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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경본문 : | 마11:27-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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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교자 : | 황성현 목사 |
| 참고 : | http://cafe.daum.net/hclogos |
"내 아버지께서 모든 것을 내게 주셨으니
아버지 외에는 아들을 아는 자가 없고아들과 또 아들의
소원대로 '계시를 받은자' 외에는 아버지를 아는 자가 없느니라..."
"계시의 영은.." 우리에게 미래의 일과, 영원한 세계를 알게 하십니다.
사람은 태어나, 인생의 마지막이 있다는 것을 깨닫고 나면
그 누구나 본능적으로.. 사후세계에 대하여 알고자 하는 마음을 갖게 됩니다.
이 죽음의 문제를 해결해 보려고 창세이래, 수 많은 사람들이..
세상을 등지고 깊은 산중으로, 계곡으로 들어가 고행을하며.. 평생을 바쳐, 노력해 보았으나
그들은 불행하게도 답을 얻지 못하고.. 다만, 저승을 보아야 -
그 세계(世界)를 알겠노라는 말을 남기고서 모두가 세상을 떠나고 말았습니다.
더불어 요즈음에는 스스로 자신의 생명을 끊고 자살을 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정부 기관의 통계에 의하면..' oecd' 32개 국가 중에 한국이 자살율이 가장 높다고 합니다.
이렇게..하나 밖에 없는 귀한, 생명을 버리고 자살을 하는 사람들의 공통점은..
삶이 두렵고, 자신에게 장차 다가오는 일들을 알 수가 없기 때문에 자살을 하는 것입니다.
그러나..신령(信靈)한, 성도는 '계시의 영을..' 받아 시작과 끝을 알고
영원한 세계를 알기에, 자살을 한다든가 하는 어리석은 일은 하지 않습니다.
근자에 성도라 하며 스스로.. 자신의 생명을 포기하는 사람들은
사실 주님과는 전혀, 관계가 없는 '형식적인,' 신자들에 지나지 않는 것입니다.
"그 중에 이 세상의 신이, 믿지 아니하는 자들의 마음을 혼미하게 하여.. 그리스도의
영광의 복음의 광채가 비치지 못하게 함이니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형상이니라." {고후 4:4}
사단은, 사후세계를 세상 사람들이 알 수 없도록.. 검은 장막으로 가려놓고 있습니다.
그리고는 인간들로 하여금, 자신들의 인간적인 지식{知式}과
문화적인 발상을 통해서 나름대로 각자의 '사후세계를..' 형성하도록 하고 -
그러므로 자연스럽게, 자신들이 가상으로 만들어 놓은 낙원으로 간다는
생각을 갖게 함으로서 아무런 두려움과,
죄의식도 없이 '자살을 하도록..' 유도하는 것이지요.
이렇게 사단이 교묘한, 방법으로 '사후 세계에 대하여..'무지한 영혼들을 기만하는 상황에서
말씀 안에서의.. 올바른 내세(來世)관.. '사후 세계의,' 정립은 성도들로 하여금 굳건한
구원의 확신과, 담대한 믿음을 주고 각자 주님께 받은 사명을 마칠때 까지..
어떠한 어려운 환경과, 고난 속에서도.. 낙심치 않고 흔들리지 아니하는 하나님의 사람으로 인도합니다.
놀라운 것은.. 오늘 본문 말씀에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계시{系示}를 주실 것을 하나님께 기도하시고 소원하셨다는 것입니다.
계시는 곧, '예언의 말씀인데..' 이제 우리가 계시를 받으면..'성경말씀이 믿어지고,'
장차 이 세상에 다가오는 미래의 변화를, 통찰하게 되며..자신의 갈길과, 사명을 알게 됩니다.
"예수그리스도의 계시라.. 이는 하나님이 그에게 주사 반드시 속히 일어날 일들을
그 종들에게 보이시려고 그의 천사를 그 종 요한에게 보내어 알게 하신 것이라..." {계 1:1}
계시의 말씀을 받은 우리는 하늘의 신령{信靈}한 '은사를 받은' 사람들입니다.
"성경은 폐하지 못하나니 하나님의 말씀을 받은 사람들을 신이라 하셨거든.." {요10:35}
신이라, 하는 것은 '성령을..' 받았다는 말씀입니다.
그렇습니다... 주님의 중보기도로 인해, 약속하신 성령께서 우리에게 오셔서 ' -
계시의 영을 주시므로..' 우리 성도들은 깊은 산중에 들어가 평생을 허비하며 고행을 하지 않아도
이 땅에서 '성경 말씀을 통하여.. 금생과, 내생의..' 모든 일들을 알 수가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지금 이 시대에도 시,공{時,空}을
초월하여 역사하시며.. 우리 인생의 모든 문제에 해답은, 성경 말씀 안에 있는 것입니다. 아멘,
"대답하여 이르시되 천국의 비밀을 아는 것이
너희에게는 허락되었으나 그들에게는 아니되었나니 ..." {마1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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