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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자'가 확실한 설교만 올릴 수 있습니다. |
| 성경본문 : | 잠14:1-19 |
|---|---|
| 설교자 : | 최장환 목사 |
| 참고 : | http://cafe.daum.net/smbible |
잠14;1-19 새 것을 받아드리자
http://cafe.daum.net/smbible/5JQI/547
링컨 대통령의 아버지는 구두를 만드는 사람이었습니다.
귀족들은 그런 링컨이 대통령에
당선되는 것을 못마땅하게 여겼습니다.
링컨이 상원의회에서 대통령
취임연설을 하려고 했을 때였습니다.
한 연로한 귀족이 링컨에게 말했습니다.
"미스터 링컨, 어쩌다 당신이 이 나라의
대통령이 되기는 했지만 예전에 당신은
아버지와 함께 우리 식구들의 구두를 만들기 위해
우리 집을 드나들곤 했다는 것을
잊지 말아 주기 바라오".
"또한, 여기에는 당신의 아버지가 만든
구두를 신고 있는 상원의원들이 있소.
그러니 당신의 출신을 잊지 마시오.
"이때에 링컨은 기억에 남을 만한 대답을 했습니다.
"내가 첫 연설을 하기 직전에 나에게
아버지를 생각하게 해주어서 감사를 드립니다".
"나의 아버지는 매우
멋진 창조적인 예술가였습니다".
"아버지보다 더 아름다운 구두를 만들
줄 아는 사람은 이 세상에 없습니다".
"나는 결코 아버지를 능가할 수 없습니다".
"하지만 여러분에게
한 가지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만일 나의 아버지가 만들어 드린 구두가,
발에 잘 맞지 않거든, 나도
아버지에게 배운 기술이 조금 있으니,
나에게 말씀하십시오"."
여러분의 구두는 수선해 드릴 수 있습니다."
"연락만 주십시오. 그러면 언제라도
여러분의 집으로 달려가겠습니다".
상원의원들은 쥐 죽은 듯 잠잠해졌습니다.
사람이 어떤 일을 하고 있는가가
판단하는 기준이 아니다.
사람이 하는 일을 통해서 어떠한
즐거움을 얻는 지가 중요합니다.
때로 사람들의 과거의 출신이나 배경만 보면서 평가하고
지금의 성품이나 환경이나 처지를 보지 않는 경우가 있습니다.
날마다 새로운 것을 받아 들이는 사람은
언제나 활기에 넘치고 열정으로 얼굴이 빛납니다.
고여 있지 말아야 하고 멈춰 있지 말아야 합니다.
머리로 알기만 해서는 안됩니다.
망설이지 말아야 합니다.
마음의 문을 닫지 말아야 합니다.
바뀌어져야 합니다. 변화되어야 합니다.
마음의 문을 항상 열어 두어야 합니다.
새롭게 시작해야 합니다.
날마다 배우는 자가 되어야 합니다.
삶은 신선해야 합니다. 삶은 아름다운 것입니다.
삶은 사랑으로 가득차 있습니다.
자신이 하는 일에 열중하고 몰두할 때
영광은 자연히 따라옵니다.
결코 아는 자가 되지 말고
언제까지나 배우는 자가 되십시오.
고민은 일을 시작했기
때문보다는 일을 할까 말까
망설이는 데에서 더 많이 생긴다고 합니다.
새로운 마음으로 다시 시작해 보세요.
그리고 어떠한 경우라도
마음의 문을 닫지 말고
항상 열어 두도록 하세요.
마음의 밀물과 썰물이 느껴지지 않나요?
밀물의 때가 있으면 썰물의 시간이 있기 마련입니다.
삶이란, 어쩌면 행복과 불행, 기쁨과 슬픔,
행운과 고난의 연속 드라마인 것을,
하루치의 발전된 삶이 아름다운
당신에게도 있었기를 소망합니다
새 것을 받아 드리는 것이 지혜입니다
우리도
살아가는 삶속에서 머물러 있지 말고
바뀌고 변화되어서 새 것을 받아드리는
저와 여러분들이 되시기 바랍니다
본문은
하나님께서는 의인과 악인을 비교하시면서
지혜로운 여자는 집을 세우지만,
어리석은 여자는 제 손으로 집을 무너뜨린다.
