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모든게시글모음 인기글(7일간 조회수높은순서)
m-5.jpg
현재접속자

매주 주보에 넣기 좋은 기독교적인 글만 엄선하여 모았습니다.

예수님도 비유로

예화모음

  세상에서 가장 귀한 세가지 금은 황금, 소금, 지금 이라고 한다. 나도 좋아하는 세가지 금이 있다. 현금, 지금, 입금 이다 ㅋㅋㅋ(햇볕같은이야기 사역 후원 클릭!)

효부총

안성우 목사(일산 로고스교회)............... 조회 수 1773 추천 수 0 2012.10.26 18:19:05
.........

120507_22_1.jpg

맹자는 다섯 가지 불효를 경계하라고 했다. 첫째는 수족을 게을리 하여 부모님을 살아서 섬기지 못하는 것, 둘째는 도 박과 음주를 즐기면서 부모를 섬기지 못하는 것, 셋째는 재물 욕심과 자기 처와 자식만을 알면서 부모를 섬기지 못하는 것, 넷째는 듣고 보는 대로 말하면서 부모님의 체면을 손상시키는 것이며, 마지막으로는 불량한 자들과 다니면서 부모님의 신변에까지 위협을 끼치는 것이다.

강원도 정선에 ‘효부총’이라는 비석이 있다. 어떤 사람이 개 한 마리를 잡아먹고 뼈다귀를 도랑에 갖다 버렸다. 그런데 그 개의 새끼가 뼈를 물어다 산 밑에 묻은 후 그 옆에서 죽었다. 그 강아지의 지극한 정성을 본 동네 사람들이 세운 비석이다.

오늘은 어버이날이다. 동물도 자기를 낳고 길러준 부모가 귀한 것을 안다. 자식과 부모와의 만남은 필연적인 만남이다. 하나님의 섭리 속에 있다. 성서는 자녀에게 어떤 부모를 공경하라고 부모의 자격이나 부모 됨을 제시하지 않고 있다. 단지 부모를 공경하라고 하신다. 부모라는 이유 하나만으로도 충분히 공경 받을 만하다.

안성우 목사(일산 로고스교회)

<국민일보/겨자씨>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24865 최고의 청소부 file 안성우 목사(일산 로고스교회) 2012-10-26 3349
24864 부모 사랑 file 장봉생 목사(서울 서대문교회) 2012-10-26 3227
24863 순교자 곁에 잠든 사람들 file 손달익 목사(서울 서문교회) 2012-10-26 2109
24862 가장 소중한 줄 file 김상현 목사(인천 부광교회) 2012-10-26 1535
24861 내일의 행복을 기대하라 file 최승일 목사(서울 상도교회) 2012-10-26 1982
24860 라일락 향기 짙어질 때 file 배성식 목사(용인 수지영락교회) 2012-10-26 1563
» 효부총 file 안성우 목사(일산 로고스교회) 2012-10-26 1773
24858 에너지 킬러 권태일 목사 2012-10-26 4312
24857 현대의 그리스도인들에게 가장 필요한 영성 김학규 2012-10-25 2089
24856 강남 스타일과 예수님 스타일 김학규 2012-10-25 3262
24855 지독한 감사쟁이 김학규 2012-10-25 3185
24854 늘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면 김학규 2012-10-25 5458
24853 한센씨병보다 더 무서운 것 김학규 2012-10-25 2381
24852 불신앙적인 요소들을 밀어내고 삭제시킬 수 있는 도구 김학규 2012-10-25 4587
24851 놀라운 은혜의 샘터 김학규 2012-10-25 2010
24850 항상 감사하는 사람 김학규 2012-10-25 2948
24849 황금물결 file [1] 김민수 목사 2012-10-22 4467
24848 코스모스와 이슬 file [1] 김민수 목사 2012-10-22 4418
24847 놓아버림 file [1] 김민수 목사 2012-10-22 4436
24846 이슬 file [1] 김민수 목사 2012-10-22 3886
24845 배풍등 열매 file [1] 김민수 목사 2012-10-22 4841
24844 엉겅퀴 file [1] 김민수 목사 2012-10-22 4175
24843 열 가지 요청 김장환 목사 2012-10-21 1738
24842 하나님의 방법으로 김장환 목사 2012-10-21 2805
24841 거절의 기쁨 김장환 목사 2012-10-21 2195
24840 비판하지 말아라 김장환 목사 2012-10-21 2369
24839 진짜인 것처럼 김장환 목사 2012-10-21 1939
24838 악인의 최후 김장환 목사 2012-10-21 2545
24837 약간의 틈 김장환 목사 2012-10-21 1913
24836 올바른 목표 김장환 목사 2012-10-21 2086
24835 고독하고 대담한 여행자 김계환 2012-10-18 1583
24834 눈 깜짝할 사이에 김계환 2012-10-18 1409
24833 진화론자들이 자신들의 결론이 불완전했음을 발견한다 김계환 2012-10-18 1235
24832 수백만년된DNA라고? 김계환 2012-10-18 1336
24831 다윈과 그의 추종자들이 잘못된 결론을 내린다 김계환 2012-10-18 1322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150 세종시 보람1길12 호려울마을2단지 201동 1608호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