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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나에게 원하시는 것은

요한계시 최장환 목사............... 조회 수 4865 추천 수 0 2012.11.07 11:19:43
.........
성경본문 : 계5:1-14 
설교자 : 최장환 목사 
참고 : http://cafe.daum.net/smbible 

계5;1-14 지금 나에게 원하시는 것은

http://cafe.daum.net/smbible/5JQI/561

많은 사람들은 자신이 원하는 일을 할 수 있을 때

자유를 누리고 행복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모든 사람이 자기위주로 하고

하고 싶은 일만 한다면 세상은 커다란

혼란에 빠지게 될 것입니다.

하나님이 우리들을 통해 하시기를 원하시는

일을 할 때가 가장 귀한 일을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일보다 내가 원하는

일을 하려고 할 때 많은 문제가 생깁니다.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일은 어떤 경로든

누구를 통해서든 반드시 이루어지게 되어 있습니다.

성경에 나오는 인물들은 하나님이 그들을 통해

하시길 원하시는 일을 순종한 사람이거나

아니면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한 사람들로 양분됩니다.

하나님이 나에게 하기를 원하시는

일을 하는 것만큼 귀하고 좋고

즐겁고 신나며 영원한 일은 없습니다.

예수님도 철저히 하나님께서 하라고

하신 일을 하셨습니다.<요한복음 17장 4절>

따랐던 제자도 자신들이 하고 싶은 일이 아닌

하나님께서 하기를 원하시는 일을 하였습니다.

1990년에 노벨 평화상 후보에 올랐던

엘리나라는 분은 별명이 '노인의 어머니'입니다.

왜냐하면 세계적으로 가장 크고

훌륭한 양로원을 만들었습니다.

이분은 본래 하나님께 헌신하려고 중국으로 가서

선교사로 일했는데 일 하다가 폐결핵에 걸렸습니다.

그러나 그는 하나님이여 어째서 이런 병을 주십니까?

라고 원망하지 않았습니다.

"하나님, 제게 지금 무엇을 원하십니까?"

그리고 조용히 기도하면서 고향으로 돌아왔습니다.

고향에는 아버지가 유산으로 물려준

불모지 넓은 땅이 있었습니다.

그 땅을 개간해서 농사를 지었습니다.

그래서 농사해서 얻어지는 수확을 가지고

중국선교사들의 선교비를 많이 보냈습니다.

그러나 추수하면서 탈곡을 하던 중에 탈곡기에

손이 끼어들어가면서 손이 부러져 자르게 됐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을 원망하지 않았습니다.

'하나님은 지금 내게 무엇을 원하십니까?'

겸손하게 기도하다가 그 땅에다가

양로원을 짓고 노인들을 위로하기 시작했습니다.

이것이 확장되어서 세계적인

유명한 양로원이 되어

노인의 어머니라는 칭호를 받게 되었습니다.

그는 결코 환경을 탓하거나 원망하지 않았습니다.

어떤 형편이 되어도 '주여, 지금 여기서

나에게 무엇을 원하십니까?' 라고 기도했습니다.

그리스도인은 내가 하고 싶은 일보다

하나님께서 자기 자신를 통해 하시기를

원하는 일을 해야 합니다.

이것이 어렵고 힘들 일처럼 보일지라도

그것이 가장 쉽고 빠른 길이며,

가장 아름답고 즐겁고 귀한 일이며

세상과 나 자신을 살리며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일이 되는 일입니다.

하나님을 믿는 백성과 교회는 철저히

하나님께서 하길 원하는 일을 해야만 합니다.

그것이 하나님이 가장 바라시는 일이며

하나님을 영광되게 하며 기쁘시게 하는 일입니다.

우리는 무엇을 하든지

하나님께서 우리를 통해서

지금 원하시는 일을 우리가 해야 됩니다.

우리도

자신이 원하는 일만 하지 말고 하나님께서

지금 자신에게 원하시는 것을 알고 그 일을 이루려고

살아가는 저와 여러분들이 되시기 바랍니다

본문은

요한은 하늘 보좌에 앉아 계신 성부 하나님께서

오른손에 두루마리 하나를 들고

계신 것을 보았습니다.

그 두루마리는 안팎으로 글이 적혀 있고

일곱 인을 찍어 봉하여 놓은 것이었습니다.

내가 보니 힘센 천사가 큰 소리로

"이 봉인을 떼고 두루마리를 펴기에

합당한 사람이 누구인가?" 하고 외쳤는데

그러나 두루마리를 펴거나

그것을 볼 수 있는 이는,

하늘에도 없고 땅 위에도 없고

땅 아래에도 없었습니다.

