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설교자'가 확실한 설교만 올릴 수 있습니다. |
| 성경본문 : | 레14:33-53 |
|---|---|
| 설교자 : | 최장환 목사 |
| 참고 : | http://cafe.daum.net/smbible |
레14;33-53 있어야 할 자리
http://cafe.daum.net/smbible/5JQI/564
어떤 분이 더러운 것의 정의를 '제 자리에 있지 않는 것' 이라고 했습니다.
처음에는 무슨 소리인가 했지만 생각해 보면 납득이 가는 말이었습니다.
밥이 식기 안에 있으면 깨끗합니다. 있을 자리에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같은 밥이라도 방바닥에 있거나
뺨에 붙어 있으면 그것은 더러운 것입니다.
이 세상이 넓고 넓지만 밥이 있을 곳은 식기나 밥통 밖에 없습니다.
잡초가 들에 있으면 제자리에 있으니까 보기 좋습니다.
그러나 잡초가 밭이랑의 곡식 틈에 있으면
제자리가 아니므로 뽑히게 됩니다.
잠잘 때 남편의 위치는 아내의 옆자리입니다.
그러나 동일한 남편일지라도 아내가 아닌
다른 여자의 옆에 누어 있으면 그것은 더럽습니다.
제 있을 자리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침상을 더럽히지 말라"(히13:4)고 한 것입니다.
우상은 우상이 있을 곳에 있어야지 성전에 있으면 더러운 것이 됩니다.
B.C. 170년 경 안티오쿠스 에페파네스가
유대교를 멸절시키고 유대에 헬라 종교와
헬라 관습을 도입시키기로 작정했습니다.
그는 성전 뜰에다 올림피아의 신 제우스의 제단을 세우고
그 제단에 돼지를 잡아 제사를 드리며 제사장들의 방과
성전 내부 작은 방들을 창녀의 방들로 꾸밈으로써 성전을 모독했습니다.
가증한 것이 거룩한 곳에 섰으니 그것은 더러운 일이었습니다(마 24:14).
사람도 제자리를 지키지 못하고 분수 없이 엉뚱한 것을
탐내거나 빼앗으면 모두 더러운 인간이 됩니다.
목사는 목회를 하고 정치에 손대지 말아야 제자리에 있는 것입니다.
성도는 하나님을 잘 섬기는 자리에 있어야 하는데
우상 섬기는 곳에 있으면 더럽습니다
대통령은 대통령대로, 장관은 장관대로,
국회의원은 국회의원대로 나라를 위해 살아야 합니다
공무원은 공무원대로 있어야 되는데 공금을 횡령하면 더럽습니다
학생은 교실과 도서관에 있어야 제자리이고,
군인은 나라를 지키고 다른 것에 욕심이 없어야 하며,
회사 사장님이나 회사원은 제품을 잘 만들어
사람들이 잘쓰게 하는 것이 본분입니다.
운동선수는 운동장에, 선생님은 교단에 있어야 합니다.
우리도
자기 자신의 분수를 알아서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자리를 지키는
멋있는 사람이 되는 저와 여러분들이 되시기 바랍니다
본문은
하나님께서 모세와 아론에게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너희에게 유산으로 준
가나안 땅으로 너희가 들어가서
그 땅을 차지하였을 때에,
악성 문둥병 색점이 유산으로 받은 땅에 있는
어떤 집에 생기거든,
그 집 임자는 제사장에게로 가서,
집에 색점이 보인다고 알려야 한다.
그러면 제사장은 그 색점을 살피러
가기에 앞서, 그 집안 사람들에게 지시하여,
그 집을 비우게 하여야 한다.
그래야만 그 집 안에 있는 모든 물건이
부정하다는 선언을 받지 않을 것이다.
제사장은, 집을 비운 다음에,
집 안으로 들어가서 살펴보아야 한다.
제사장은, 색점이 퍼진 곳을 살펴보아서,
그 집 벽에 색점이 퍼져 있고,
그 자리에 푸르스름하거나 불그스름한 점이 생겼고,
그 퍼진 자리가 벽면보다 우묵하게 들어갔으면,
제사장은 그 집 문 바깥으로 나가고,
그 집을 이레 동안 잠가 두게 하여야 한다.
