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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닫지 못하는 자는 짐승과 같다.

창세기 궁극이............... 조회 수 2158 추천 수 0 2013.03.23 11:18:27
.........
성경본문 : 창16:1-12 
설교자 : 김경형 목사 
참고 : 2000년대 설교 

161-12.

 

1-12: 아브람의 아내 사래는 생산치 못하였고 그에게 한 여종이 있으니 애굽사람이요 이름은 하갈이라 사래가 아브람에게 이르되 여호와께서 나의 생산을 허락지 아니하셨으니 원컨대 나의 여종과 동침하라 내가 혹 그로 말미암아 자녀를 얻을까 하노라 하매 아브람이 사래의 말을 들으니라 아브람의 아내 사래가 그 여종 애굽사람 하갈을 가져 그 남편 아브람에게 첩으로 준 때는 아브람이 가나안 땅에 거한지 십년 후이었더라 아브람이 하갈과 동침하였더니 하갈이 잉태하매 그가 자기의 잉태함을 깨닫고 그 여주인을 멸시한지라 사래가 아브람에게 이르되 나의 받는 욕은 당신이 받아야 옳도다 내가 나의 여종을 당신의 품에 두었거늘 그가 자기의 잉태함을 깨닫고 나를 멸시하니 당신과 나 사이에 여호와께서 판단하시기를 원하노라 아브람이 사래에게 이르되 그대의 여종은 그대의 수중에 있으니 그대의 눈에 좋은대로 그에게 행하라 하매 사래가 하갈을 학대하였더니 하갈이 사래의 앞에서 도망하였더라 여호와의 사자가 광야의 샘 곁 곧 술 길 샘물 곁에서 그를 만나 가로되 사래의 여종 하갈아 네가 어디서 왔으며 어디로 가느냐 그가 가로되 나는 나의 여주인 사래를 피하여 도망하나이다 여호와의 사자가 그에게 이르되 네 여주인에게로 돌아가서 그 수하에 복종하라 여호와의 사자가 또 그에게 이르되 내가 네 자손으로 크게 번성하여 그 수가 많아 셀 수 없게 하리라 여호와의 사자가 또 그에게 이르되 네가 잉태하였은즉 아들을 낳으리니 그 이름을 이스마엘이라 하라 이는 여호와께서 네 고통을 들으셨음이니라 그가 사람 중에 들나귀 같이 되리니 그 손이 모든 사람을 치겠고 모든 사람의 손이 그를 칠찌며 그가 모든 형제의 동방에서 살리라 하니라.

 

하나님께서 우리 인간을 지으실 때에 하나님의 형상대로 인격적인 존재로 지었습니다. 하나님의 형상이라고 하는 것은 인격성이다 그 말이요. 이 인격성에는 의뢰성 의존성 즉, 인간이 그 무엇을 의지하고 싶은 그런 마음이 들어있습니다. 인간의 마음속에 자기의 능력으로 무엇이 안 될 때에는 신의 조력을 의지하는 그런 것이 들어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 인간을 창조하실 때에 그런 마음까지 넣어서 창조했습니다.

 

그리고 인간이 단순히 물질계에서만 살도록 지은 것이 아니고 신령계 또는 영계 또는 무한계에서 누리고 느끼는 존재로 창조를 한 겁니다. 무궁계 영원계 신령계 그 세계의 행복을 누리고 느끼고 만끽할 수 있도록 그 목적을 두고 지었습니다. 그러니까 물질계인 이 세상에서 노래하고 춤추고 놀러가고 기분 좋고 행복하고 하는 이것은 그 세계의 누림성이 있기 때문에 맛보기로 이 세상에서 그렇게 느끼게 하는 것입니다. 궁극적 그 세계의 행복성이 있기 때문에 이 세상에서 맛을 보게 한다 그 말이요. 그러니까 이 세상에서 누리고 느끼고 행복감을 맛보고 즐겁고 하는 그런 것은 다 지나가는 것, 없어질 것, 임시적인 것입니다.

 

그러니까 쾌감성 느낌성 즐거움 행복 그런 임시성적인 것을 왜 주었다고요? 그 세계의 것을 알게 하기 위해서. 그러니까 그 세계에서 맛보는 것이 진짜고, 이 세상에서 맛보는 것은 가짜다 그 말이요. 없어지니까. 변질되니까. 그러니까 이 세상에 있는 그 모든 행복이 그게 다가 아니지요?

