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랑의 씨앗
주님!
주님은 얼마나 좋은 친구인지요!
저희가 아무리 늦게 주님께 돌아가더라도
그 큰 인내심으로 끝까지 기다리십니다.
저희가 주님을 사랑할 때 기뻐하시는 것은 물론이지만
저희가 주님을 무시하고 살 때도
주님은 저희를 거절하지 않으십니다.
주님의 참으심은 제 상상을 초월합니다.
기도할 때 조차도
제 마음은 세속적인 관심사와 헛된 공상으로 뒤범벅이 됩니다.
하지만 주님은 단 1초의 정직한 기도라도 기뻐 받으시고
그 기도를 사랑의 씨앗으로 만드십니다.
오 주님,
저는 주님과의 우정을 이렇게 즐거워 하는데
어째서 주님을 지속적으로 생각하는 것이 불가능한지요?
-아빌라의 테레서 (1515-1582) 갈멜수녀회 창시자
첫 페이지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32
33
34
35
36
37
38
39
40
41
42
43
44
45
46
47
48
49
50
51
52
53
54
55
56
57
58
59
60
61
62
63
64
65
66
67
68
69
70
71
72
73
74
75
76
77
78
79
80
81
82
83
84
85
86
87
88
89
90
91
92
93
94
95
96
97
98
99
100
101
102
103
104
105
106
107
108
109
110
111
112
113
끝 페이지
|
자료를 올릴 때는 반드시 출처를 밝혀 주세요. 이단 자료는 통보 없이 즉시 삭제합니다. |









최신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