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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랑지달린탈무드351]아줌마와 강아지
한 남자가 버스를 탔는데 뚱뚱한 아주머니가 강아지를 데리고 앉아 있었습니다.
그런데 강아지가 한 사람 몫의 좌석을 차지하고 있었습니다.
그는 지쳐 있었기 때문에 부인에게 "미안하지만 강아지의 자리를 비워주실 수 있겠습니까?"하고 물었습니다.
그런데 뚱뚱이 아줌마는 못 들은 척 하고 있었습니다.
그는 다시 한번 부탁을 했지만 이번에는 머리를 세차게 흔들며 거절하였습니다.
남자는 화가 나서 강아지를 버스 창 밖으로 내던져버렸습니다.
그러자 옆에 앉아있던 남자가 말했습니다.
"나쁜 건 강아지가 아니라 여자 쪽이 아니오?"
[꼬랑지] 도대체 강아지가 무슨 죄여! ⓒ최용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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