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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소원

김장환 목사............... 조회 수 1788 추천 수 0 2012.11.08 18:21:34
.........

 아이들의 소원

 

미국 애리조나에 살던 ‘밥시’라는 아이는 불치병에 걸려 죽어가고 있었습니다. 무슨 병에 걸렸는지도 모르는 부모는 너무 괴로웠고 아이의 마지막 소원이라도 들어주고 싶었습니다.
“밥시야, 만약의 네 소원을 한 가지 이룰 수 있다면 무엇을 빌거니?”
“소방관이요. 엄마 전 꼭 소방관이 되고 싶어요.”
부모는 아들의 소원을 꼭 들어주고 싶었기에 무턱대고 가까운 소방서를 찾아가 사정을 설명하고 부탁했습니다. 소방서장은 깊은 동정을 표하며 부탁을 들어주겠다고 말했습니다.
“내일 아침 일곱 시까지 밥시를 데리러 가겠습니다. 밥시의 치수에 맞는 유니폼을 준비해 입히고 저희와 함께 활동하는 일일 소방대원으로 임명하도록 하겠습니다.” 소식을 들은 밥시는 뛸 듯이 기뻐했고, 소방대원들과 함께 활동하며 실제 화재 현장에도 방문을 했습니다. 밥시는 의사들의 예상보다도 3개월을 더 살았고 얼굴엔 미소가 넘쳤습니다. 하지만 모두의 노력에도 밥시의 건강은 급격히 악화되었습니다. 각종 생명신호가 약해지기 시작했고 응급조치도 소용이 없더니 마침내 의식을 잃었고 부모는 소방대원들에게 급하게 연락을 했습니다. 소방대원들은 5분 안에 병원으로 갈 테니 밥시에게 전해달라고 했습니다. 5분이 지나자 소방차가 싸이렌을 울리며 병원에 도착했고 사다리를 타고 밥시의 병실 창문으로 들어왔습니다. 10명이 넘는 소방대원들이 밥시 주위에 둘러섰고 서장이 밥시를 안아들자 간신이 정신을 차리며 대답했습니다. “서장님, 저 소방관 맞죠?” “물론이지, 밥시 우린 함께 출동도 했잖니?”
대답을 들은 밥시는 행복한 미소를 지으며 숨을 거두었습니다. 아이들의 꿈은 소중합니다. 그들의 꿈과 소원을 진지하게 들어주고 도움을 주십시오.

주님! 아이들의 순수함과 바라는 것을 들어주고 도와주게 하소서.
아이들의 꿈을 작다고 무시하지 말고 소중히 여겨주십시오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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