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모든게시글모음 인기글(7일간 조회수높은순서)
m-5.jpg
현재접속자

햇볕같은이야기는 최용우가 1만편을 목표로 1995.8.12일부터 매일 한편씩 써오고 있는 1천자 길이의 칼럼입니다. 그동안 쓴 글을 300-350쪽 분량의 단행본 26권으로 만들었고 그중 13권을 교보문고에서 판매중입니다.글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동의 없이 가져다 쓰셔도 됩니다. 책구입 클릭!

새로운 전도 방법

2013년 가장큰선 최용우............... 조회 수 2134 추천 수 0 2013.02.01 09:28:01
.........

♣♣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4567번째 쪽지!

 

□ 새로운 전도 방법

 

언젠가 교회에서 부흥회를 했는데 전도를 집중적으로 하는 '전도 부흥회' 였습니다. 천국에서 가장 큰 상급은 한 영혼을 구원하여 천국백성이 되게 하는 '전도' 라는 사실을 계속 강조하면서 실제로 밖에 나가 전도를 하는 것입니다. 부흥회를 하는 동안 새신자가 많이 등록을 했습니다. 한달 만에 다 빠져나가 원상복귀 되어버리기는 했지만...
한번 동기부여가 되면 일 벌이기를 좋아하는 저는 '기뻐하는사람들'이라는 노방전도팀을 만들어 매주 토요일 지금은 없어져버린 안양의 벽산백화점 앞에서 전도지를 뿌리며 전도를 했습니다. 손글씨로 직접 써서 만든 전도지를 거의 100만장 이상 인쇄를 해서 뿌렸습니다.
그렇게 미친놈처럼 여기저기 다니며 전도를 하다가 문득 깨달았지요. 내가 이렇게 해서 실제로 교회에 나가 신앙생활을 하는 사람이 얼마나 되나? 구름처럼 많은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했는데 곰곰이 생각해 보니 구름처럼 다 흩어지고 얼마 안 되더라구요.
그래서 구름처럼 많은 사람들이 아니라, 비처럼 내려야 사람들의 옷이 젖겠구나! 그렇게 하려면 전도의 밀도를 높이고 집중해야 된다는 생각이 들어서 노방전도를 중단하고 신학공부를 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때부터 저의 특기를 살려서 깊이 있는 영성적 전도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예수님께서도 평생 구름처럼 많은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하셨지만, 실제로 속마음까지 전할 정도로 깊이 있는 메시지를 전한 제자들은 겨우 열 두 명이었고, 더군다나 그 중에 한 명은 배신자가 되었습니다.
전도는 밖에 나가서 사람들을 끌어당겨 교회를 채우는 일이기도 하지만, 그것보다 한 단계 더 깊이 있는 전도는 나 자신이 전도되는 일입니다. 나 한사람이 성화를 이루어 온전해지면 더 많은 사람들에게 좋은 영향력을 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최용우

 

♥2013.2.1 쇠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글에 공감하시면 추천 버튼을 꾸욱 눌러주시는 센스^^ 

 


댓글 '2'

김수산나

2013.02.02 12:15:31

마더데레사... 내가 주님의 살아있는 표징이 되어야...

모형호

2013.02.02 12:16:09

목사님의 의견에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소위 관계전도를 말씀하시는 것 같은데 지극히 합당한 말씀입니다.
그리고 안양 벽산백화화점 앞에서 전도를 하셨다고 하니 더욱 정감이 있습니다.
지금은 전북 부안에서 목회를 하지만 26년을 안양에서 살았었지요.
반갑습니다.
그리고 목사님의 글 잘 읽고 적용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 2013년 가장큰선 새로운 전도 방법 [2] 최용우 2013-02-01 2134
4566 2013년 가장큰선 영력을 키우는 방법 [3] 최용우 2013-01-30 2726
4565 2013년 가장큰선 어떤 사람 [1] 최용우 2013-01-29 1712
4564 2013년 가장큰선 성령에 취해 [2] 최용우 2013-01-26 2174
4563 2013년 가장큰선 기독교와 미래 [1] 최용우 2013-01-25 1694
4562 2013년 가장큰선 기독교와 예배 [3] 최용우 2013-01-24 6064
4561 2013년 가장큰선 기독교와 보수 [1] 최용우 2013-01-23 3726
4560 2013년 가장큰선 기독교 노숙자 [5] 최용우 2013-01-22 1946
4559 2013년 가장큰선 폼나고 근사하게 살고 싶다면 최용우 2013-01-21 1943
4558 2013년 가장큰선 이렇게 살고 싶습니다 최용우 2013-01-19 2259
4557 2013년 가장큰선 개똥금지 [1] 최용우 2013-01-18 2044
4556 2013년 가장큰선 찬양의 능력 [1] 최용우 2013-01-17 2677
4555 2013년 가장큰선 내가 성경을 읽는 방법 [1] 최용우 2013-01-16 2302
4554 2013년 가장큰선 나도 안고 가세요 [2] 최용우 2013-01-15 1692
4553 2013년 가장큰선 무엇을 먹었습니까? [3] 최용우 2013-01-14 2214
4552 2013년 가장큰선 실천의 종교 [1] 최용우 2013-01-12 1961
4551 2013년 가장큰선 오만 것을 다 먹었다 [1] 최용우 2013-01-11 1783
4550 2013년 가장큰선 예수 그리스도로 거듭난 사람은 [1] 최용우 2013-01-10 1963
4549 2013년 가장큰선 예수님이 지나가십니다 [3] 최용우 2013-01-09 1764
4548 2013년 가장큰선 올해는 당신이 주인공입니다 [2] 최용우 2013-01-08 2209
4547 2013년 가장큰선 기도를 했는데 [1] 최용우 2013-01-07 1783
4546 2013년 가장큰선 여관과 사랑방 최용우 2013-01-05 3759
4545 2013년 가장큰선 가득 차고 넘치는 [1] 최용우 2013-01-04 1901
4544 2013년 가장큰선 전도는 작가에게 [2] 최용우 2013-01-03 1574
4543 2013년 가장큰선 오늘 하루 file [2] 최용우 2013-01-01 2852
4542 2012년 예수잘믿 왜 오르느냐고? 묻기 전에 [1] 최용우 2012-12-31 1567
4541 2012년 예수잘믿 성령님과 동행하는 삶 [1] 최용우 2012-12-29 2506
4540 2012년 예수잘믿 새해에는 버리고 싶은 태도 [2] 최용우 2012-12-28 2118
4539 2012년 예수잘믿 아름다운 기도 [1] 최용우 2012-12-27 2206
4538 2012년 예수잘믿 네 가지 비밀 [1] 최용우 2012-12-26 1729
4537 2012년 예수잘믿 포대기 [1] 최용우 2012-12-25 2008
4536 2012년 예수잘믿 주시옵고 주시고 주옵시고 최용우 2012-12-24 2434
4535 2012년 예수잘믿 성도와 신자와 교인 [3] 최용우 2012-12-22 2228
4534 2012년 예수잘믿 주 예수여, 오소서 최용우 2012-12-21 1683
4533 2012년 예수잘믿 비밀한 기쁨 한가지 최용우 2012-12-20 1907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150 세종시 보람1길12 호려울마을2단지 201동 1608호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