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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열자 귀신

예수감사............... 조회 수 2078 추천 수 0 2013.03.20 13:2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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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열자 귀신


동로마제국에 다음과 같은 전설이 있었다.
옛날에 어떤 사람이 마차를 타고 수도 콘스탄티노플로 가는데 한 할머니가 나타나 마차를 태워 달라고 청했다. 그런데 그 얼굴이 너무나 흉해 그는 이상하게 여기며 물었다.
"도대체 할머니는 누구십니까?"
"나는 호열자 귀신입니다. 다섯 사람만 죽이려고 가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할머니는 비수를 그에게 건네 주면서 말했다.
"만일 내가 다섯 사람보다 더 죽이면 나를 죽이십시오."
그러는 사이 마차는 콘스탄티노플에 도착했다. 그 할머니는 마차에서 내려 어느 집으로 서둘러 들어갔다. 그 후 호열자는 그 마을에 널리 퍼져 여기저기서 5백 명 이상이나 죽었다. 그래서 그는 그 할머니를 찾아서 죽이려고 비수를 들었다.
그러자 할머니가 말했다.
"여보시오. 나는 약속대로 5명만 죽었소. 나머지는 모두 공포로 죽은 것이오."

성경: "이것을 너희에게 이름은 너희로 내 안에서 평안을 누리게 하려 함이라 세상에 서는 너희가 환난을 당하나 담대하라 내가 세상을 이기었노라 하시니라" (요16:33)
고난 당하지 않는다는 것은 연약함의 증거입니다. 왜냐하면 내가 고난을 감당할 수 없음을 아시기 때문에 나에게 그것을 허락하지 않으시기 때문입니다.
세상을 이기신 주님께서 담대하라고 말씀하십니다.
오늘도 세상을 이기신 주님을 바라모면서 아름답게 살아가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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