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모든게시글모음 인기글(7일간 조회수높은순서)
m-5.jpg
현재접속자

햇볕같은이야기는 최용우가 1만편을 목표로 1995.8.12일부터 매일 한편씩 써오고 있는 1천자 길이의 칼럼입니다. 그동안 쓴 글을 300-350쪽 분량의 단행본 26권으로 만들었고 그중 13권을 교보문고에서 판매중입니다.글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동의 없이 가져다 쓰셔도 됩니다. 책구입 클릭!

주님을 갈망합니다

2013년 가장큰선 최용우............... 조회 수 1600 추천 수 0 2013.05.20 05:08:49
.........

♣♣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4654번째 쪽지!

 

□ 주님을 갈망합니다

 

나의 한가지 소원은 주님을 깊이 만나 그분의 음성을 듣고 그분과 함께 웃고 울고 감격하고 기뻐하고 슬퍼하는 것입니다. 주님이 보시는 것을 나도 보고 주님이 들으시는 것을 나도 듣고 주님이 하고싶어하는 일을 나도 하고 주님이 싫어하시는 것은 나도 싫어하는 것입니다.
나의 가장 첫 번째 되는 기도 제목은 주님을 깊이 만나 그분의 음성을 듣고 그분과 함께 웃고 울고 감격하고 기뻐하고 슬퍼하는 것입니다. 그분 안에만 있으면 이 세상 그 무엇보다도 평안하고 행복하고 만족스럽고 고맙고 감사하고 좋기 때문입니다.
나의 이루고 싶은 꿈은 주님을 깊이 만나 그분의 음성을 듣고 그분과 함께 웃고 울고 감격하고 기뻐하고 슬퍼하는 것입니다. 이 세상에서 얻을 수 있는 것을 다 얻었다고 해도 주님을 만나지 못하면 그 끝은 허전과 공허함이 가득하여 아직도 채워지지 않은 가슴을 움켜잡고 괴로워하는 것이 인간임을 알기 때문입니다.
나의 삶을 이끌어 가는 큰 사명은 주님을 깊이 만나 그분의 음성을 듣고 그분과 함께 웃고 울고 감격하고 기뻐하고 슬퍼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러한 '진짜 신앙'을 내가 먼저 풍성하게 누리고 충만하게 채워서 다른 사람들에게 한없이 무료로 흘려보내고 끝없이 나누어주는 것입니다.
나의 마지막 유언은 '최용우는 주님을 깊이 만나 그분의 음성을 듣고 그분과 함께 웃고 울고 감격하고 기뻐하고 슬퍼하다가 주님의 품으로 영원히 돌아갔다'고 비석에 새겨 달라는 것입니다. 그것만이 내가 유일하게 이 땅에 나의 흔적으로 남기고 가고 싶은 한가지입니다.
그리하여 나는 오늘도 그 비명(碑命)이 진짜가 되도록 주님을 깊이 만나 그분의 음성을 듣고 그분과 함께 웃고 울고 감격하고 기뻐하고 슬퍼하며 오늘을 삽니다. 오 주님! 제가 주님을 갈망하나이다. ⓞ최용우

 

♥2013.5.20 달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글에 공감하시면 추천 버튼을 꾸욱 눌러주시는 센스^^


댓글 '2'

김수산나

2013.05.22 11:33:57

저두 그람!

새양문교회

2013.05.22 11:34:48

동감입니다. 어떻게 하면 목사님말씀대로 그렇게 깊이 주님을 만날수있는지 좀 가르쳐 주심 감사하겠습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4669 2013년 가장큰선 구원의 기쁨과 화목 최용우 2013-06-10 1496
4668 2013년 가장큰선 도인, 그리스도인 최용우 2013-06-08 1681
4667 2013년 가장큰선 인간과 자연의 교감 최용우 2013-06-06 1239
4666 2013년 가장큰선 김익두 목사님과 청년 최용우 2013-06-05 2557
4665 2013년 가장큰선 만병의 원인 최용우 2013-06-04 1466
4664 2013년 가장큰선 구원받고 전도자가 되자 [3] 최용우 2013-06-03 1362
4663 2013년 가장큰선 까만 양복만 입으면 [3] 최용우 2013-06-01 1633
4662 2013년 가장큰선 서울 사람들만 모르는 이야기 [1] 최용우 2013-05-31 1729
4661 2013년 가장큰선 리옹 레옹 냐옹 [1] 최용우 2013-05-29 1424
4660 2013년 가장큰선 하나님의 임재(臨在) [1] 최용우 2013-05-28 1907
4659 2013년 가장큰선 부모가 물려주는 재산 [1] 최용우 2013-05-27 2108
4658 2013년 가장큰선 아직도 운전면허를 못 딴 이유 최용우 2013-05-24 1218
4657 2013년 가장큰선 믿음과 행위 [10] 최용우 2013-05-23 2160
4656 2013년 가장큰선 여보게 지금 어떻게 사는가 최용우 2013-05-22 1995
4655 2013년 가장큰선 가능 유전자 최용우 2013-05-21 1115
» 2013년 가장큰선 주님을 갈망합니다 [2] 최용우 2013-05-20 1600
4653 2013년 가장큰선 종교와 믿음 [3] 최용우 2013-05-18 1563
4652 2013년 가장큰선 염소 두마리 최용우 2013-05-17 1875
4651 2013년 가장큰선 왜 우리나라에 부자가 많은가? [1] 최용우 2013-05-16 1802
4650 2013년 가장큰선 아침 신문을 보면서 최용우 2013-05-15 1173
4649 2013년 가장큰선 예뻐요 예뻐 최용우 2013-05-14 2082
4648 2013년 가장큰선 죽어야 산다니까요 최용우 2013-05-13 1516
4647 2013년 가장큰선 복된 가난이라는 것은 [8] 최용우 2013-05-10 1818
4646 2013년 가장큰선 믿음은 실제(實際)로 실재(實在)이다 최용우 2013-05-09 1904
4645 2013년 가장큰선 아침에 벌떡! [1] 최용우 2013-05-08 1926
4644 2013년 가장큰선 깨어나면 벗어난다 최용우 2013-05-07 1172
4643 2013년 가장큰선 밤에 하늘에서 사진을 찍어보면 최용우 2013-05-06 1680
4642 2013년 가장큰선 몸은 안다 [1] 최용우 2013-05-04 1434
4641 2013년 가장큰선 다만 나에게 있는 것은 최용우 2013-05-03 1596
4640 2013년 가장큰선 주머니 속의 쓰레기 [2] 최용우 2013-05-02 1587
4639 2013년 가장큰선 나는 진화를 믿는다 [1] 최용우 2013-05-01 1358
4638 2013년 가장큰선 한 가지씩만 해 봅시다 [3] 최용우 2013-04-30 1862
4637 2013년 가장큰선 어떤 사람이 죽어서 천국에 갔습니다 [2] 최용우 2013-04-28 2065
4636 2013년 가장큰선 최용우 2013-04-25 1230
4635 2013년 가장큰선 기독교 진리를 증명하라 최용우 2013-04-24 1685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150 세종시 보람1길12 호려울마을2단지 201동 1608호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