이 두루마리를 펴거나 볼 자격이 있는

이가 하나도 보이지 않으므로,

나는 슬피 울었습니다.

그런데 장로들 가운데서 하나가

나에게 "울지 마십시오.

유다 지파에서 난 사자,

곧 다윗의 뿌리가 승리하였으니,

그가 이 일곱 봉인을 떼고,

이 두루마리를 펼 수 있습니다" 하고 말하였습니다.

나는 또 보좌와 네 생물과 장로들 가운데

어린 양이 서 있는 것을 보았는데,

그 어린 양은 죽임을 당한 것과 같았습니다.

그에게는 뿔 일곱과 눈 일곱이 있었는데,

그 눈들은 온 땅에 보내심을

받은 하나님의 일곱 영이십니다.

그 어린 양이 나와서, 보좌에 앉아 계신 분의

오른손에서 그 두루마리를 받았습니다.

그가 그 두루마리를 받아 들었을 때에,

네 생물과 스물네 장로가 각각 거문고와

향이 가득히 담긴 금 대접을 가지고

어린 양 앞에 엎드렸습니다.

그 향은 곧 성도들의 기도입니다.

그들은 새로운 노래를 불렀습니다.

"주님께서는 그 두루마리를 받으시고,

봉인을 떼실 자격이 있습니다.

주님은 죽임을 당하시고,

주님의 피로 모든 종족과 언어와 백성과 민족

가운데서 사람들을 사서

하나님께 드리셨습니다.

주님께서 그들을 우리 하나님 앞에서

나라가 되게 하시고,

제사장으로 삼으셨습니다,

그래서 그들은 땅을 다스릴 것입니다."

나는 또 그 보좌와 생물들과

장로들을 둘러선 많은 천사들의

수는 수천 수만이었는데

그들은 큰 소리로 "죽임을 당하신 어린 양은

권세와 부와 지혜와 힘과 존귀와 영광과

찬양을 받으시기에 합당하십니다"

하고 외치고 있었습니다.

나는 또 하늘과 땅 위와 땅 아래와

바다에 있는 모든 피조물과,

또 그들 가운데 있는 만물이,

외치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보좌에 앉으신 분과 어린 양께서는

찬양과 존귀와 영광과 권능을

영원무궁 하도록 받으십시오."

그러자 네 생물은 "아멘!" 하고,

장로들은 엎드려서 경배하였습니다.

인봉된 책을 취하신 어린 양을 말하는 내용으로

성부 하나님의 오른 손에 일곱 인으로 봉해진

책이 들려 있는데 이 세상 피조물 중에는

그 인을 떼기에 합당한 존재가 없으므로

환상을 보는 요한은 슬퍼하자

이때 24장로 중 한 사람이

요한을 위로하며 인을 떼기에 합당한 자가 있음을 밝히는데

예수 그리스도로 그는 하나님 앞에 보좌에 앉으신

하나님의 오른 손에서 인으로 봉한 책을 취하셨으며

묵시를 취하신 어린 양에 대한 찬양으로

네 생물과 24장로들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하나님의 택하신 자들을 위하여 죽으심으로 사서

하나님 앞에서 나라와 제사장으로 삼으셨음을 찬양하고

그리스도께서 능력과 부와 지혜와

힘과 존귀와 영광과 찬송을 받으시기에

합당하심을 찬양하고 모든 피조물들이 찬양하고 끝나자

네 생물은 아멘으로 화답하고 24장로는 엎드려 경배합니다

최종적인 종말 직전에 있을 이 세상에 대한 말세의

대환난에 관한 비밀의 책의

인 재앙의 심판을 생각하라는 것입니다

우리도

언제인가 하나님의 때에 삶의 모든 것이 기록되어 있는대로

하나님 앞에 설 것을 기억해보며 좋은 환경이나 형편만

누리려고 하지 말고 지금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삶을 살아가는

저와 여러분들이 되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하나님께서 지금 나에게 어떤 것을 원하실까요

본문에서 알아 봅시다

하나님께서 지금 나에게 어떤 것을 원하실까요

첫 번째로 살아온 삶이 기록되어 있음을 아는 것을 원하십니다

요한은 보좌에 앉으신 분의 오른손에 두루마리

하나가 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 두루마리는 안팎으로 글이 씌어 있었고,

일곱 개의 도장이 찍혀 봉해져 있었습니다.

힘 있는 한 천사가 큰 소리로 외쳤습니다.

"누가 이 봉인을 떼고 두루마리를 펼 수 있겠는가?"

