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모든게시글모음 인기글(7일간 조회수높은순서)
m-5.jpg
현재접속자

명설교 모음

택스트 설교

설교자'가 확실한 설교만 올릴 수 있습니다.

믿음과 치유

마태복음 푸른샘............... 조회 수 4885 추천 수 0 2012.11.21 10:07:02
.........
성경본문 : 마15:21-28 
설교자 : 황성현 목사 
참고 : http://cafe.daum.net/hclogos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이르시기를

내가 이삭을 통하여 '약속의 자녀를..' 주겠노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선민으로' 택하셨던 그 약속의 자녀들 곧, 이스라엘 백성들은

하나님을 올바로 섬기지 않았습니다.

구약에 이스라엘의 역사는.. '불순종과 우상숭배의' 역사라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그들은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할 줄 모르는 패역한 백성들이었습니다.

 

'그들이 내가 그들에게 명령한 길을 속히 떠나

자기를 위하여 송아지를 부어 만들고 그것을 예배하며....' {출 32 : 8 }

 

우상숭배를 일삼고 목이 곧은, 이스라엘 백성들을

하나님께서는 주위에 여러 강대국들을 회초리로 또는

채찍으로, 사용하셔서 징계{懲系}를 하시고 돌이키게 하셨습니다.

 

저들의 후손들.. 오늘날의 '유대인들도' 약속의 자녀로서

그 누구보다도  예수그리스도를

먼저 영접하고 환영해야 할 터인데.. 도리어 주님을 핍밖하며 배척을 했던것입니다.

 

오늘 본문 말씀에.. 기록된 '가나안 여인은'

유대인들이 교만한 선민{先民}사상을 가지고 멸시하는 이방 사람입니다.

 

그러나 이 가나안 여인은 예수님을 '주, 다읫의 자손이여..' 하고 외치며 나아오는 것입니다.

 

평생 성경{聖經}을 옮겨 쓰고 성경을 가르치는 서기관들도

예수님을 몰라보는 시대에 하나님의 택한 백성들과는

전혀, 관계가 없을 뿐 아니라...

유대인들의 회당 근처도 올수 없는 이방 여인에게서 놀라운 '신앙고백을' 듣게 된 것입니다.

 

우리는 성경을 읽는 확실한 목적{目的}이 있어야 되겠습니다.

어느 사람은 성경을 남에게, 가르치기 위해 읽는 사람이 있고

또 다른 사람은.. 성경을 말씀대로 따라 살기위해 읽는 사람이 있습니다.

 

단지 남을, 가르치기 위하여 성경을 읽는 사람들은

예수님을 알기가 어렵습니다.

'토마스 아켐피스는..' 예수님을 깊이 알고자 하거든

먼저  예수님과 같은 삶을, 살아야 올바로 알 수 있다고 이야기 했습니다. 

 

'성경을 읽기만 해서는 주님을 온전히 알 수가 없다는 것이지요.'

 

예수님께서  훌륭한 믿음에 대하여 칭찬을 하신 '이방인은' 두 사람입니다.

하인의 병을 치유하기 위해 주님께 간구하던.. 로마 군대에 백부장{百府將}과

오늘 자신의 딸에, 문제를 가지고 주님의 이름을 부르며 나아온 가나안 여인입니다.

 

이 두사람의 공통점은 예수님에 대해서 많은, 기도와 연구를 했다는 것입니다.

그렇지 아니하고는 백부장과 같이

예수님께서 만물{滿物}을 통치하시며..만물을 복종시키는 분이라는 진리를 알 수가 없는 것이지요.

 

'또 만물을 그의 발 아래 복종하게 하시고...' { 엡 1: 22 }

 

수로보니게 여인 또한.. 제사장이나 서기관들 같은 성경학자{學字}들도 알지 못하는

예수님의 족보를 자세히 알고 있었습니다.

 

이 두 사람의 예수님에 대한 지식이 과연 저절로 얻어진 것이겠습니까...?

 

이방인으로서 주님 곁에 가까이 갈 수도 없던 가나안 여인으로서는

멀리 서서 소리높여 주님을 부르는 것이,

어머니로서 딸을 고치기 위한 최선{崔先}의 방법이요, 처절한 외침이었던 것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을 얼마나 알고 있느냐가 중요합니다.

안다는 것은 히브리어에 '야 다' 라는

용어인데 이 말은  곧, 하나가 된다는 뜻이며..

 

"하나님을 올바로 알게 되면  담대한 믿음이 생기는 것입니다."

 

 "주, 다윗의 자손이여..."  이 짧은 말 속에는

예수님에 대한  가나안 여인의 깊은, 지식과 모든 믿음이 함축되어 있습니다.