바른길을 걷는 사람은 주님을 경외하지만,
그릇된 길을 걷는 사람은 주님을 경멸한다.
미련한 사람의 말은 교만하여 매를 자청하지만,
지혜로운 사람의 말은 그를 지켜 준다.
소가 없으면 구유는 깨끗하지만,
소가 힘을 쓰면 소출이 많아진다.
진실한 증인은 거짓말을 아니하여도,
거짓 증인은 거짓말을 뱉는다.
거만한 사람은 지혜를 구해도 얻지 못하지만,
명철한 사람은 쉽게 지식을 얻는다.
미련한 사람의 앞을 떠나라. 네가 그의 말에서
지식을 배우지 못할 것이다.
슬기로운 사람의 지혜는 자기가
가는 길을 깨닫게 하지만,
미련한 사람의 어리석음은 자기를 속인다.
어리석은 사람은 속죄제사를 우습게 여기지만,
정직한 사람은 하나님의 은총을 누린다.
마음의 고통은 자기만 알고,
마음의 기쁨도 남이 나누어 가지지 못한다.
악한 사람의 집은 망하고,
정직한 사람의 장막은 흥한다.
사람의 눈에는 바른길 같이 보이나,
마침내는 죽음에 이르는 길이 있다.
웃어도 마음이 아플 때가 있고,
즐거워도 끝에 가서 슬플 때가 있다.
마음이 비뚤어진 사람은
자기가 한 만큼 보응을 받고,
선한 사람도 자기가 한 만큼 보응을 받는다.
어수룩한 사람은 모든 말을 다 믿지만,
슬기로운 사람은 행동을 삼간다.
지혜 있는 사람은 두려워할
줄 알아서 악을 피하지만,
미련한 사람은 자신만만 해서
조심할 줄을 모른다.
성을 잘 내는 사람은 어리석은 일을 하고,
음모를 꾸미는 사람은 미움을 받는다.
어수룩한 사람은 어수룩함을 유산으로 삼지만,
슬기로운 사람은 지식을 면류관으로 삼는다.
악인은 선한 사람 앞에 엎드리고,
불의한 사람은 의인의 문 앞에 엎드린다.
즉 의인과 악인을 비교해서 공동체에
많은 영향을 미친다고 하는 장으로
지혜와 미련함을 비교하며 설명하기를
집을 세우지만 그것을 헐고
하나님을 경외하여도 경멸히 여기고
입이 교만하지만 스스로 보전하고
이익을 보려면 손해도 감수해야 하고
거짓말을 안하지만 거짓말을 하고
지혜를 얻지만 얻지 못하고
은혜가 있지만 죄를 쉽게 여기고
좋고 나쁜 결과를 보는 지혜로
악한 자의 집은 망하지만 정직한 바의 장막은 흥한다
어떤 길은 바르게 보이나 필경은 사망의 길이며
웃을 때도 슬픔이 있고 즐거움 끝에도 근심이 있으며
패려한 자나 선한 사람도 다 행위대로 받게되고
지혜로움과 어리석은 자의 특징으로
어리석은 자는 말을 믿으나
슬기로운 자는 행동을 삼가고
방자하여 스스로 믿고 두려워서 악을 떠나며
어리석은 일을 행하고 미움을 받고
어리석음을 기업으로 삼고 지식으로 면류관을 삼고
악인은 선인 앞에 엎드리지만
불의자는 의인의 문에 엎드린다고 합니다
악함과 불의함과 거짓과 미련함과 거만과 어리석음에 있지 말고
정직하고 의로우며 명철허고 지혜로우며 슬기롭고 선함이라는
새 것을 받아드려야 한다고 교훈하십니다
우리도
지혜로운 자가 되어서 과거의 출신, 배경, 성적,
출신, 학교, 형편, 재산유무에 머무르지 말고
새로운 환경, 조건, 형편, 처지, 자리등 새 것을 받아 드리는
저와 여러분들이 되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우리가 어떻게 새 것을 받아드려야 할까요
본문에서 알아 봅시다
우리가 어떻게 새 것을 받아드려야 할까요
첫 번째로 좋은 것을 얻으려면 댓가를 지불해서 새 것을 받아드려야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지혜와 미련함의 유형을 비교하며
지혜로운 여인은 자기 집을 번영하게 하지만,
미련한 여인은 자기 손으로 집을 망친다.