이레째 되는 날에 제사장이 다시 가서 보고,
그 색점이 그 집 벽에 퍼졌으면,
제사장은 사람들에게 지시하여
색점이 묻은 돌을 빼내서, 마을 바깥의
부정한 곳에 버리도록 하여야 한다.
제사장은 또 사람을 시켜서, 그 집 벽을
돌아가며 긁어 내게 하고, 그 긁어 낸 흙도
다 마을 바깥의 부정한 곳에 버리도록 하여야 한다.
그러고 나면, 사람들은 다른 돌을 가져다가
그 빼내 버린 돌이 있던 자리에 채워 넣고,
다른 흙을 가져다가 그 집 벽에 발라야 한다.
돌들을 바꾸고, 벽을 긁어 내어 다시 바른 다음에도,
색점이 집 안에 다시 퍼졌으면, 제사장이 가서 보아야 한다.
색점이 집 안에 퍼졌으면, 그것은 건물에 생긴 문둥병이다.
그 집은 이미 부정하게 되었다.
집 임자는 그 집을 헐고, 돌과 재목과
집 건물의 흙을 모두 다 마을 바깥의 부정한 곳에 내다 버려야 한다.
특히 그 집을 잠가 둔 동안 그 집에
들어간 사람은 그 날 저녁때까지 부정하다.
그 집에서 누웠던 사람은 옷을 빨아서 입어야 하고,
그 집에서 음식을 먹었어도 옷을 빨아서 입어야 한다.
그러나 제사장이 가서 살펴보고, 벽을 다시 바른 다음에
그 집에 색점이 다시 퍼지지 않았으면,
이미 색점이 없어진 것이므로,
제사장은 그 집을 '정하다'고 선언하여야 한다.
이제 그 집을 정하게 하여야 하므로,
제사장은 새 두 마리와 함께 백향목 가지와 홍색 털실
한 뭉치와 우슬초 한 포기를 가져 오게 한다.
그 집 임자가 그 두 마리 새 가운데서 한 마리를 잡아서,
생수가 담긴 그릇에 담으면,
제사장은 백향목 가지와 우슬초 한 포기와
홍색 털실 뭉치를, 살아 있는 새와 함께
그 죽은 새의 피와 생수에 담갔다가,
그것으로 그 집에 일곱 번 뿌려야 한다.
이렇게 제사장은 새의 피와 생수와 살아 있는 새와
백향목 가지와 우슬초와 홍색 털실로
그 집을 정하게 하여야 한다.
그런 다음에, 제사장은 살아 있는 새를
마을 바깥의 들판으로 날려 보낸다. 그렇게 하여,
제사장이 그 집의 죄를 속하면, 그 집은 정하게 될 것이다
즉 가옥에 생긴 문둥병 규례로
부분적으로 색점이 생긴 경우에는
집주인은 제사장에게 와서
집에 색점이 생겼다고 말하면
제사장은 그 집을 7일 동안 비우게 한 후
색점이 퍼졌으면 집안 사면 흙은 긁어서
돌과 흙을 성 밖의 부정한 곳에 버리고
다른 돌과 흙으로 대신하라고 하시고
또 살펴서 색점있는 돌을 빼고 흙을 긁어
고쳐바른 후에 다시 복발한 경우에는
제사장은 또 와서 살펴보고 색점이 퍼졌으면
그 집을 헐고 돌과 재목과 흙을
성 밖 부정한 곳으로 내어 갈 것이며
또 그 집을 고쳐서 색점이 그쳤을 경우의 규례로
제사장은 정하다고 할 것이며
그 집을 정결하게 하기 위해서
새 두 마리와 백향목과 홍색실과 우슬초를 취하고
새 하나를 잡아 피를 흐르는 물에 찍어
그 집에 일곱 번 뿌리면 정결하게 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우리도
자기가 있어야 할 자리에 있는 것은 참으로 중요합니다
왜냐하면 있어야 할 자리에 있지 못하면
더러운 것이며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도구로 쓰실 수 없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있어야 할 자리에 있어서
하나님께 영광이 되고 기쁨이 되는
저와 여러분들이 되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우리가 신앙생활하면서 어떤 자리에 있어야 할까요
본문에서 알아 봅시다
우리가 신앙생활하면서 어떤 자리에 있어야 할까요
첫 번째로 주신 환경을 정결하게 지키는 자리에 있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모세와 아론에게 말씀하셨습니다.
