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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시의 영

마태복음 푸른샘............... 조회 수 1981 추천 수 0 2013.01.04 08:08:01
.........
성경본문 : 마11:27-30 
설교자 : 황성현 목사 
참고 : http://cafe.daum.net/hclogos 

 

 

계시[係示}의 영은.. 우리에게 영원한 세계를 알게 하십니다.

 

사람은 태어나서 인생의 마지막이 있다는 것을 깨닫고 나면

그 누구나  본능적으로 '사후세계에,' 대해 알고자 하는 마음을 갖게 됩니다.

 

이 죽음의 문제를 해결해 보려고 창세{創世}이래, 수 많은 사람들이

세상을 등지고 깊은 산중으로 계곡으로 들어가 고행을하며 평생을 바쳐 노력해 보았으나

 

그들은 불행하게도 답을 얻지 못하고  다만, 저승을 보아야

그 세계를 알겠노라는  말을 남기고서 모두가 세상을 떠나고 말았습니다.

 

더불어 요즈음에는 스스로 자신의 생명을 끊고 자살을 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정부 기관의 통계에 의하면..' oecd' 32개 국가 중에 한국이 자살율이 가장 높다고 합니다.

 

이렇게 하나 밖에 없는 귀한 생명을 버리는 사람들의 공통점은 앞으로의

삶이 두렵고 자신에게 장차 다가오는  일들을 알 수가 없기 때문에 자살을 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신령{信靈}한 성도는 계시의 영{靈}을 받아  나의 갈길을 알고

영원한 세계를 알기에 하나님께서 주신 생명을 포기하는 어리석은 일은 하지 않습니다.

 

우리는 시작과.. 끝을, 알고 가는 사람들이라는 것입니다.

 

나아가 근래에 성도라 하며 스스로 자신의 생명을 포기하는 사람들은

사실 주님과는 전혀 관계가 없는 '형식적인' 신자들이라 말할 수 있겠습니다.

 

사단은 사후세계를 세상 사람들이 알 수 없도록 검은 장막으로 가려워놓고 있습니다.

 

"그 중에 이 세상의 신이 믿지 아니하는 자들의 마음을 혼미하게 하여..." {고후 4: 4}

 

 

후에는.. 인간들로 하여금 자신들의 지식{知式}과 문화적인 발상을 통해서 

나름대로 각자의 '사후세계를,' 만들도록 미혹하여 낙원으로 간다는

생각을 갖게 함으로서  아무런 두려움과, 죄의식도 없이 자살을 하도록 유도하고 있는 것이지요.

 

이렇게 사단이 교묘한 방법으로 무지한 영혼들을 기만하는

상황에서 말씀 안에서의 올바른 '내세{來世}관,' 사후 세계의 정립은 성도들에게

 

굳건한 구원의 확신과  담대한 믿음을 주고

나아가 각자 주님께 받은 사명을 마칠때 까지 어려운 환경과..

고난 속에서도 낙심치 않고 흔들리지 아니하는 하나님의 사람으로 인도합니다.

 

놀라운 것은.. 오늘 본문 말씀에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계시{系示}를 주실 것을 하나님께 기도하시고 소원하셨다는 것입니다.

 

계시는 곧, '예언의 말씀을,' 뜻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계시의 영{靈}을 받으면 성경 말씀이 믿어지고 이 세상의 일들과 '자신의 사명을' 알게 됩니다.

 

"예수그리스도의 계시라.. 이는 하나님이 그에게 주사 반드시 속히

일어날 일들을 그 종들에게 보이시려고 그의 천사를 그 종 요한에게 보내어 알게 하신 것이라..." {계 1:1}

 

계시의 말씀을 받은 우리는 하늘의 신령{信靈}한 은사를 받은 사람들입니다.

 

"성경은 폐하지 못하나니 하나님의 말씀을 받은 사람들을 신이라 하셨거든.." {요10:35}

 

 

신이라, 하는 것은  곧 '성령{聖靈}을..' 받으므로서 나의 영과, 주님이 하나가 되었다는 뜻입니다.

 

"주와 합하는 자는 한 영{靈}이니라..." {고전 6:17}

 

 

그렇습니다. 이렇게 주님과 내가 하나가 됨으로.. 나의 생각이

주님의 생각이 되며, 실제적인 나의 생활 속에서 여러가지 은사와 능력이 나타나게 됩니다.

 

우리가 모든 인간 관계에서도 그렇듯이 사이가 가까워 지고 깊을 수록 주고 받는 것이 더 많아지는 것이지요.

 

주님의 중보기도로 인하여 약속하신 '성령께서,' 우리에게 오셔서

계시의 영을 주시므로 우리 성도들은 저 세상 사람들과 같이 죽음과, 사후세계를 알기 위해

 

깊은 산중{山中}에 들어가  평생을 허비하며, 고행을 하지 않아도

이 땅에서 성경을 통하여  금생과 내생의 다가오는 미래의 모든 일들을 알 수가 있습니다.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신,

하나님의 말씀은... 지금 이 시대에도 시간과 공간을 초월하여 역사하시며

우리 영혼{靈魂}과 인생의 모든 해답은 '하나님의 계시{系示}' 성경 말씀 안에 있는 것입니다. 

 

 

  "대답하여 이르시되 천국의 비밀을 아는 것이

  너희에게는 허락되었으나 그들에게는 아니되었나니 ..." {마13:11}


댓글 '1'

최용우

2013.01.04 08:17:02

목사님의 글을 열면 항상 <이 페이지의 스크립트로인해 internet explorer 실행의 속도가 느려질 수 있습니다. 스트립트를 계속 실행할 경우 컴퓨터가 응답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는 메시지가 뜹니다. 이는 아마도 다음카페에 있는 글을 복사해 올 때 태그도 같이 복사되어 오기 때문에 생긴 현상이 아닌가 싶습니다. 그래서 관리자의 권한으로 목사님이 올려주시는 글을 항상 점검하여 태그와 스크립터를 제거하고 오류가 안 뜨게 하고 있습니다. 글 중에 특수문자가 있는 경우 그 글자 이하에 있는 글이 잘릴 수 있습니다. 설교게시판 본문은 글자의 크기는 14포인트, 자간 140으로 맞춰져 있습니다. 전체적인 통일성을 위하여 규정에 맞지 않는 게시물도 제가 일일이 폰트 크기와 자간을 맞추어 수정하고 있습니다. (내용은 건드리지 않습니다. 그럴 권한이 제게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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