정직하게 행하는 사람은 여호와를 경외하지만,
행위가 악한 사람은 그분을 멸시한다.
미련한 사람은 말 때문에 자기 등에 회초리를 맞으나,
지혜로운 자의 입술은 자신을 보호한다.
소가 없으면 외양간이 깨끗하겠지만,
소의 힘으로 얻는 것이 많다.
진실한 증인은 거짓말을 하지 않지만,
거짓 증인은 거짓말을 밥먹듯 내뱉는다.
거만한 자는 지혜를 찾아도 발견하지 못하나,
명철한 사람은 쉽게 지식을 얻는다.
어리석은 자에게서 속히 떠나라.
그의 입술에서 무슨 배울 것이 있겠는가?
슬기로운 사람의 지혜는
그의 길을 밝혀 주지만,
어리석은 자의 미련은 속이는 것뿐이다.
미련한 사람은 죄 용서받는 일을 비웃지만,
정직한 사람들은 은총을 입는다.
마음의 고통은 남이 모르고,
기쁜 마음도 역시 모른다.
즉 지혜와 미련함을 비교하며 설명하기를
집을 세우지만 그것을 헐고
하나님을 경외하여도 경멸히 여기고
입이 교만하지만 스스로 보전하고
이익을 보려면 손해도 감수해야 하고
거짓말을 안하지만 거짓말을 하고
지혜를 얻지만 얻지 못하고
은혜가 있지만 죄를 쉽게 여긴다고 합니다
우리도
좋은 것을 얻으려면 댓가를 지불한만큼
얻게 되는 것을 알고 새 것을 받아드리는
저와 여러분들이 되시기 바랍니다
성경은 말씀합니다
골1;24
내가 이제 너희를 위하여 받는
괴로움을 기뻐하고 그리스도의 남은 고난을
그의 몸된 교회를 위하여 내 육체에 채우노라
바울은
골로새 교회를 위해 받는
괴로움을 기뻐하고 예수님의 남은 고난을
교회를 위해서 자신이 받겠다고 합니다
우리도
좋은 것을 얻으려면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댓가를 지불해서 인정받고 칭찬들도록
새 것을 받아드리는 저와 여러분들이 되시기 바랍니다
다니엘은
바벨론에 포로로 가서 바벨론 왕의 우상숭배하는
음식을 먹지 않겠다고 뜻을 정한 신앙으로
신앙적인 헌신으로 열흘있다가
더 좋게 보이게 되어
탁월한 지혜를 얻게 됩니다
하나님의 신앙을 지킬려고 희생하는
댓가를 지불해서 새 것을 받아드렸습니다
우리도
좋은 것을 얻으려면 댓가를 지불해서
새 것을 받아드리는 저와 여러분들이 되시기 바랍니다
우리가 어떻게 새 것을 받아드려야 할까요
두 번째로 좋은 결과를 얻으려면 생각을 바꿔서 새 것을 받아드려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좋고 나쁜 결과를 보는 지혜로
악인의 집은 망하지만,
정직한 자의 살림은 번창한다.
어떤 길은 사람이 보기에 좋아 보여도,
결국은 죽음의 길이다.
웃을 때도 고통이 숨어 있고,
기쁨의 끝에도 슬픔이 있다.
마음이 비뚤어진 사람은
행한 대로 보응을 받겠고,
선한 사람도 자기 행실로 보상을 받는다.
