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모든게시글모음 인기글(7일간 조회수높은순서)
m-5.jpg
현재접속자

명설교 모음

택스트 설교

설교자'가 확실한 설교만 올릴 수 있습니다.

죄인

마태복음 푸른샘............... 조회 수 4194 추천 수 0 2012.11.09 09:55:56
.........
성경본문 : 마9:9-13 
설교자 : 황성현 목사 
참고 : http://cafe.daum.net/hclogos 

"교회는 죄인들이 모이는 곳입니다..."

 

전도를 하다 보면  많은 사람들이 말하기를 나는 죄가 많아서,

교회에 갈 수가 없다고  합니다. 그러나  죄가 없는 사람은 교회에 나올 필요가 없는 것이지요.

 

우리는 '아담의 원죄로 인해,' 이 세상에 죄가 없는 사람은 한 사람도 없습니다.

그러기에 예수님께서 죄인들을 부르시려고  이 땅에 오신 것입니다.

 

예수님 시대에 '세리들은..'  모두가 죄인{罪人}으로 취급을 했습니다.

지금도  세무 공무원들의 비리가 적지 아니하게 매스컴에 오르 내리지만

그 시대 역시 문제가 많았던 것 같습니다.

 

더불어.. 자신의 동족들에게 세금을 걷어 로마 정부에 바치는 직업을 가진 세리를 -

이스라엘 백성들은 자신들의 것을 착취해, 로마에 충성하는 '매국노라고..' 생각을 하였던 것입니다.

 

그러한 삶, 가운데.. 평소 자신의 직업에 대하여 심한 '내면적인 갈등을,' 격고 있던

마태는 예수님의 부르심에 순종하여 세리의 직업을 버리고 새로운 삶을, 살기로 했습니다.

 

그가, 그러한 결단을 하기까지는 그동안 자신이 소유하고 있던 많은 것을 희생 해야 하였을 것입니다.

 

그러나 마태는 육신의 풍요와  안위를 담보로 한 내면의 양심에 죄의식 속에서,

살기보다는..  영혼의 죄사함과, '영혼에 자유함을..' 선택하기로 결정하였던 것이지요.

 

이와 같이  우리의 영혼{營魂}에 부요는.. 육신의 빈곤을 채울 수 있으나 -

육신{肉身}의 부요가.. 영혼에 빈곤을 채울 수는 없습니다. 우리에게는 하늘 양식이 필요합니다.

 

어느 철학자가 말했습니까?  인간은 빵으로만은 살 수가 없노라고..

그러나 '세리 마태가,' 택한 삶과, 같이.. 우리는 빵보다는 영혼의 쉼을, 원합니다

 

이 흑암의 세력과,  죄악된 세상에서 곤고한 영혼들이 '주님의 은혜..' 곧 쉼을 원하는 것이지요.

 

주님은 우리에게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 자들아 다 내게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말씀하십니다. 

주님께서 말씀하시는  무거운 짐은 무엇입니까.. 우리에 심령의 짐..영혼의 짐을, 말씀하십니다.

 

우리가 회개하고.. 마음에 있는 죄짐을, 모두 주님 앞에 내려놓으면 '몸이 새털처럼,' 가볍습니다.

영혼의 기쁨은 곧, 육신의 기쁨으로 전달됩니다. 이것은 세상것으로 얻을 수가 없는것입니다.

 

"주께서 내 마음에 두신 기쁨은.." 그들의 곡식과 새 포도주가 풍성할 때보다 더하니이다.{시4:7}

 

물질적으로, 육신적으로는.. 풍요로우나 자신의 동족들에게 매국노라고

손가락질을 받던 세리의 직업을 버리고, 주님을 따르기로 결단하며 - 

모든 ' 마음에 짐을..' 예수님 앞에 내려놓은 마태는.. 진실로 마음에 기쁨과 평안을 느겼을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신앙은 결단{決斷}입니다. 그 죄악의, 자리에서 떠나는 것입니다.

 

우리가 롯의, 교훈을 잘 알지 않습니까?  신앙의 결단을 내리지 못하고

육신에 지우쳐.. '그 죄악의 도시를,'  떠나지 않으므로서 가정이 파탄 나고 결국은,

모든 것을 잃어버린 롯의, 어리석음과.. 소돔에서의 불행한 사건을 우리는 기억하고 있습니다.

 

이 세상에서 우리의 삶은, 끊임없는 결단의 연속입니다.

자신의 신앙을 말씀에 따라 성결하게 지키기 위하여..

하나님의 인도하심에 순종하며 죄악된 우상의 도시 '갈대아 우르,'를  떠나  미지의 땅에서

새로운 삶을,  개척했던 위대한 우리에 ' 믿음의 조상{祖上} 아브라함....'

 

나의 생활{生活} 가운데..  죄악과 연결된 모든 '관계와, 고리들을' 단호하게 끊어야 합니다.

이러한 결단은 빠를 수록 좋습니다.