 

이 세상에 있는 행복성을 목적적으로 그게 다인 줄 알고 세상에 사는 사람은 백이면 백 다 그만큼 불행을 앉고 사는 겁니다. 틀림이 없어요. 아닌 말로 젊은 청춘남녀가 결혼을 하는데 이 세상에서 서로 사랑하며 서로 위하며 검은 머리가 파뿌리가 되도록 영원히 행복하게 끝까지 잘 삽시다그런 말 누구든지 할 수 있고, 누구든지 들을 수 있지요.

 

그러면 우리가 지금 이 자리에서 궁극적인 무궁계 신령계 영계 그 세계를 생각하면서 이 세상의 안 믿는 사람들이 행복을 꿈꾸는 그 소리를 들을 때에 , 저 사람의 말대로 정말 그것이 이루어질 것이다그렇게 생각이 됩니까, 아니면 , 저 사람이 저렇게 말하는 그 면은 고통과 한숨과 괴로움과 눈물을 이미 전제하고 있구나그렇게 생각을 해야 됩니까? 그런데 자칫 잘못하면 상대가 이 세상에서 행복을 꿈꾸는 그 목적으로 마음이 쏠리기 쉽지요?

 

그리고 우리가 사람들에게서 많이 봅니다. ‘앞으로 내가 뭘 하고, 뭘 하고계획을 잔뜩 짜지요? 그리고 그 성공률이 100% 자기 눈앞에 이루어지는 것처럼 그렇게 말들을 합니다. 그런 소리를 들을 때에 듣는 여러분들은 저 사람이 하나님의 주권성을 모르는구나.’ 하나님께서 그 사람에게 하시고자 하는 계획이 있고 사건이 있고 그렇거든. 그런데 행복을 꿈꾸고 그 계획을 하는 그 사람은 그걸 전혀 의식하지 못하고 앞으로 102030년 자기 마음에 설계한대로 그걸 꿈을 꾸고 있단 말이요. 그런데 그게 그렇게 되느냔 말이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그런 말하는 사람은 벌써 이건 믿을 수 없는 사람으로 제쳐놔 버려. 왜냐하면 우리는 하나님의 주권적인 섭리적 역사를 믿고 전제하고 들어가기 때문에. 그러니까 그 사람은 자기는 참 정직한 사람으로 그렇게 말을 하는 것이지만 우리는 하나님의 섭리를 보면서 그 사람의 인격을 믿지 말라는 게 아니라 그 사람의 말을 믿지 말란 말이요.

 

우리 인간은 누리는 존재요 느끼는 존재입니다. 그래서 인간은 통치도 할 줄 알고, 지배도 사용도 하면서 누리기도 하고 느끼기도 하는 존재입니다. 제가 항상 말하지요? 사람들을 보면 물질이 조금 여유 있게 돌아가면 시간 날 때에 놀러가서 춤추고 뛰고 노래 부르고 하는 그런 거 많이 보지요? 그런 걸 볼 때에 아이, 저 사람들 순 나쁘다. 좋다. 너무 떠든다단순히 그 한 면만 보지 말고 인간이 저렇게 느끼고 누리는 것을 보니, 임시적이나마 좋다 행복하다 하는 것을 맛볼 수 있게 하는 건 영원한 그곳의 누림성이 있기 때문에 그 세계의 누림성을 이 땅에서 준비하게 하려고 인간 속에 그런 성분을 넣어서 지었구나그렇게 깨닫고 가면 돼요.

 

그들은 궁극적인 그 세계의 참 행복성을 모르기 때문에 임시적인 것을 붙잡고 저러는 것이다우리가 그런 눈을 갖지 못하면 우리 역시 그와 같은 사람들처럼 이 세상에서 임시적인 그런 인생으로 살려고 그런다 그 말이요.

 

그리고 우리 인간은 임시적인 존재로 지은 것이 아니고 영원적인 존재로 지은 겁니다. 그래서 우리는 짐승을 지은 것과는 다릅니다. 하나님께서 특별히 우리 인간만은 그런 존재로 지었습니다.