 

주님께서는 가나안 이방{異邦}여인이 자신을 부르는 이 '호칭에 대하여'

속으로 적지 않게 놀라셨을 것입니다.

이러한 호칭은, 택함 받은 유대인들에게서도 쉽게 들를 수 있는 말이 이니기 때문이지요...

 

은혜 받기를 원하는 사람들은 주님께서 무엇을 원하시는지를 알아야 합니다.

 

"나는 인애를 원하고 제사를

원하지 아니하며.. 번제보다 하나님 아는 것을 원하노라." {호 6 : 6}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성경본문 설교자 날짜 조회 수
7602 학개 두 가지 성전의 완공 학1:1-11  김상복 목사  2012-11-23 1966
7601 학개 교회 사랑은 종합 비타민 학1:1-8  강문호 목사  2012-11-23 2403
7600 학개 만국의 보배 학2:5-9  김기홍 목사  2012-11-23 2055
7599 학개 거룩한 중심 학1:1-11  임영수 목사  2012-11-23 2071
7598 학개 하나님의 전을 건축하자 학1:7-11  최낙중 목사  2012-11-23 2014
7597 히브리서 예수피의 위대한 능력을 소유하는자가되라 [1] 히9:11-15  김영삼 목사  2012-11-23 4246
7596 고린도전 성찬의 참된 뜻 고전11:23-29  윤성진 목사  2012-11-22 2812
» 마태복음 믿음과 치유 마15:21-28  황성현 목사  2012-11-21 4885
7594 이사야 잠시 멈추어 방향을 점검하자 사16:1-14  최장환 목사  2012-11-21 4805
7593 마태복음 오병이어 마14:13-21  황성현 목사  2012-11-18 4933
7592 여호수아 성실한 자의 유익 수24:14  한태완 목사  2012-11-18 2717
7591 느헤미야 하나님이 싫어하시는 관습으로부터 탈출 느8:1-12  김필곤 목사  2012-11-17 3390
7590 요한복음 한계로부터 탈출 요4:46-54  김필곤 목사  2012-11-17 2959
7589 마태복음 쓸데없는 염려로부터 탈출 마6:25-34  김필곤 목사  2012-11-17 3258
7588 열왕기상 부담회피로부터 탈출 왕상19:1-18  김필곤 목사  2012-11-17 2316
7587 사사기 열등감으로부터의 탈출 삿6:11-18  김필곤 목사  2012-11-17 2773
7586 창세기 유혹으로부터의 탈출 창39:7-23  김필곤 목사  2012-11-17 2330
7585 잠언 게으름으로부터 탈출 잠6:6-11  김필곤 목사  2012-11-17 3538
7584 신명기 실패로부터 탈출 신32:5-15  김필곤 목사  2012-11-17 2248
7583 열왕기하 절망으로부터 탈출 왕하4:1-7  김필곤 목사  2012-11-17 2744
7582 빌립보서 상대적 박탈감으로부터 탈출 빌4:10-20  김필곤 목사  2012-11-17 2943
7581 신명기 두려움으로부터 탈출 신7:17-26  김필곤 목사  2012-11-17 2920
7580 마가복음 무기력으로부터 탈출 막5:25-34  김필곤 목사  2012-11-17 3245
7579 신명기 은혜를 잊지 않는 감사 신8:11-20  김필곤 목사  2012-11-17 3426
7578 마태복음 마음 밭 마13:18-23  황성현 목사  2012-11-17 4812
7577 로마서 추천할 만한 사람 롬16:1-5  한태완 목사  2012-11-16 2504
7576 마태복음 작은 이웃의 소중함 마25:40  한태완 목사  2012-11-16 2251
7575 요한복음 가라, 예수님은 이 말씀만 하셨다 요5:1-14  허태수 목사  2012-11-15 2320
7574 마태복음 행복한 사람들은 마5:13-16  허태수 목사  2012-11-15 2116
7573 로마서 여섯 개 콩알의 비밀 롬5:12-21  허태수 목사  2012-11-15 2158
7572 마태복음 표층종교, 심층신앙 마4:1-11  허태수 목사  2012-11-15 1857
7571 마가복음 10년 후, 성암교회를 준비하는 사람들 막1:1-8  허태수 목사  2012-11-15 2259
7570 마태복음 성령훼방 죄 마12:31-32  황성현 목사  2012-11-15 4821
7569 창세기 하나님의 영광과 창조의 목적 창1:1  김남준 목사  2012-11-14 3355
7568 창세기 창조의 목적, 하나님 자신 창1:1  김남준 목사  2012-11-14 2768

설교를 올릴 때는 반드시 출처를 밝혀 주세요. 이단 자료는 통보없이 즉시 삭제합니다.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150 세종시 보람1길12 호려울마을2단지 201동 1608호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