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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볕같은이야기는 최용우가 1만편을 목표로 1995.8.12일부터 매일 한편씩 써오고 있는 1천자 길이의 칼럼입니다. 그동안 쓴 글을 300-350쪽 분량의 단행본 26권으로 만들었고 그중 13권을 교보문고에서 판매중입니다.글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동의 없이 가져다 쓰셔도 됩니다. 책구입 클릭!

24시간 마음에 새기고 싶은 명언

2012년 예수잘믿 최용우............... 조회 수 2247 추천 수 0 2012.08.23 10:2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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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4440번째 쪽지!

 

□ 24시간 마음에 새기고 싶은 명언

 

 1.말로 입은 상처는 의사도 치료하지 못한다.
 2.지상 최대의 거짓말은 '하나님이 없다'는 말이다.
 3.믿음은 입이 아니라 행동으로 고백하는 것이다.
 4.역경 속에서 하나님을 버린 사람은 구명정을 버린 것이다.
 5.사자가 무서운 것은 뒤로 물러서지 않고 담대하기 때문이다.
 6.과거에 머물러 있는 사람의 눈에는 미래가 보이지 않는다
 7.진짜는 언제나 단순하고 가짜는 언제나 복잡하다.
 8.의사의 손이 닿으면 건강했던 곳도 아픈 것처럼 느껴 진다.
 9.상담사 앞에서는 없던 고민도 막 생긴다.
10.빗물은 대지를 적시고 눈물은 마음을 적신다.
11.하나님이 성경을 열어 보여주시면 마음이 뜨거워진다.(눅24:32)
12.성경 한권의 지혜의 무게는 세상 책을 다 합한 무게보다 더 무겁다.
13.부(富)는 가난이라는 불편을 제거한 것일 뿐 그것이 행복은 아니다.
14.기독교 신앙의 마지막 결말은 예수그리스도의 오심(재림)이다.
15.주님을 최우선으로 섬기면 주님도 나를 최우선으로 대우하신다.
16.일하기 싫어하는 사람에게 먹이를 주지 않는 것은 죄가 아니다.
17.내가 하나님께 드릴 수 있는 최고, 최상의 예배는 '순종'이다.
18.성경을 펼치지 않으면 천국에 들어가는 문을 찾을 수 없다.
19.하나님은 나의 순종과 섬김과 희생을 반드시 보상해 주신다.
20.천천히 느리게 살아도 얼마든지 행복한 부자로 살 수 있다.
21.주님의 사랑에 마음이 녹은 사람만이 주님을 사랑으로 섬긴다
22.변화를 두려워하지 않는 사람이 새로운 것을 창조한다.
23.아무리 열심히 살아도 주님이 없으면 밑빠진 독에 물붓기이다.
24.오늘이라는 일생이 끝나면 잠이라는 죽음에 빠진다.  ⓞ최용우

 

♥2012.8.23 나무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글에 공감하시면 추천 버튼을 꾸욱 눌러주시는 센스^^ 

 


댓글 '1'

최용우

2012.08.23 11:13:14

생각나는대로 막 적어서 엉터리가 많습니다. 그래도 한번 쭉 읽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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