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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볕같은이야기는 최용우가 1만편을 목표로 1995.8.12일부터 매일 한편씩 써오고 있는 1천자 길이의 칼럼입니다. 그동안 쓴 글을 300-350쪽 분량의 단행본 26권으로 만들었고 그중 13권을 교보문고에서 판매중입니다.글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동의 없이 가져다 쓰셔도 됩니다. 책구입 클릭!

찬양의 능력

2013년 가장큰선 최용우............... 조회 수 2677 추천 수 0 2013.01.17 10:2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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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4556번째 쪽지!

 

□ 찬양의 능력

 

19세기의 '빌리 브레이'는 광부였으나 나중에 회심을 경험하고 복음전도자가 되어 수많은 사람들을 주님께로 인도했습니다. 그가 임종하면서 마지막으로 이런 말을 남겼습니다.
"나는 결코 사망을 두려워하지 않는다! 오! 나의 주님은 사망을 이기셨도다. 만일 내가 지옥에 떨어진다 해도 나는 '예수께 영광! 영광!' 이라고 외쳐 무저갱에 울려 퍼지게 하겠다. 그러면 늙은 사탄은 '빌리, 이곳은 네가 있을 곳이 아니다. 그러니 돌아가라.' 라고 말할 것이다. 그러면 나는 영광을 외치며 하늘나라로 올라가겠다. 영광! 주님을 찬양하라!"
예수님 이후 2천년 역사 속에 '설교'가 예배의 중심이 된 기간은 얼마 되지 않습니다. '예배의 중심은 찬양'이었습니다. 한국교회의 부흥도 찬양과 관련이 있습니다. 온 성도들이 다함께 찬양을 하면서 찬양소리가 힘차게 울려퍼질 때에는 기독교가 활성화가 되었고, 찬양이 약해지면 교회의 힘도 약화되곤 했습니다.
1980년대 후반부터 한국교회에 불어닥친 '경배와찬양'은 찬양의 수준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시킨 반면에, 성도들의 입에서 익숙한 찬양을 빼앗아가버렸습니다. 입으로 부르고 몸으로 움직이는 찬양이 귀로 듣고 눈으로 보는 찬양이 되어버린 것입니다. 온 성도들이 성령의 감동따라 춤을 추면서 부르던 찬양이 몇몇 찬양단 젊은 형제자매들의 몸짓에 맞추어 어색하게 율동을 해야하는 수동의 찬양이 되어버린 것입니다.
찬양은 하나님께 올려드리는 신앙고백입니다. 찬양은 예수 믿는 신자가 이 땅에서 천국을 경험하는 방법입니다. 영혼이 약간만 깨어 있어도 찬양을 할 때 내면에서 하나님의 영이 기뻐하시며 춤을 추시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최용우

 

♥2013.1.17 나무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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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김수산나

2013.01.18 10:29:30

주님에게 드리는 찬미는 영혼에서부터 출발 마음 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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