 

제가 늘 얘기하지요? 믿지 않는 사람들은 하나님께서 인간 자기를 창조한 목적을 모르기 때문에 이제 그런 말을 하는 건데 인간은 감정의 동물이다.’ 인간을 동물시 한단 말이요. ‘인간은 감정의 동물이다. 이성의 동물이다.’ 인간을 동물시 한단 말이요. 그러면 그 말 속에는 뭘 못 보는 거지요? 그런 말하는 학사나 박사나 뭐 유명한 사람이라도 그 사람은 무엇을 못 보는 것이냐? 하나님께서 인간 자기를 창조한 원인과 동기와 목적을 모르고 사는 거지요. 그 사람은 아무리 유명해도 그건 헛 사는 것입니다.

 

예수 믿으면서 학박사가 아니라도, 아주 높은 학교에 안 다녔다 하더라도, 국민학교만 다녔다고 해도 인간창조의 원인과 동기와 목적을 알고 사는 사람이라면 이 사람은 하나님 앞에서 인간으로서 그 창조의 목적대로 바로 사는 사람이지요. 그 차원이 엄청난 거지요. 그걸 아느냐, 모르느냐에 따라 엄청난 차이가 있다 그 말이요. 사람의 가치가 그렇게 나오는 거예요.

 

하나님께서 우리 인간을 지으실 때에 천국을 영원히 통치하고 지배하고 다스리고 사용하고 누리고 느끼게 하기 위해서 인간 자기를 지었다 그 말이요. 알겠어요? 남자든 여자든 부자든 가난하던 그건 임시성적인 현세에서 그렇게 사는 거지 신령계에 가서는 남자도 아니고 여자도 아니고 성경에 보니까 뭐와 같다고 그랬지요? 천사와 같다. 신령적인 존재입니다. 우리는 자기를 지은 목적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천국을 누리고 통치하고 다스리고 느끼게 하기 위해서 나를 지었다.

 

그리고 또 인간은 성장하도록 지었습니다. 천사들이 아무리 좋아도, 신령적인 존재라도 성장성이 없습니다. 그렇지요? 천사들이 시집장가 가서 아기 낳고 하는 그런 거 없다 그 말이요. 그런 것도 없고 고정적이에요. 그러나 우리 인간은 출생해서 성장이 있다. 외적 성장이 있고, 내적 성장이 있고.

 

인간이 출생 당시는 그 신체에 장단이 있고 중량이 있고 강약이 있습니다. 그러나 인간이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성장을 한다고 하는 그 면은 같습니다. 많이 성장하고 적게 성장하고 하는 그것뿐이지 성장한다고 하는 그것만은 틀림이 없다 그 말이요.

 

신체는 어느 연령에 도달하기까지 성장을 하지요? 그리고 우리가 이성적인 면, 이성이라고 그러니까 남자다, 여자다그런 성에 대한 면이 아니고 생각하고 깨닫는 그 이성 말이요. 그 면에 지능 면이 성장을 하고 기능 면이 성장을 합니다. 지능 면에 있어서 성장을 못하면 기능 면에서 둔감합니다.

 

인간이 출생해서부터 아무리 세월이 많이 흘렀다고 해도, 또 지배하고 사용하고 누릴 것이 많아도 성장치 못했다고 하는 것은 실력이 없다는 말하고 같은 말로 생각할 수 있는데, 이런 사람은 아무 것도 못합니다. 나이만 먹고 세월만 흐르고 신체 면이나 이성 면이 성장을 안 했다면 나이는 먹었는데 지배하고 다스리는 것이 없습니다. 그렇지요?

 

신체는 큰데 내적인 면의 성장이 부족한 사람도 있지요. 또 신체는 약하더라도 내적인 면에 성장성이 있는 사람도 있거든요.

 

지능 면에서 성장을 못 해 놓으면 남에게 부림을 당해요. 우리가 쉽게 알 수 있는 뭡니까? 서양사람들이 아프리카에 가가지고 아프리카 사람들을 잡아다가 노예로 삼고 하는 거 왜 그래요? ‘나쁘다, 좋다지금 그걸 말하려는 게 아니고 사람이 지능 면에, 아는 면에 성장을 못해놓으면 남에게 부림을 당하고 이용을 당합니다. 그것도 악한 자들에게 당해놓으면 자기의 일생이 남의 손에 의해서 다 날아가 버려요.

 

사람은 깨달아야지요? 그렇지요? 학교에 가면 선생님이 가르치는 거 잘 배우고 그 면에 대해서 깨달으면 그 사람은 그 면에 실력이 있지요? 실력이 있으니까 그만큼 활동의 범위가 넓어지고.

