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모든게시글모음 인기글(7일간 조회수높은순서)
m-5.jpg
현재접속자

매주 주보에 넣기 좋은 기독교적인 글만 엄선하여 모았습니다.

예수님도 비유로

예화모음

  세상에서 가장 귀한 세가지 금은 황금, 소금, 지금 이라고 한다. 나도 좋아하는 세가지 금이 있다. 현금, 지금, 입금 이다 ㅋㅋㅋ(햇볕같은이야기 사역 후원 클릭!)

시력에 관한 또 하나의 기적

김계환............... 조회 수 1697 추천 수 0 2013.05.07 23:51:39
.........

 시력에 관한 또 하나의 기적

 

눈은 화학적이며 기술적인 놀라움이다. 눈이 없는 생물이 시력을 가지기위해서는 수 천번의 조심스럽게 올바른 방향으로 진행된 돌연변이를 거쳐야 할 것이다.  그리고 부분적으로 발달된 눈은 시력을 가질 수 없기에 이들 수 천번의 돌연변이들은 그 생물에게 아무런 이익이 되지 못했을 것이다.

물론 돌연변이는 이러한 식으로 진행되지 않는다는 것이 사실이다. 우리가 아는 모든 참된 돌연변이들은 그 생물체를 도우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해를 끼친다. 이러한 사실은 수천번의 도움이 되는 돌연변이들이 일어날 가능성은 합리적인 과학적인 고려의 대상이 될 수 없다는 것을 말해준다.  더욱이 살아있는 생물들이나 알려진 어떠한 화석들도 눈의 점진적인 발달의 증거를 보여주지 못한다. 그러므로 가장 합리적인 결론은 눈을 디자인하시고 창조하신 창조주가 계시다는 것이다.

눈의 렌즈는 화학적인 경이로움이다. 눈 렌즈는 약간의 물로 채워진 세포들의 내부에 고농도의 단백질로 이루어져 있다. 과학자들이 이것을 발견하고서는 매우 놀라워했다. 물에 녹은 단백질은 렌즈처럼 투명하지 않기때문이다. 더 연구해본 결과 그들은 하나님의 비밀을 알아냈다. 눈의 렌즈 속의 단백질의 높은 농도는  이 단백질들이 마치 창문 유리의 분자들 처럼 서로 포개지게 되도록 만들었다. 결과로 정상적으로는 불투명할 렌즈속의 단백질이 투명하게 된다.

다른 어떤 생물체의 특성 보다 눈은 하나님을 배제시키는 생명의 근원에 관한 아이디어에 대하여 더 많은 손상을 가한다. 왜냐하면 눈이 우리 주위에 있는 창조주의 지문들을(문자그대로) 볼 수있도록 허락하기 때문이다.

Notes:
I. Peterson. 1983. “Why the Eye Lens is Transparent.” Science News, April 16.

 

http://www.nosuchjesus.com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26133 영혼의 암, 교만 김필곤 목사 2013-05-10 3144
26132 교회의 사회적 지위분리 김필곤 목사 2013-05-10 1858
26131 실행 경쟁력 김필곤 목사 2013-05-10 1629
26130 격려의 말 김필곤 목사 2013-05-10 3816
26129 설득의 힘 김필곤 목사 2013-05-10 1830
26128 볼라 거미의 속임수 [1] 김계환 2013-05-07 1868
26127 혼수 치료? 김계환 2013-05-07 1759
26126 무장되고 위험한 곰팡이 김계환 2013-05-07 1695
» 시력에 관한 또 하나의 기적 김계환 2013-05-07 1697
26124 우주로 부터의 멸망? 김계환 2013-05-07 1397
26123 별들이 너무 빠르게 죽어간다 김계환 2013-05-07 1692
26122 90세 생일날 쓴 일기 file 김철규 목사(서귀포성결교회) 2013-05-06 2355
26121 감각 의존을 넘어서 file 이상화 목사(드림의교회) 2013-05-06 1755
26120 긍정적 변화는 무죄 file 홍의숙 박사(인코칭 대표) 2013-05-06 2003
26119 짱!(짜!), 배가 나왔어요! file 김철규 목사(서귀포성결교회) 2013-05-06 1491
26118 믿음의 세대 계승을 생각한다 file 이상화 목사(드림의교회) 2013-05-06 1714
26117 변화시키는 하나님 김장환 목사 2013-05-05 2740
26116 잠시 기다려라 김장환 목사 2013-05-05 1402
26115 나만 아니면 돼 김장환 목사 2013-05-05 2351
26114 빛을 발하라 김장환 목사 2013-05-05 1862
26113 변하지 않는 사랑 김장환 목사 2013-05-05 2831
26112 감춰진 가능성 김장환 목사 2013-05-05 1592
26111 뿌리의 연합 김장환 목사 2013-05-05 3084
26110 정말로 영원한 것 김장환 목사 2013-05-05 2402
26109 헛수고 김장환 목사 2013-05-05 2739
26108 하나님의 뜻을 구하는 기도 김학규 2013-05-03 3467
26107 찾지 않는 현대인들 김학규 2013-05-03 2052
26106 두드리는 믿음 김학규 2013-05-03 1847
26105 믿음을 상실한 삶과 고통 김학규 2013-05-03 1976
26104 생명과 기적의 두드림 김학규 2013-05-03 1743
26103 필요한 것은 이해와 격려 이주연 목사 2013-05-02 2617
26102 무겁다면 이주연 목사 2013-05-02 2881
26101 함께사는 미래 이주연 목사 2013-05-02 2449
26100 어린이를 영접하면 이주연 목사 2013-05-02 3312
26099 자녀를 위한 부모의 십계 이주연 목사 2013-05-02 3283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150 세종시 보람1길12 호려울마을2단지 201동 1608호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