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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랑지달린탈무드295] 산 바다와 죽은 바다
이스라엘에는 두 개의 큰 호수같은 바다가 있는데,
하나는 사해(死海)이고 또 하나는 히브리어로 '살아있는 바다'라고 불리는 갈릴리호수입니다.
사해는 물이 들어오는 곳만 있고 나가는 곳이 없어서 소금의 농도가 높아 물고기가 살 수 없습니다.
갈릴리 호수는 물이 들어오는 곳도 있고 나가는 곳도 있어서 물의 순환이 잘 되어 많은 물고기가 살고 있습니다.
자선을 베풀지 않는 것은 사해와 같아서 돈이 들어오기만 하고 나가지 않는 것과 같고,
자선을 하는 사람은 '살아있는 바다'와 같아서 돈이 들어오고 또 나갑니다.
[꼬랑지]
우리나라에서 무슨 일이 있을 때마다 단체로 성금을 걷는 것은 자선(自善)이 아니고 타선(他善)이다..... ⓒ최용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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