즉 좋고 나쁜 결과를 보는 지혜로
악한 자의 집은 망하지만
정직한 바의 장막은 흥한다
어떤 길은 바르게 보이나 필경은 사망의 길이며
웃을 때도 슬픔이 있고
즐거움 끝에도 근심이 있으며
패려한 자나 선한 사람도
다 행위대로 받게된다고 합니다
우리도
좋은 결과를 얻으려면 자신의 잘못된
생각을 바꿔서 새 것을 받아드리는
저와 여러분들이 되시기 바랍니다
성경은 말씀합니다
사55;8-9
여호와의 말씀에 내 생각은
너희 생각과 다르며
내 길은 너희 길과 달라서
하늘이 땅보다 높음 같이
내 길은 너희 길보다 높으며
내 생각은 너희 생각보다 높으니라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생각은 우리의 생각과 다른데
하늘과 땅만큼 다르다고 하십니다
좋은 결과가 될려면 내 생각에서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생각으로 바꿔서
새 것을 받아드리는
저와 여러분들이 되시기 바랍니다
우리도
좋은 결과를 얻으려면 내 생각을
하나님의 생각으로 바꿔서 새 것을 받아드리는
저와 여러분들이 되시기 바랍니다
모세는
미디안 광야에서 훈련받고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고 애굽에 들어가서 광야 길을 인도해가는
지도자가 되라는 하나님의 말씀을 받고 어렵지만
생각을 바꿔서 새 것을 받으드려서
하나님의 맡겨주신 일을 잘 감당합니다
우리도
좋은 결과를 얻으려면 생각을 바꿔서
새 것을 받아드리는 저와 여러분들이 되시기 바랍니다
우리가 어떻게 새 것을 받아드려야 할까요
세 번째로 인정 받으려면 행동하는 것을 삼가서 새 것을 받아드려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지혜로움과 어리석은 자의 특징으로
미련한 자는 남의 말을 곧이곧대로 듣지만,
슬기로운 사람은 신중하게 행동한다.
지혜로운 사람은 여호와를 경외하고
악한 일을 멀리하나,
어리석은 자는 제멋대로 행동한다.
성미가 조급한 사람은 미련한 짓을 하고,
음모를 꾸미는 자는 미움을 받는다.
미련한 사람은 미련을 상속 받지만,
슬기로운 사람은 지식의 왕관을 쓴다.
사악한 자들은 선인들 앞에서 고개를 숙여야 하고,
악인들은 의인의 문 앞에 엎드린다.
즉 지혜로움과 어리석은 자의 특징으로
어리석은 자는 말을 믿으나
슬기로운 자는 행동을 삼가고
방자하여 스스로 믿고 두려워서 악을 떠나며
어리석은 일을 행하고 미움을 받고
어리석음을 기업으로 삼고 지식으로 면류관을 삼고
악인은 선인 앞에 엎드리지만
불의자는 의인의 문에 엎드린다고 합니다
우리도
하나님께나 사람들에게나 인정을 받으려면
자기가 하고 싶은대로 행동하는 것을 삼가서
새 것을 받아드리는 저와 여러분들이 되시기 바랍니다
성경은 말씀합니다
벧전1;15-17
오직 너희를 부르신 거룩한 자처럼
너희도 모든 행실에 거룩한 자가 되라
기록하였으되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할찌어다 하셨느니라
외모로 보시지 않고 각 사람의 행위대로
판단하시는 자를 너희가 아버지라 부른즉
너희의 나그네로 있을 때를 두려움으로 지내라
하나님께서는
하나님께서 부르신 거룩한 자가 되라
외모로 보시지 않고 행위대로 판단하시는
자를 아버지로 부르는 자인 것을 알고
나그네로 있을 때 두려움으로 지내라고 하십니다
우리도
하나님께 인정을 받으려면
행동하는 것을 삼가서 새 것을 받아드리는
저와 여러분들이 되시기 바랍니다
여호수아와 갈렙은
가나안 땅을 정탐할 때 그들은
우리의 밥이라고 하며 올라가자고 합니다
다른 10명은 우리는 메뚜기라고 안간다고 합니다
하나님의 뜻을 따르려고 행동하는 것을 삼가서
새 것을 받아드렸습니다
우리도
하나님께 인정을 받으려면
행동하는 것을 삼가서 새 것을 받아드리는
저와 여러분들이 되시기 바랍니다
말씀을 정리합니다
우리는 신앙생활하면서 과거 자신의
출신이나 배경에 머물러 있지 말고
새로운 환경과 조건과 형편 처지를
받아드리도록 바뀌고 변화되어서
새 것을 받아드리는 것이
현명한 방법임을 알아야 합니다
우리가 어떻게 새 것을 받아드려야 할까요
첫 번째로 좋은 것을 얻으려면 댓가를 지불해서 새 것을 받아드리고
두 번째로 좋은 결과를 얻으려면 생각을 바꿔서 새 것을 받아드리고
세 번째로 인정 받으려면 행동하는 것을 삼가서 새 것을 받아드려서
하나님께 기쁨이 되고 영광이 되는
저와 여러분들이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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