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모든게시글모음 인기글(7일간 조회수높은순서)
m-5.jpg
현재접속자

햇볕같은이야기는 최용우가 1만편을 목표로 1995.8.12일부터 매일 한편씩 써오고 있는 1천자 길이의 칼럼입니다. 그동안 쓴 글을 300-350쪽 분량의 단행본 26권으로 만들었고 그중 13권을 교보문고에서 판매중입니다.글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동의 없이 가져다 쓰셔도 됩니다. 책구입 클릭!

안개는 사라지고

2012년 예수잘믿 최용우............... 조회 수 1503 추천 수 0 2012.09.15 08:43:50
.........

♣♣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4458번째 쪽지!

 

□ 안개는 사라지고

 

하나님을 만나는 방법은 100가지도 넘습니다. 온 우주와 피조물에 하나님의 속성이 담겨 있기에 조금만 신경을 쓰면 누구나 하나님을 쉽게 만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성경은 하나님을 만나되 '깊이' 만나라고 합니다. 하나님을 피상적으로 만나지 말고 '실제적'으로 만나라고 합니다. 하나님을 '지식'으로 만나지 말고 '영'으로 만나라고 합니다.
어떻게 '하나님이 내 안에, 내가 하나님 안에 거하는 깊은 상태'가 될 수 있을까요? 하나님을 깊이 만나기 위해서는 반드시 '생각'을 뚫고 지나가야 합니다. 하나님은 그 '생각' 뒤편에 계시기 때문입니다.
1.무지의 구름 -무명의 한 영성가는 '생각'을 '구름'이라고 표현했습니다. 구름처럼 수많은 생각이 내 눈을 가려 하나님을 보지 못하게 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무지이며 그래서 '무지의 구름'입니다. 하지만 구름을 뚫고 올라가면 구름 위에 밝고 빛나는 태양이 있습니다.
2.어둔 밤 -십자가의 요한은 '생각'을 '어둠'이라고 표현했습니다. 내 마음 안에서 일어나는 수많은 생각들이 내 눈을 가려 하나님을 보지 못하게 합니다. 하지만 어둠을 뚫고 앞으로 나아가면 결국 어둠은 사라지고 찬란한 아침이 오고야 말 것입니다.
3.안개는 사라지고 -저는 '생각'을 안개라고 표현하고 싶습니다. 수많은 '생각'이 안개처럼 앞을 가로막아 하나님을 보지 못하게 방해합니다. 하지만 해가 뜨면 안개는 저절로 '안개처럼' 사라지고 말 것입니다.
마음속에 바글바글 먼지처럼 일어나는 '생각'을 처리하는 작업을 '정화'라고 합니다. 수도원에 있어도 마음이 정화되지 않으면 시장바닥에 있는 것과 같고, 시장바닥에 있어도 마음이 정화가 되면 수도원에 있는 것이나 마찬가지입니다. ⓞ최용우

 

♥2012.9.15 흙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글에 공감하시면 추천 버튼을 꾸욱 눌러주시는 센스^^ 


댓글 '1'

최용우

2012.09.17 12:25:41

안개는 사라지고...라는 제목으로 관상의로 들어가는 문에 대한 책을 쓰려고 준비중에 있습니다. '무지의 구름'과 '어둔밤'의 내용이 너무 어려워 두권을 참고하고 제 개인적인 경험을 합쳐서 '안개는 사라지고'라고 제목을 일단은 잡았습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4461 2012년 예수잘믿 평화롭게 살려면 최용우 2012-09-19 1553
4460 2012년 예수잘믿 머리를 쫙! 쪼개어 최용우 2012-09-18 1391
4459 2012년 예수잘믿 죽었다가 살아난 목사님 [3] 최용우 2012-09-17 2390
» 2012년 예수잘믿 안개는 사라지고 [1] 최용우 2012-09-15 1503
4457 2012년 예수잘믿 잘되는교회 안되는교회 [5] 최용우 2012-09-14 2525
4456 2012년 예수잘믿 두려움과 믿음 최용우 2012-09-13 2263
4455 2012년 예수잘믿 너 지금 힘들어 [2] 최용우 2012-09-12 1655
4454 2012년 예수잘믿 오늘 우리에게 쓸 돈을 주시고 [2] 최용우 2012-09-10 1757
4453 2012년 예수잘믿 기독교는 불편한 종교 [4] 최용우 2012-09-08 2094
4452 2012년 예수잘믿 지식과 믿음 [2] 최용우 2012-09-07 926
4451 2012년 예수잘믿 숨 잘 쉬기 최용우 2012-09-06 1677
4450 2012년 예수잘믿 기도와 하나님 [1] 최용우 2012-09-05 1999
4449 2012년 예수잘믿 싸우지 말고 이기자 최용우 2012-09-04 1688
4448 2012년 예수잘믿 그거 내가 사온 과자인데 최용우 2012-09-03 1460
4447 2012년 예수잘믿 선명한 복음의 선포 최용우 2012-09-01 1643
4446 2012년 예수잘믿 예수 믿는 기쁨 [2] 최용우 2012-08-31 2364
4445 2012년 예수잘믿 예수 권세 내 권세 최용우 2012-08-30 1343
4444 2012년 예수잘믿 세상에서 가장 강한 힘 최용우 2012-08-29 2097
4443 2012년 예수잘믿 하나님께만 집중하기 최용우 2012-08-28 1605
4442 2012년 예수잘믿 그 하나가 무엇인가? [1] 최용우 2012-08-25 1532
4441 2012년 예수잘믿 예수님의 이미지 최용우 2012-08-24 2831
4440 2012년 예수잘믿 24시간 마음에 새기고 싶은 명언 [1] 최용우 2012-08-23 2250
4439 2012년 예수잘믿 과거로 돌아갈 수 있다면 최용우 2012-08-22 1946
4438 2012년 예수잘믿 누구랑 살 것인가? [2] 최용우 2012-08-21 1762
4437 2012년 예수잘믿 15년째 똑같은 기도 [1] 최용우 2012-08-20 1826
4436 2012년 예수잘믿 성부와 성자와 성경과 [8] 최용우 2012-08-18 2107
4435 2012년 예수잘믿 일본이 독도를 자기 땅이라 우기는 이유 [30] 최용우 2012-08-16 5820
4434 2012년 예수잘믿 건강한 신앙인이 되는 방법 최용우 2012-08-16 1976
4433 2012년 예수잘믿 올림픽과 국가주의 최용우 2012-08-14 1424
4432 2012년 예수잘믿 기도의 바다에 풍덩 최용우 2012-08-11 1727
4431 2012년 예수잘믿 이런 삶 멋지지 않나요? [1] 최용우 2012-08-10 1642
4430 2012년 예수잘믿 빵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 [1] 최용우 2012-08-09 2006
4429 2012년 예수잘믿 잠시 멈추어 서서 최용우 2012-08-08 1399
4428 2012년 예수잘믿 더위를 피하는 16가지 방법 최용우 2012-08-07 2388
4427 2012년 예수잘믿 행복한 장수 최용우 2012-08-06 1680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150 세종시 보람1길12 호려울마을2단지 201동 1608호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