 것 명성조은교회노보현목사 2012-08-01 5375
24208 같은 것을 바라보면서 전혀 다른 관심 명성조은교회노보현목사 2012-07-31 2485
24207 선물 김필곤 목사 2012-07-29 2417
24206 털보 아저씨 김필곤 목사 2012-07-29 2254
24205 텅 빈 바다 file 김민수 목사 2012-07-28 6236
24204 거울 속 세상 file 김민수 목사 2012-07-28 6858
24203 그림자 file 김민수 목사 2012-07-28 6753
24202 노을 file 김민수 목사 2012-07-28 7183
24201 세월의 흔적 file 김민수 목사 2012-07-28 5252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150 세종시 보람1길12 호려울마을2단지 201동 1608호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