"나는 가나안 땅을 너희에게 소유물로 줄 것이다.
너희가 소유하는 그 땅에 들어갔을 때,
누구의 집에서든 색점이 생기면, 그 집주인은 제사장에게 가서
'내 집에 색점이 생겼습니다'라고 말하여라.
그러면 제사장은 사람들에게 그 집을 비우라고 명령하여라.
사람들은 제사장이 그 집에 들어가 색점을
자세히 살펴보기 전까지 그 집을 비우라.
그렇게 하지 않으면, 그 집 안에 있는 모든 것이
부정하다는 말을 듣게 될 것이다.
사람들이 집을 비우고 나면, 제사장은
그 집에 들어가 자세히 살펴보아라.
제사장이 색점을 살펴볼 때, 만약 집 벽에 색점이 나서
푸르스름하거나 불그스름한 얼룩이 있고, 그 부분이
다른 부분보다 우묵하게 보이면, 제사장은 집 밖으로 나가서
칠 일 동안 집을 잠가 두어라.
칠 일째 되는 날 제사장은 다시 돌아와서 그 집을 조사하여라.
만약 색점이 집 벽에 퍼졌으면, 제사장은 사람들에게 명령하여
색점이 난 돌을 빼내게 하여라. 빼낸 돌은 성 밖의 부정한 곳에 버려라.
그런 다음에 집 안 전체를 닦아 내게 하여라.
집 안을 닦을 때, 벽에서 떼어 낸 흙은 성 밖의 부정한 곳에 버려라.
그리고 집주인은 벽에 새 돌을 채워 넣고, 벽을 새 흙으로 발라라.
즉 가옥에 생긴 문둥병 규례로
부분적으로 색점이 생긴 경우에는
집주인은 제사장에게 와서 집에 색점이 생겼다고 말하면
제사장은 그 집을 7일 동안 비우게 한 후
색점이 퍼졌으면 집안 사면 흙은 긁어서
돌과 흙을 성 밖의 부정한 곳에 버리고
다른 돌과 흙으로 대신하라고 하십니다
주신 환경을 정결하게 지키라고 하십니다
우리도
하나님께서 주신 환경을 함부로 대하지 말고
귀하게 여기며 정결하게 지키는 자리에 있는
저와 여러분들이 되시기 바랍니다
성경은 말씀합니다
왕상3;11-12
이에 하나님이 저에게 이르시되
네가 이것을 구하도다 자기를 위하여
수도 구하지 아니하며 부도 구하지 아니하며
자기의 원수의 생명 멸하기도 구하지 아니하고
오직 송사를 듣고 분별하는 지혜를 구하였은즉
내가 네 말대로 하여 네게 지혜롭고
총명한 마음을 주노니 너의 전에도
너와 같은 자가 없었거니와 너의 후에도
너와 같은 자가 일어남이 없으리라
하나님께서는
솔로몬이 일천번제를 드리자 무엇을 줄 것이냐고
물으셨을 때 솔로몬이 부귀영화를 구하지 않고
왕으로써 재판을 잘할 수 있도록 지혜를 주라고 하자
너와 같은 자가 없다고 칭찬하시며
지혜 뿐만 아니라 부귀영화도 주신다고 하십니다
우리도
하나님께서 주신 환경이 마음에 안들어도
주신 환경을 정결하게 지키는 자리에 있는
저와 여러분들이 되시기 바랍니다
비느하스는
싯딤에서 이스라엘 백성들이 모압의 영향을 받아서
시므리와 고스비가 간음할 때 그들의 배를 뚫자
하나님께서 그와 후손에게 제사장의 언약을 해주십니다
주신 환경을 정결하게 지키는 자리에 있었습니다
우리도
하나님께서 주신 환경이 정말로 귀한 것이니까
정결하게 지키는 자리에 있어서 하나님의 마음에 꼭드는
저와 여러분들이 되시기 바랍니다
우리가 신앙생활하면서 어떤 자리에 있어야 할까요
두 번째로 행한 잘못을 회개하고 고치는 자리에 있어야 합니다
색점있는 돌을 빼고 흙을 긁어
고쳐바른 후에 다시 복발한 경우에는
돌을 빼내고, 새 돌을 채워 넣고,
흙을 바른 뒤에도 집 안에 색점이 다시 생기면,
제사장은 다시 돌아와서 그 집을 자세히 조사하여라.
