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모든게시글모음 인기글(7일간 조회수높은순서)
m-5.jpg
현재접속자

매주 주보에 넣기 좋은 기독교적인 글만 엄선하여 모았습니다.

예수님도 비유로

예화모음

  세상에서 가장 귀한 세가지 금은 황금, 소금, 지금 이라고 한다. 나도 좋아하는 세가지 금이 있다. 현금, 지금, 입금 이다 ㅋㅋㅋ(햇볕같은이야기 사역 후원 클릭!)

모여서 기도하자

장봉생 목사(서울 서대문교회)............... 조회 수 2347 추천 수 0 2012.08.23 13:15:17
.........

120429_30_1.jpg

 

나는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 측에 속한 목사다. 우리 교단은 목사와 장로가 4만명이 넘는다. 이들 중 1만여명이 총회 100주년을 맞이해 5월 중순 부산 수영로교회에서 목사장로대회를 갖는다. 목사장로기도회로 매년 이어오던 집회를 올해는 대회로 명명했다.

1만여명의 목사와 장로가 두 손을 들고 하나님께 기도하는 모습을 상상해보라. 혹자는 ‘기도만 하지 말고 제대로 사는 모습을 보이라’고 말할지도 모르겠다. 정말 제대로 살고 싶다. 그래서 모여 기도하려는 것이다.

교회와 사회의 건강한 영적 흐름은 함께 모여 부르짖는 회개와 기도집회를 통해 형성됐다. 구약성경의 미스바 집회와 예루살렘 수문 앞 광장집회가 그 예이다. 그리고 부흥이 일어날 때는 어김없이 기도소리가 울음소리 되어 하늘로 올라갔을 때였다. 1907년 평양대부흥운동 역시 새벽기도와 회개기도가 어우러져 일어났다.

모여서 기도하는 것이 그래서 중요하다. 그러면 하나님께서 우리를 위해 일어나실 것이다. 그래야 한국교회가 살고 대한민국이 거룩해질 것 아닌가. 가족도 모여 기도하고, 친구들도 모여 기도하자. 기도만이 살 길이다.

 

장봉생 목사(서울 서대문교회) <국민일보/겨자씨>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24453 풍경(風磬) file [1] 김민수 목사 2012-08-25 4813
24452 더덕 file [1] 김민수 목사 2012-08-25 4526
24451 이슬 file [1] 김민수 목사 2012-08-25 4638
24450 에러 file 김민수 목사 2012-08-25 4573
24449 남편 전도법 김장환 목사 2012-08-25 3514
24448 정직한 그리스도인 김장환 목사 2012-08-25 3674
24447 부모의 자리 김장환 목사 2012-08-25 2384
24446 새날을 주소서 김장환 목사 2012-08-25 2004
24445 지나친 관심 김장환 목사 2012-08-25 1963
24444 아버지 file 손달익 목사(서울 서문교회) 2012-08-25 2142
24443 교회는 채우는 것이다 file 김상현 목사(인천 부광교회) 2012-08-25 2548
24442 마음의 주름살을 펴라 file 최승일 목사(서울 상도교회) 2012-08-25 2134
24441 푸르름이 더해 가는 마음 file 배성식 목사(용인 수지영락교회) 2012-08-25 1811
24440 내가 여기 서 있는 것은 file 안성우 목사(일산 로고스교회) 2012-08-25 1725
24439 아기들이 진화설을 당혹스럽게 만든다 김계환 2012-08-23 1677
24438 원자들의 구조 [1] 김계환 2012-08-23 2360
24437 어머니의 소원 김필곤 목사 2012-08-23 3308
24436 트리즈(Triz) 이론과 신앙 김필곤 목사 2012-08-23 2604
24435 초점 file [1] 김민수 목사 2012-08-23 4861
24434 고드름 file [1] 김민수 목사 2012-08-23 4494
24433 신발장 file [1] 김민수 목사 2012-08-23 4629
24432 한 줄기 빛 file [1] 김민수 목사 2012-08-23 5136
24431 연탄 file [1] 김민수 목사 2012-08-23 4581
24430 네 명의 어린이들 김장환 목사 2012-08-23 2737
24429 우울증을 넘어서 김장환 목사 2012-08-23 2472
24428 하나님 중심의 경영 김장환 목사 2012-08-23 3266
24427 외로움을 달래시는 하나님 김장환 목사 2012-08-23 2753
24426 한 번의 기회 김장환 목사 2012-08-23 2484
» 모여서 기도하자 file 장봉생 목사(서울 서대문교회) 2012-08-23 2347
24424 5월을 앞두고 file 손달익 목사(서울 서문교회) 2012-08-23 1784
24423 행복은 전달된다 file 김상현 목사(인천 부광교회) 2012-08-23 1976
24422 이렇게 세상을 보라 file 최승일 목사(서울 상도교회) 2012-08-23 1785
24421 봄비가 꽃비로 내리는 날 file 배성식 목사(용인 수지영락교회) 2012-08-23 1650
24420 지켜야 할 것을 지키는 사람은 복이 있다 보배로운교회김영오목사 2012-08-22 2555
24419 해국 file [1] 김민수 목사 2012-08-21 4619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150 세종시 보람1길12 호려울마을2단지 201동 1608호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