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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무척 길군요...그러나 이 어두운 밤도 끝날 때가 있겠지요? 그래요 해는 곧 뜰 것입니다. 밝아오는 새벽을 누가 막을 수 있겠습니까. |
| 성경본문 : | 민2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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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분 : | 장별묵상119 |
관광지에서 여러 단체들이 뒤섞인 가운데 안내하는 사람이 맨 앞에서 자기 회사 이름이 적힌 깃발을 들고 가면 구경꾼들은 구경을 하면서도 깃발을 놓치지 않고 따라가야 한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자기 지파의 깃발을 보고 행진도 하고, 거처도 정하고, 장막도 쳤다.
우리가 바라보고 따라가야 할 깃발은 예수 그리스도이다. “믿음의 주요 또 온전케 하시는이인 예수를 바라보자”(히12:2) 12지파의 깃발에 그려진 그림은 예수 그리스도를 상징한다.
르우벤 지파 사람얼굴 - 예수 그리스도의 인성을 상징
시므온 지파 문 - 문을 두드리시는 예수님
유다 지파 사자 -예수 그리스도의 왕되심을 상징
잇사갈 지파 나귀 -어린 나귀를 타신 예수님
스블론 지파 배 - 구원의 방주가 되시는 예수님
에브라임 지파 소 -예수 그리스도의 섬김, 봉사를 상징
므낫세 지파 야자나무 - 사람들의 환호를 받으신 예수님
베냐민 지파 이리 - 심판하시는 예수님(습3:3)
단 지파 독수리 -예수 그리스도의 신성을 상징
에셀 지파 곡식단 - 말씀이신 예수님
갓 지파 천막 - 성도들이 거할 집이신 예수님
납달리 지파 산양 - 산에 오르신 예수님(시104:18)
깃발은 어떤 신학사상이나, 교리나, 교단이나, 무슨파나 측이나, 규례나, 정신이나, 의식이 아니다. 깃발은 칼빈도 아니고, 루터도 아니고, 쯔빙글리도 아니고, 목사도 아니고, 장로도 아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외에 다른 것을 앞세우는 깃발은 따라가면 그것은 멸망의 길로 가는 것이다.
우리가 바라보고 따라가야 할 깃발은 예수 그리스도이다. 예수님이 이 땅에 오신 것은 바라보고 따라가야 할 깃발로 오신 것이다. 예수님을 따라가야 천국으로, 하나님 나라로 갈 수있다. ⓒ최용우 20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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