만약 집에 색점이 퍼졌으면 그것은 집에 퍼지는 위험한 색점이다.
그 집은 부정하다. 그러므로 집주인은 집을 헐어 버리고
모든 돌과 흙과 나무를 성 밖의 부정한 곳에 내다 버려라.
누구든지 그 집을 잠가 두었던 기간에
들어간 사람은 저녁 때까지 부정할 것이라고 하십니다.
즉 집을 살펴서 색점있는 돌을 빼고 흙을 긁어
고쳐바른 후에 다시 복발한 경우에는
제사장은 또 와서 살펴보고 색점이 퍼졌으면
그 집을 헐고 돌과 재목과 흙을 성 밖
부정한 곳으로 내어 갈 것이라고 하시며
그 집을 폐쇄할 동안 들어가거나 자거나
그 집에서 먹는 자도 부정하다고 하십니다
행한 잘못을 회개하고 고치는
자리에 있어야 한다고 하십니다
우리도
살다보면 잘못을 행할 수도 있는데
행한 잘못을 변명하거나 합리화시키지 말고
회개하고 고치는 자리에 있는
저와 여러분들이 되시기 바랍니다
성경은 말씀합니다
대하7;14-16
내 이름으로 일컫는 내 백성이
그 악한 길에서 떠나 스스로 겸비하고
기도하여 내 얼굴을 구하면 내가 하늘에서 듣고
그 죄를 사하고 그 땅을 고칠찌라
이곳에서 하는 기도에 내가 눈을 들고 귀를 기울이리니
이는 내가 이미 이 전을 택하고 거룩하게하여
내 이름으로 여기 영영히 있게 하였음이라
내 눈과 내 마음이 항상 여기 있으리라
하나님께서는
내 백성이 악한 길에서 떠나 스스로 겸비하고
기도하여 내 얼굴을 구하면 내가 듣고
그 죄를 사하고 그 땅을 고칠 것이며
성전에서 하는 기도에 눈을 들고 귀를 기울일 것이다
왜냐하면 성전을 택하여 이름으로 영영히 있게 하였고
내 눈과 마음이 항상 여기 있기 때문이라고 하십니다
우리도
살아가면서 잘못을 깨달으면
변명하거나 피하려고만 하지 말고
회개하고 고치는 자리에 있어서
하나님을 높여드리는
저와 여러분들이 되시기 바랍니다
오네시모는
빌레몬의 종이었는데 무엇인가를
도둑질하여 도망갔는데 바울을 만나
복음을 듣고 형제로 둘 자가 되었고
무익한 자가 유익한 자가 되어서
있어야 할 자리에 있어서
하나님의 뜻을 따라서 귀한 도구로
바울을 돕는 자가 되었을 것입니다
우리도
살아가면서 여러 가지 잘못을 하게 되는데
행한 잘못을 변명하지 않고 회개하고
고치는 자리에 있는 저와 여러분들이 되시기 바랍니다
우리가 신앙생활하면서 어떤 자리에 있어야 할까요
세 번째로 하나님께 나가 자신을 드리는 자리에 있어야 합니다
집을 고쳐서 색점이 그쳤을 경우의 규례로
누구든지 그 집에서 음식을 먹거나
자리에 눕는 사람은 옷을 빨아라.
만약 제사장이 다시 와서 조사했는데,
색점이 집 안에 퍼지지 않았으면,
제사장은 그 집을 깨끗하다고 선언하여라.
이는 색점이 없어졌기 때문이다.