 

피부 골각 모양 생김새는 인간이고 사람이라도 알고 깨닫고 성장하는 그런 면을 모르고 산다면 그 인간 어디에 쓰겠어요? 짐승하고 같은 거지. 인간은 그렇게 사는 게 아니다.

 

자기가 알던 모르던 자기 실력을 키워놓지 아니하면 결국 남에게 부림을 당한다. 이 세상은 악한 세상인데 악한 사람들에게 부림당하고 이용당하고. 한 인간이 태어나가지고 그렇게 해서 죽는다면 그거 원 하나님이 불쌍하게 볼까요? 자기만 원통하고 무의미하게 살다가 죽는 거지.

 

그리고 생각을 해봐요. 사람들은 앞으로 자기가 행복하게 살고 잘 살고 뭐 자꾸 그런 결과적인 것만 생각을 하지 현실에서 배우고 깨닫는 면에 실력을 쌓으려고는 별로 하지를 않아요. 그러면 자기가 목적한바 거기에 도달할 수 있을까? 나이를 아무리 먹었어도 깨닫지 못하면 그거는 뭐요? 나쁘게 말하면 그건 고깃덩어리만 커졌다. 그렇게 되는 거지.

 

어린아이는 모든 면에 둔감하지요? 그 왜 그럴까? 왜 그렇지요? 시간이 가면서 배우고 깨닫고 성장하고 그러지요? 신체가 성장하고 내적인 배움에 있어서 그 아는 면이 성장하고. 그런데 어린아이 때는 배우지 못했기 때문에 모든 것이 둔감하지요? ‘어린아이이기 때문에단순히 그렇게 보지 말고 사람이 못 배우고 못 깨닫고 성장을 못하면 어린아이와 똑같구나그렇게 깨달아야 된다 그 말이요.

 

어린아이는 자기가 둔감해도 둔감한 줄도 모르지요? 그렇지 않아요? 둔감할수록 어른들 손에 떠받들려져서 어린아이가 움직이게 되지요. 어른이라도 못 배우고 못 깨닫고 둔감하고 그렇게 되면 환경에 의해서 자기가 실려 다녀요. 어린아이가 어른들 손에 실려 다니듯이 남의 손에 실려 다닌단 말이요. 그렇게 되어서는 안 된다. 그러니까 환경의 지배를 받는 인생이다. 그렇게 돼선 안 된다 그 말이요.

 

우리는 이 세상에서 통치하고 지배하고 그럴 자들이니까 하나님의 말씀으로 잘 깨달아가지고 이 세상에서도 자기가 사는 그 범위 그 환경에서 다스리고 통치하는 면이 있어야 된다 그 말이요. 개척하고 개발하고 발명하고. 그러니까 인생을 그렇게 사는 사람은 적극적이지요. 게을러터지고 그런 건 아니잖아요? 소극적은 아니잖아요. 적극적이지요.

 

우리는 예수 믿는 거 적극적으로 믿어야 돼요. 사는 것도 적극적. 잘 살고 못 살고 하는 그런데다 생각을 하지 말고 이 세상을 적극적으로 살아. 그러면 가난이 올 수도 있고 부요도 올 수도 있고, 박사도 올 수도 있고 안 올 수도 있고. 세상사람들은 안일하게 이렇게 하면 부자 될까, 저렇게 하면 부자 될까맨 거기다 계산을 놓지? 그러나 우리가 예수 믿고 사는 건 그런 거와는 상관이 없다 그 말이요.

 

너희들 공부는 왜 하냐? 앞으로 대학교 갈 거지? 그렇지? 대학교 왜 가지? 시집 잘 가려고? 그런 생각을 가지면 안 되지. 그거는 인생 낙오자야. ‘못 산다, 잘 산다그걸 떠나서 하나님 앞에서 그런 정신은 낙오야. 낙제야. 그렇게 살면 안 된다.

 

사람이 깨닫지 못하면 모든 면에 둔감한데, 청감성에 둔감하고 시감성에 둔감하고 후감성에 둔감하고 미감성에 둔감하고 촉감성에 둔감하다. 그렇게 되니까 활동 면이나 느끼는 면이나 누리는 면에 둔감할 수밖에 없다.

 

이제 우리가 세상에서 어린아이들을 보면서, 또 세상에서 저능아도 볼 수 있지요? 그런 건 우리에게 영적인 면의 구원도리를 깨닫게 해 주는 자연계시다.