그러나 하늘에도, 땅에도, 지하에도

그 두루마리를 펴서 읽을 만한 사람은 없었습니다.

나는 그 두루마리를 펴 읽을 사람이

없다는 것을 알고 울고 말았습니다.

일곱 인으로 봉해진 책을 세상 피조물 중에서는

인을 뗄 자가 없어서 요한은 슬퍼하게 됩니다

최종적인 종말 직전에 있을 이 세상에 대한 말세의

대환난에 관한 비밀의 책의 내용대로

심판하는 것입니다.

우리도

지금까지 살아온 삶이 하나님 앞에 기록되어 있음을 알고

살아가는 저와 여러분들이 되시기 바랍니다

성경은 말씀합니다

대하35;26-27

요시야의 남은 사적과 여호와의 율법에

기록된대로 행한 모든 선한 일과

그 시종 행적이 이스라엘과

유다 열왕기에 기록되니라

하나님께서는

요시야의 살아온 모든 삶을 이스라엘 열왕의 일기에

기록되어 있다고 말씀하십니다

우리도

지금까지 살아온 모든 삶은 하나님 앞에 있는

책에 기록되어 있음을 아는

저와 여러분들이 되시기 바랍니다

모르드개는

문지기를 하고 있을 때 빅단과 데레스가

모반하려는 것을 알고 에스더에게 고했더니

에스더는 모르드개의 이름으로 고발하여

모르드개의 공적이 열왕 일기에 기록되었는데

그때 바로 상을 받지 않고 하만이 모르드개를 죽일려고 하자

왕에게 열왕 일기를 읽게 하셔서

그 때 공적을 알고 상을 베풀게 됩니다

우리도

지금 살아가고 있는 모든 것은 다 하나님 앞에 있어서

하나님 앞에 있는 책에 기록되어 있음을 알고 살아가는

저와 여러분들이 되시기 바랍니다

하나님께서 지금 나에게 어떤 것을 원하실까요

두 번째로 살아가는 삶을 보고 계심을 아는 것을 원하십니다

그러자 장로 가운데 한 사람이 요한에게 말하였습니다.

"울지 마시오! 유다 지파의 사자가 승리하였습니다.

그분은 다윗의 뿌리입니다. 그분께서 일곱 군데

봉인을 떼고 두루마리를 펴실 것입니다."

그 때, 요한은 네 생물에 둘러싸여

보좌 가운데, 어린양이 서 계신 것을 보았습니다.

장로들 역시 어린양 주위에 서 있었습니다.

어린양에게는 전에 죽임을

당한 듯한 흔적이 있었습니다.

그 어린양은 일곱 뿔과 일곱 눈이 있었는데,

그것은 세상에 보내진 하나님의

일곱 영을 가리키는 것이었습니다.

어린양은 앞으로 나아와 보좌에 앉으신 분의

오른손에서 두루마리를 받았습니다.

곧 장로 하나가 말하기를 어린 양이 인을 떼실 것이라고 하는데

네 생물에 둘러싸여 보좌 가운데 서 계신 것을 보았습니다.

장로들 역시 어린양 주위에 서 있었습니다.

어린양에게는 죽임당한 듯한 흔적이 있었습니다.

그 어린양은 일곱 뿔과 일곱 눈이 있었습니다.

세상 모든 것을 다 보시고 계신다는 것입니다

인 떼기에 합당한 어린양이 보좌에 앉으신

하나님 손에서 인봉한 책을 취하십니다

우리도

지금 살아가는 모든 것을 주님께서 다 보시고

계신다는 것을 아는 저와 여러분들이 되시기 바랍니다

성경은 말씀합니다

시94;9

귀를 지으신 자가 듣지 아니하시랴

눈을 만드신 자가 보지 아니하시랴

하나님께서는

귀도 만드셨고 눈도 만드셨으니 모든 것을 다 듣고

보시고 계신 것을 알아야 한다고 하시는 것입니다

우리도

살아가는 모든 삶을 주님께서 다 보시고

계심을 아는 저와 여러분들이 되시기 바랍니다

기드온은

미디안이 압제하고 있을 때 포도즙 틀에서

타작하고 있을 때 하나님의 사자가 와서

큰 용사라고 하면서 미디안을 치라고 하십니다

세 번에 걸쳐서 이적을 베푸시자 확신하고

300명으로 미디안 군사를 물리치게 됩니다

하나님께서 기드온이 어떻게 하고 있는 가를

다 보시고 계셔서 그때 찾아오셔서

하나님의 뜻을 잘 따르므로 미디안을 이긴 것입니다

우리도

지금 살아가는 모든 삶을 하나님께서 다 보시고

계심을 아는 저와 여러분들이 되시기 바랍니다

하나님께서 지금 나에게 어떤 것을 원하실까요

세 번째로 살아갈 삶이 드려져야 함을 아는 것을 원하십니다

어린 양이 성부 하나님께 일곱 인으로 봉한 책을 받자

네 생물과 이십사 명의 장로들이

어린양 앞에 엎드렸습니다. 장로들의 손에는

거문고와 향이 가득한 금대접이 들려 있었습니다.