집을 깨끗하게 하기 위해서,
제사장은 새 두 마리와 백향목과
홍색 실 한 뭉치와 우슬초를 가져오너라.
그리고 새 한 마리를, 생수가
담겨 있는 그릇 위에서 잡게 하여라.
그런 다음에 제사장은 아직 살아 있는
남은 새와 백향목과 진홍색 실과 우슬초를 가져다가
그것들을 방금 잡은 새의 피와 생수에 찍어라.
제사장은 그 피를 그 집에 일곱 번 뿌려라.
이처럼 제사장은 새의 피와 생수와
살아 있는 새와 백향목과 우슬초와 홍색 실
뭉치를 가지고 그 집을 깨끗하게 하여라.
그리고 살아 있는 새를 성에서 들판으로 날려 보내라.
이렇게 그 집의 죄를 씻는 예식을 행하면,
그 집은 깨끗해질 것이다.
즉 그 집을 고쳐서 색점이 그쳤을 경우의 규례로
제사장은 정하다고 할 것이며 그 집을 정결하게 하기 위해서
새 두 마리와 백향목과 홍색실과 우슬초를 취하고
새 하나를 잡아 피를 흐르는 물에 찍어
그 집에 일곱 번 뿌리면 정결하게 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여기서 새와 백향목과 우슬초와 홍색실은
희생하신 예수, 고귀한 인품의 예수, 아무 것도 아닌 나라셋 예수,
우리 위해 피흘려 죽으신 예수 그리스도를 상징합니다
피흘려 죽으시고 고귀한 인격과 아무 것도 아니지만
우리에게 은혜베풀어 주신 예수님이십니다
그래서 우리도 주님에게 빚진 자로서 자신을
하나님께 드리는 자가 되어야 합니다
우리도
예수님께 많은 은혜를 입은 빚진 자이니
하나님께 나가 자신을 드리는 자리에 있어서
기쁨이 되고 영광을 돌리는 저와 여러분들이 되시기 바랍니다
성경은 말씀합니다
대상29;14
나와 나의 백성이 무엇이관대
이처럼 즐거운 마음으로 드릴 힘이 있었나이까
모든 것이 주께로 말미암았사오니
우리가 주의 손에서 받은 것으로 주께 드렸을 뿐이니이다
하나님 말씀 중에
다윗은 성전 건축하는데 필요한 은과 금을
드리면서 모든 것이 주께로 말미암았으니
주의 손에서 받은 것을 주께 드렸을 뿐이라고 합니다
우리도
하나님께 받은 은혜가 많으니 그것에 감사하며
하나님께 나가 자신을 드리는 자리에 있어서
하나님께 기쁨과 영광을 돌리는
저와 여러분들이 되시기 바랍니다
바울은
그리스도의 남은 고난을 자기 육체에 채우겠노라고 합니다
보통은 자신은 나쁜 일은 안오기를 바라는데도
오히려 주님의 남은 고난을 자신이 받겠다고 하니
참으로 귀한 고백입니다.
하나님께 나가 자신을 드리는 자리에 있었습니다
우리도
무엇을 하던지 항상 하나님께 나가
자신을 드리는 자리에 있는 저와 여러분들이 되시기 바랍니다
말씀을 정리합니다
살아가면서 있어야 할 자리에 있지 못하면
엉퉁한 일을 만나기도 하고
어떤 일을 다 이루지 못할 때도 있을 것이며
하나님의 기쁨도 되지 못할 수도 있을 것입니다
우리는 있어야 할 자리에 있어야 영광을 돌릴 수 있습니다
우리가 신앙생활하면서 어떤 자리에 있어야 할까요
첫 번째로 주신 환경을 정결하게 지키는 자리에 있고
두 번째로 행한 잘못을 회개하고 고치는 자리에 있고
세 번째로 하나님께 나가 자신을 드리는 자리에 있어서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 드리고 기쁨이 되고 영광이 되는
저와 여러분들이 되시기 바랍니다
|
설교를 올릴 때는 반드시 출처를 밝혀 주세요. 이단 자료는 통보없이 즉시 삭제합니다. |








최신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