 

그런데 의례히 크리스마스 때 불쌍한 사람들 돌아보고 하는 그런 거 많이 있는데, 물론 그 일 자체는 좋지요? 그런데 도움을 받는 저능아나 장애인이나 그런 사람들이야 잘 모르니까 그렇다지만 그런 사람들을 돕는 사람들은 그런 저능아나 장애인들을 보고 하나님께서 그런 사람들을 통해서 자기에게 깨닫게 해 주는 그것을 자기가 알아야 할 텐데 그 면은 모른 채 돈이나 쌀이나 라면이나 가져가서 등 두들겨주고 업어주고 쓰다듬어주고 한단 말이요.

 

그 자체는 좋은데 깨닫는 것이 없으니까 사람이 뭐가 되지? 겉으로 볼 때는 사랑이 있는 사람으로 보이지만 영적인 면에서 볼 때는 영적인 면에서 깨닫고 자라야 할 그 면이 완전히 망가져 버렸어요. 그러니까 신령계가 없는 거나 다를 바가 없지. 하나님께서는 분명히 인간창조의 목적이 신령계에서 천국에서 누리고 느끼고 행복을 만끽하도록 그렇게 지었는데 이 세상에서 그걸 못 깨닫고 현세적 임시적인 그 면만 보고 살아서 그냥 그대로 죽는 거란 말이요. 그러니까 깨닫는 것이 아무 것도 없지요.

 

아까도 얘기했지요? 눈으로 보는 것은 개도 눈으로 보지요? 그런데 개가 장미꽃을 볼 때 참 아름답다그럽니까? 그건 없지요. 그건 왜 그렇지? 뭐가 없어서 그렇지? 시각성은 있지만 시감성이 없단 말이요. 단순히 눈으로 본 건 있지만 보고 나서 아름답다. , 좋다하는 그런 게 없단 말이요.

 

개도 귀가 있으니 청각성 즉, 듣는 귀는 있는데 청감성은 없다. 그러니까 째즈소린지 육자배기소린지, 베토벤 그런 소리 듣고 , 좋다하는 그런 감성에 잠기는 건 없잖아요. 그건 감성이 없어서 그래. 그런데 우리 인간은 그게 있거든. 육체적으로 있단 말이요. 참 신비로워요.

 

그 다음에 여러분들이 학교에서 선생님이 가르쳐주는 대로 물질이치 즉, ‘뭐와 뭐를 합치면 뭐가 되고, 뭐가 되고하는 그 물질이치적인 것을 배우지요. 그거는 배우고 깨달아서 생활에서 써먹는 거. 생활적으로 개발하고 써먹는 거. 학교에서는 전부 그런 걸 배우는 겁니다.

 

그 다음에 더 들어가서 인간은 영과 육으로 결합된 인간인데, 영적인 면에서 영적 이치로 깨닫는 게 또 있단 말이요. 인간이 그런 걸 깨달을수록 인격적인 면에 아주 고상해져요. 그게 인간의 가치야. 그걸 깨닫게 하기 위해서, 그 면에 성장을 하기 위해서 눈에 보이는 장애인이나 저능아나 어린애나 모든 사건을 다 보여준단 말이요. 그런데 그런 것을 보면서 눈에 보이지 않는 영적인 그 면을 깨달아야 할 텐데 그 면을 깨달으려고 하는 자가 드물어. 인간이 즉흥적으로 눈에 보이는 대로 현세적 임시적인 생각을 가지고 살려고 하니 세상살이가 제 마음에 다 맞나? 그러니 싸우고 남 탓하고 원망하고 하지. 그 인간 어디다 쓰겠어요.

 

참 저는 종종 그런 걸 느껴요. 옛날부터 그런 게 있었지만 하도 사람이 많다보니 처음에는 청춘남녀가 만날 때에 자기끼리 좋다고 하지? ‘, 나의 태양서로 그러지? 조금 가다가 제 마음에 맞지 않는 환경이 오니까 서로 미워하고 헐뜯고 헤어지자고 그러거든.

 

잘된 건 서로가 좋아서 서로 부둥켜 앉지만, 못된 일이 올 때는 두 사람이 서로 힘을 합쳐서 각자가 나의 책임이다. 우리의 책임이다하고 해결하려고 하지 않고 너 때문에 그렇다. 난 안 떠맡겠다하고 헤어진단 말이요. 그 얼마나 미련하냐?