내일도 내가 오늘처럼, 이 세상에 남아있을 것이라고 장담할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우리는 죽음을 두려워 하기 보다는.. 죄{罪}를, 두려워 해야 되겠습니다.

하나님 앞에 '정직한 삶을,' 살아온 사람은 인생의 마지막을.. 평안히 맞이할 것입니다.

 

죄 가운데, 오래 산다는 것이 무슨 의미가 있겠습니까?.. 그것은 오히려 더 큰, 저주일 것입니다.

 

주님께서는 죄악{罪惡}의 자리에 앉아 있던 ' 세리 마태' 를 부르심과 같이

지금 이 시간에도.. 흑암의 세력에 묶여있는 세상의 모든 죄인들을 부르십니다. 할렐루야!

 

"너희는 가서 내가 긍휼을 원하고 제사를 원하지 아니하노라 하신 뜻을 배우라

나는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요 죄인을, 부르러 왔노라 하시니라..." {마 9:13}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성경본문 설교자 날짜 조회 수
7567 창세기 처음과 최종이신 하나님 창1:1  김남준 목사  2012-11-14 1769
7566 누가복음 십자가에서 남긴 셋째 기도 눅23:46  김남준 목사  2012-11-14 1841
7565 마태복음 십자가에서 남긴 둘째 기도 마27:45-46  김남준 목사  2012-11-14 2122
7564 시편 선악의 판단기준 시14:1  김남준 목사  2012-11-14 2639
7563 누가복음 간절한 기도의 회복 눅22:44  김남준 목사  2012-11-14 2599
7562 누가복음 습관을 좇아 기도함 눅22:39  김남준 목사  2012-11-14 2927
7561 누가복음 예수님의 중보기도 눅22:32  김남준 목사  2012-11-14 2743
7560 창세기 하나님을 아는 것과 선악의 판단 창1:1  김남준 목사  2012-11-14 1718
7559 누가복음 기도와 변화 눅9:28-29  김남준 목사  2012-11-14 2184
7558 골로새서 머리이신 그리스도 골1:15-18  김남준 목사  2012-11-14 1680
7557 누가복음 특별한 기도가 필요할 때에 눅6:12  김남준 목사  2012-11-14 2304
7556 레위기 있어야 할 자리 레14:33-53  최장환 목사  2012-11-14 4770
7555 출애굽기 성공하려는 자의 자세 출28:31-43  최장환 목사  2012-11-14 4433
7554 에스라 에스라의 기도 스9:6-15  한태완 목사  2012-11-13 3034
7553 마태복음 계시의 영 마11:27-30  황성현 목사  2012-11-12 4535
7552 사도행전 성령이 임하시면 행1:1-8.  김동호 목사  2012-11-12 2453
7551 시편 복된 가정 (2) 시128:1-6  김동호 목사  2012-11-12 2055
7550 에배소서 주의 교양과 훈계로 엡6:4  김동호 목사  2012-11-12 1899
7549 창세기 세상의 복이 되는 교회 창12:1-4  김동호 목사  2012-11-12 2198
7548 요한복음 언제나 주와 함께 요15:1-11  김동호 목사  2012-11-12 2447
7547 빌립보서 믿음이 능력이다 빌4:11-13  김동호 목사  2012-11-12 2634
7546 고린도전 죽음을 이기는 신앙 고전15:55-58  김동호 목사  2012-11-12 2166
7545 시편 복된 가정 시128:1-6  김동호 목사  2012-11-12 2216
7544 누가복음 아버지의 뜻대로 눅22:39-46  김동호 목사  2012-11-12 2344
7543 마태복음 예수 믿는 재미 마13:44-46  김동호 목사  2012-11-12 2454
7542 마태복음 사탄의 두번째 시험 마4:1-11  김동호 목사  2012-11-12 2124
7541 누가복음 너희도 이와같이 하라 눅10:25-37  김동호 목사  2012-11-12 2294
7540 디모데후 후회 없는 삶을 위하여 딤후4:6-8  한태완 목사  2012-11-12 2333
7539 요한계시 작은 책 계10:1-11  강종수 목사  2012-11-11 1904
7538 마태복음 영적 전쟁 마10:34-36  황성현 목사  2012-11-11 5316
7537 로마서 영원히 찬송받으실 분 -추석설교 롬1:18-25  손상률 목사  2012-11-10 3866
7536 야고보서 길이 참으라 [1] 약5:7-11  한태완 목사  2012-11-10 2820
» 마태복음 죄인 마9:9-13  황성현 목사  2012-11-09 4194
7534 출애굽기 기도 덕분입니다 출30:1-10  이한규 목사  2012-11-08 2614
7533 출애굽기 하나님을 만나는 방법 출29:38-46  이한규 목사  2012-11-08 2964

설교를 올릴 때는 반드시 출처를 밝혀 주세요. 이단 자료는 통보없이 즉시 삭제합니다.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150 세종시 보람1길12 호려울마을2단지 201동 1608호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