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모든게시글모음 인기글(7일간 조회수높은순서)
m-5.jpg
현재접속자

매주 주보에 넣기 좋은 기독교적인 글만 엄선하여 모았습니다.

예수님도 비유로

예화모음

  세상에서 가장 귀한 세가지 금은 황금, 소금, 지금 이라고 한다. 나도 좋아하는 세가지 금이 있다. 현금, 지금, 입금 이다 ㅋㅋㅋ(햇볕같은이야기 사역 후원 클릭!)

사랑의 위대함

김장환 목사............... 조회 수 1937 추천 수 0 2012.12.29 17:30:40
.........

 사랑의 위대함

 

하와이 군도 중에 ‘모로카이’라는 문둥병자들만 모여 사는 섬이 있었습니다. 사람들은 ‘하늘의 벌을 받은 섬’으로 불렀는데 벨기에의 다미앙이 그 섬의 소식을 듣고는 복음을 전하기 위해 떠났습니다. 다미앙은 매일같이 환자들을 찾아가 복음을 전했지만 30대의 젊은 나이에 멋진 외모까지 지닌 다미앙의 말을 사람들은 오히려 비웃었습니다.
“당신은 건강하기 때문에 여기에도 올 수 있었던 거야.”
“당신이 우리와 같은 병에 걸렸어도 하나님을 믿었을까?”
자신의 건강과 외모로 인해 복음을 전할 수 없게 되자 다미앙은 그들과 같은 고통을 겪게 해달라고 하나님께 기도를 드렸습니다. 그로부터 며칠 뒤 뜨거운 물을 실수로 쏟았지만 전혀 고통이 없다는 걸 느낀 다미앙은 그 자리에서 감사 기도를 드렸습니다.
“드디어 문둥병이 걸렸군요. 주님, 제 기도를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머지않아 다미앙의 눈썹이 빠지기 시작했고, 손마디가 떨어져 나가기 시작했습니다. 더 이상 이전의 잘생긴 외모는 찾아볼 수가 없었지만 다미앙은 거울을 보며 날마다 기뻐했습니다. 그리고 섬 전체의 환자들을 모두 예배당으로 부른 뒤에 자신 있게 외쳤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주님께서는 우리 문둥병자들을 사랑하십니다.”
다미앙의 사랑에 감동받은 섬사람들은 결국 모두 하나님을 영접하게 되었고 놀라운 사랑에 감명 받은 사람들은 그를 ‘파더 다미앙’이라고 불렀습니다.
살면서 행할 수 있는 가장 고귀한 일은 바로 사랑입니다. 예수님은 자신의 삶으로 사랑의 완성을 보여주셨습니다. 그리스도를 본받아 사랑의 완성을 위해 노력하는 삶을 사십시오.

주님! 나에게 놀라운 사랑을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25293 행복의 깨달음 김장환 목사 2012-12-29 2530
25292 감사마을과 불만마을 김장환 목사 2012-12-29 2421
25291 선물의 이유 김장환 목사 2012-12-29 1646
25290 더 늦기 전에 김장환 목사 2012-12-29 1645
25289 지나친 욕심의 결과 김장환 목사 2012-12-29 2308
25288 미움은 살인이다 김장환 목사 2012-12-29 2388
25287 유행을 따르는 삶 김장환 목사 2012-12-29 1741
25286 모두가 아는 것 김장환 목사 2012-12-29 1460
25285 한쪽 문을 닫으면 다른 쪽 문을 열어주신다 김장환 목사 2012-12-29 2469
25284 사막에 꽃이 피리라 김장환 목사 2012-12-29 2063
25283 소중한 추억 김장환 목사 2012-12-29 1747
25282 가능성이 아닌 방법의 실패 김장환 목사 2012-12-29 1548
25281 막상 해보니... 김장환 목사 2012-12-29 1415
25280 강력한 인생의 비밀 김장환 목사 2012-12-29 2097
25279 내 인생에 제목 달기 김장환 목사 2012-12-29 2617
25278 7전 8기의 유래 김장환 목사 2012-12-29 4206
25277 바른선행 이주연 목사 2012-12-28 3387
25276 유머와 여유 이주연 목사 2012-12-28 1516
25275 왜 성탄은 기쁨이며 은총입니까 이주연 목사 2012-12-28 4201
25274 미(美)의 숙명 이주연 목사 2012-12-28 3114
25273 고요한 기쁨 속에서 이주연 목사 2012-12-28 3282
25272 함께 늙어갑시다 이주연 목사 2012-12-28 3749
25271 염려 없이 이주연 목사 2012-12-28 3794
25270 세밑 이주연 목사 2012-12-28 3613
25269 예수님과 안경 보배로운교회 김영오목사 2012-12-26 2354
25268 침묵 file 손달익 목사(서울서문교회) 2012-12-24 1751
25267 누리는 삶을 살자 file 김상현 목사(인천 부광교회) 2012-12-24 1766
25266 생사화복의 주인 file 최승일 목사(서울 상도교회) 2012-12-24 2492
25265 새 계절은 비를 걷고 옵니다 file 배성식(수지 영락교회) 2012-12-24 1376
25264 다시 시작할 수 있는 용기 file 안성우 목사(일산 로고스교회) 2012-12-24 2263
25263 온전함 file 손달익 목사<서울 서문교회> 2012-12-24 1811
25262 남과 조금 달라도 된다 file 김상현 목사(인천 부광교회) 2012-12-24 1521
25261 불행의 원인은 작은 것 file 최승일 목사(서울 상도교회) 2012-12-24 1618
25260 숲 향기 더욱 짙어지는 날 file 배성식 목사(수지 영락교회) 2012-12-24 1384
25259 기다리는 자 file 안성우 목사 (일산 로고스교회) 2012-12-24 1613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150 세종시 보람1길12 호려울마을2단지 201동 1608호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