 

세상에서 저와 같은 사람이 저 하나뿐이지 저와 같은 사람을 어디서 또 만날 수 있어요? 그렇지 않아요? 나 같은 사람이 세상에 나 하나뿐이지 또 어디 있어요? 없어요. 창세 이후로 나 같은 사람은 나 하나뿐이야. 앞으로도 없어. 앞으로 수천 년이 흘러간다고 해도 나 같은 사람은 나 하나뿐이야. 여러분도 여러분 하나밖에 없어요. 그렇지요? 마음도 그렇고, 생각도 그렇고, 환경이 그렇고 저와 같은 사람은 둘도 없어. 하나야. 그리고 각자가 환경이 다르고 배움이 다르고 생각이 다르고.

 

이런 사람들을 하나님이 합쳐준 것은 싸우라고 그런 건가? 아담과 하와를 딱 합쳐놓을 때는 두 사람이 뜻을 합쳐서 하나님의 뜻을 생각하면서 깨닫고 하나님의 뜻을 행하며 살으라고 그랬지. 그런데 그런 게 없어요. 그걸 안 하려고 그래요. 그러니 그게 뭐 타락된 죄이지. 그런 인간으로 살면 안 된다.

 

오늘도 방송에서 외래문화가 들어오고 하는 거, 그러니까 춤추고 뛰고 노래하고 연극 공연하고 하는 그런 걸 받아들이자, 받아들이지 말자그것가지고 말하던데 이미 그게 다 들어와 있는데 안 받아들이자고 하면 그게 안 받아들여지느냐?

 

옛날노래는 인생이 사는 그런 걸 느끼게 하거든요. 그런데 요즘은 테레비를 보면 맨 춤추고 뛰고 하는 것만 보여주지요. 나왔다 그러면 무조건 하늘을 쑤시고 펄펄 뛰고 그러지. 즉흥적이야.

 

저는 그렇게도 생각합니다. 도덕적으로 아주 악한 사람이 있긴 하지만 그것보다 더 악한 것은 노래 부르고 춤추고 하는 그 분위기 조성으로 인간의 생각과 머리 두뇌를 하나의 유흥적인 면으로 물들여 놓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악한 사상이요. 알겠어요?

 

그런데 그게 악한 걸 아느냐? 몰라요. 모르니까 그런 분위기를 자꾸 조성을 해요. 나라가 그렇고 국가가 그렇고 사회가 그렇고, 사람들도 그런 분위기를 조성해줘야 위로를 했다. 위문이다그러는 거고, 그런 곳에 가서 한 판 뛰어야 흡족해 하는 거지요. 그러니까 세상은 참 요지경이요. 세상은 괴짜야.

 

여러분들, 타락한 이 세상에 좋다하는 그런 건 없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런 걸 깨달을 줄 알아야 돼. 진짜 좋은 것은 하나님 앞에서 인간을 깨닫는 것. 인간이 깨달아서 나갈 때에 모든 것을 비판하고 판단하고, 외래적인 문화가 들어오더라도 얼마든지 요리할 줄 알고 그럴 거 아니겠느냐 그 말이요.

 

일본문화가 무슨 문화냐? 방송에서 배꼽 밑의 문화래. 그 참 잘 봤다. 세상문화는 그래요. 사람이 바로 되면 발달된 것을 생활에 이용 활용해서 자타에게 유익이 되게 하는 거지만 세상문화가 아무리 발달을 해도 영적인 면으로 깨닫지 못하면 발달되면 될수록 사람은 어디로 가느냐? 소돔 고모라로 향해 가는 거라. 알겠어요? 문화 문명이 발달되면 도덕성이 건전하냐 하면 그게 아니고 속에 내재해 있던 타락된 도덕성이 물질계의 어떤 환경이 조성으로써 발산을 한다 그 말이요. 알겠어요?

 

그리고 좋은 의미로서 인간에게 쾌락성 향락성 만족성이 있는데 인간이라고 해서 이 향락성 쾌락성 만족성이 다 동등성은 아닙니다. 다 차이가 있어요. 그렇지요? 우리는 이 물질세계에 있으면서 사건 물질 존재 이런 걸 다 접해가면서 자기의 실력을 키워나가야 된다.

 

자기는 분명히 존재는 하지만 아무 것도 누리지도 못하고 느끼지도 못하고 깨닫지도 못한다면 그건 금수와 다름없는 인간이다. 다시 말씀드리면 성장하지 못하는 사람은 인간은 만물의 영장이다그랬는데 영장이 아니다 그 말이요. 알겠어요? 우리는 성장을 해야 한다. 알겠어요?