이 향은 하나님의 백성들이 드린 기도들입니다.

그들은 어린양에게 새 노래로 찬양하였습니다.

"주님은 봉인을 떼고, 두루마리를 펴기에

합당한 분이십니다. 주님은 죽임을 당하셨고,

그 흘리신 보혈의 대가로 모든 민족, 언어,

나라를 넘어서 하나님의 백성을 사셨습니다.

피로 산 그들을 하나님 나라와

제사장으로 삼으셨으니,

그들이 이 땅을 다스릴 것입니다."

그후, 나는 수많은 천사들의 음성을 들었습니다.

천사들은 보좌와 네 생물과

장로들을 둘러싸고 있었습니다.

그 수가 너무 많아 셀 수조차 없었습니다.

천사들은 큰 소리로 외쳤습니다.

"죽임을 당하신 어린양은 능력과

부귀와 지혜와 힘, 존귀와 영광과

찬양을 받으실 분이십니다!"

하늘과 땅과 땅 아래, 바다에 있는

모든 것들이 외치는 소리도 들었습니다.

"보좌에 계신 분과 어린양께 찬송과 존귀와

영광과 능력을 영원 무궁히 올려 드립니다."

그러는 동안, 네 생물은 "아멘!"으로 합창하고

장로들은 엎드려 경배하였습니다.

4생물과 24장로들이 어린 양이 택한 자들을 위해 죽어

나라와 제사장을 삼았음을 찬양하고

천사들이 죽임당하신 어린 양이

능력과 부와 지혜와 존귀 영광 찬양받으시기에 합당하고

만물이 보좌에 앉으신 이와 어린양을 찬양하자

네 생물은 아멘하고 24장로는 경배합니다

네 생물과 24장로와 많은 천사와 세상 모든 것은

어린 양께 찬송과 영광과 존귀를 올려드립니다

4생물과 24장로와 천사와 세상 모든 것은

어린 양에게 찬양을 드립니다

우리도

세상 모든 것은 하나님을 높이 찬양해야 한다는 것을 알고

삶에서 높여드리는 저와 여러분들이 되시기 바랍니다

성경은 말씀합니다

딤후2;15

네가 진리의 말씀을 옳게 분변하여

부끄러울 것이 없는 일꾼으로 인정된 자로

자신을 하나님 앞에 드리기를 힘쓰라

하나님께서는

네가 진리의 말씀을 옳게 분별해서

부끄러울 것이 없는 일꾼으로 인정된 자로

하나님 앞에 드리기를 힘쓰라고 하십니다

우리도

말씀을 옳게 분별해서 부끄러울 것이 없는

일꾼으로 인정된 자로 하나님 앞에 드리기를

힘쓰는 저와 여러분들이 되시기 바랍니다

에스라는

아론의 16대 손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제자장으로 드려진 모든 삶이 그렇게 오랬동안

이어져 왔다고 인정된 것입니다

우리도

살아갈 모든 삶이 하나님 앞에 드려져야 함을 아는

저와 여러분들이 되시기 바랍니다

말씀을 정리합니다

많은 사람들은 자신이 원하는 일을 할려고 합니다

왜냐하면 거기에서 행복을 느끼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자기 위주의 삶을 산다는 것은

잘 못된 것이며 어리석은 것입니다

하나님이 우리들을 통해 하시기를 원하시는

일을 할 때가 가장 귀한 일을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일보다 내가 원하는

일을 하려고 할 때 그것은 안되는 것입니다.

자기가 원하는 일을 하는 것보다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일은 하는 것은

정말로 귀하고 좋고 영원한 일입니다.

하나님께서 지금 나에게 어떤 것을 원하실까요

첫 번째로 살아온 삶이 기록되어 있음을 아는 것을 원하시고

두 번째로 살아가는 삶을 보고 계심을 아는 것을 원하시고

세 번째로 살아갈 삶이 드려져야 함을 아는 것을 원하시니

자기가 원하는 일보다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일을 감당하시다가

하나님께 기쁨이 되고 영광이 되는

저와 여러분들이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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