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햇볕같은이야기 사역은 5만번 기도응답을 받은 죠지뮬러나 허드슨테일러처럼 전적으로 하나님께만 기도하고 공급해 주시는 물질로 1999년부터 지금까지 행복하게 사역하고 있습니다. 우리를 후원하여 주심으로 축복의 통로가 되실 수 있으며, 우리는 후원자들을 위해 매일 중보기도를 드리고 있습니다. 후원 클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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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햇볕같은이야기 노후서버 교체 작업
햇볕같은이야기(http://cyw.pe.kr)는 스마일서브라는 회사의 IDC 빌딩에 서버를 물려놓았는데요, 하루 24시간 365일 계속 전원이 들어가 동작을 하는 전자기계인지라 사용 수명이 있습니다. 컴퓨터도 몇 년 사용하면 고장이 잦아지는 것처럼 서버도 마찬가지입니다. 계속되는 서버 다운과 디비오류 접속오류로 전문가의 진단을 받은 결과 교체하는 것이 좋다는 의견이었습니다. 그래서 지난해 10월부터 서버 교체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디비와 운영체제를 분리하여 접속 속도가 획기적으로 빨라지게 하고, 만일의 사태에 대비한 백업서버 구축까지 한꺼번에 진행하려고 합니다. 그런데, 이전 작업이 만만한 작업이 아니어서 바짝 긴장을 하고 있는 중입니다. ^^
○ 살림 드러내기 -2012.1월 재정결산
복음(福音복된음성)을 전하는 방법은 소리(음성音聲)인데, 소리는 내는 소리(音)와 듣는 소리(聲)가 있습니다. 내는 소리는 들을 사람을 모아서 전하는 교회목회이고, 듣는 소리는 사람들이 있는 곳으로 찾아가서 전하는 선교사역입니다. 목회자가 음(音)사역자 이면 오지에서 복음을 전하는 선교사는 성(聲)사역자입니다. 성(聲)사역자였던 사도 바울은 들어야 할 귀가 있는 곳으로 발이 부르트도록 끊임없이 돌아 다녔습니다.
이 시대에 들어야 할 귀가 어디에 있습니까? 인터넷입니다. 저는 온 힘을 다하여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명령하신 음성을 듣고 인터넷사역, 문서사역, 말씀사역, 기도사역, 손 사역에 겸손한 마음으로 순종하고 있습니다. 이 사역을 효과적으로 감당할 수 있도록 성령의 감동을 따라 선교헌금을 부탁드립니다. 5만원, 10만원 단위로 매월 정기적으로 후원을 해 주시면 더욱 큰 힘이 되겠습니다.
2012년 1월(1-31일)에 후원하여 주신 분들입니다.(호칭 생략)
이진우 박종환 박신혜 오경아 임주영 이훈희 이민희 김대철 유경옥 이승수
박근식 김상식 김준경 실로암교회 구글123030
총15분이 703030원을 후원해 주셨습니다.
후원하여주신 분들의 정성을 가지고 햇볕사역, 생활비, 나눔이 필요로 하는 곳에 조금씩 나누었습니다. 햇볕같은이야기 한달 최소 사역 비용은 약 150만원입니다.
부족한 사역비는 책 판매 대금으로 보충하였습니다.
늘 생각하면 마음을 울컥 하게 하는 여러분들의 정성... 정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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