 

신체가 성장하는 그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이성 면에서 지능 면 기능 면에 성장을 해야 지배하고 다스릴 수가 있다. 더 나아가서 우리 믿는 사람들은 영적인 면에서 성을 해야 된다. 그렇게 하면 천국을 통치하고 지배할 수 있다. 그렇게 되는 겁니다.

 

기도 올립시다.

 

하나님 아버지, 저희들을 인간으로 만들어 놓으시고 하나님의 인격성을 닮아갈 수 있도록 예수 믿게 해 주신 것 감사합니다.

 

그런고로 저희들이 예수님을 믿으면서 성경을 통해서 하나님의 신령한 천국의 이치를 많이 깨닫고 가는 복스러운 당신의 실력 있는 자녀들이 될 수 있도록 축복해 주옵소서.

 

이 모든 말씀 우리 주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멘. (계속)

 

(궁극교회 김경형목사님의 설교를 타이핑 했습니다)

김경형목사님이 교역자 신학생을 대상으로 매 주 정례적으로 진행하는 신학 및 성경연구 모임을 통해 영원 전에 하나님의 의지세계에서 인간구원을 설정하게 된 원인과 동기와 목적을 깨닫고 하나님의 본질의 신앙으로 나가는 주의 종들이 누룩처럼 퍼져나가고 있습니다.
참석하실 분은 031-207-5159, 또는 010-8886-5159로 문의해 주세요.(평신도도 참석 가능합니다)

http://cafe.daum.net/909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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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46 출애굽기 이 땅에서 제사하라 출8:25-27  이성희 목사  2013-03-29 1511
8745 출애굽기 누가 너를 남달리 구별하였느냐 출8:22-24  이성희 목사  2013-03-29 1854
8744 출애굽기 파리 떼로 해를 받더라 출8장20-24  이성희 목사  2013-03-29 1411
8743 출애굽기 바로가 강퍅케 된 이유 출8:8-15  이성희 목사  2013-03-29 1495
8742 출애굽기 티끌이 이가 되리라 출8:6-19  이성희 목사  2013-03-28 1710
8741 출애굽기 개구리가 온 지경을 칠지라 출8:1-7  이성희 목사  2013-03-28 1645
8740 출애굽기 가치혁명 출8:25-31  류영모 목사  2013-03-28 2015
8739 출애굽기 하나님의 손가락 출8:16-19  피영민 목사  2013-03-28 1927
8738 출애굽기 주여! 헌신의 주역이 되겠나이다. 출8:1  전가화 목사  2013-03-28 2216
8737 마가복음 주님의 마음을 아는 자 막14:1-11  최장환 목사  2013-03-27 3718
8736 마태복음 주는 자가 되자 마21:1-17  최장환 목사  2013-03-27 3161
8735 창세기 인생은 생명과를 따먹느냐, 선악과를 따먹느냐의 싸움이다. 창3:1-10  김경형 목사  2013-03-26 1799
8734 요한계시 천년왕국 계20:1-6  강종수 목사  2013-03-24 2131
» 창세기 깨닫지 못하는 자는 짐승과 같다. 창16:1-12  김경형 목사  2013-03-23 2158
8732 요한계시 한국교회가 변화되어야 합니다. 계3:1  한태완 목사  2013-03-21 1762
8731 마태복음 호산나 다윗의 자손이여! 마21:1-11  강동수 목사  2013-03-20 3520
8730 마가복음 호산나 호산나 찬송하리로다 막11:1-10  김삼환 목사  2013-03-20 2552
8729 레위기 생각을 바꾸자 레17:1-16  최장환 목사  2013-03-20 3568
8728 출애굽기 꿈을 갖는 자 출35:1-19  최장환 목사  2013-03-20 3493
8727 요한일서 당신은 하나님께 속했습니다 요일4:1~6  박노열 목사  2013-03-19 1839
8726 요한복음 그분이 우리 안에 계시도다 요17:20~26  박노열 목사  2013-03-19 1558
8725 창세기 이번만 더~ 창18:22~33  박노열 목사  2013-03-19 1630
8724 야고보서 자랑하지 말라 약3:13~18  박노열 목사  2013-03-19 1688
8723 예레미야 너와 함께하여 너를 구원하리라 렘1:4~10  박노열 목사  2013-03-19 18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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