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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자'가 확실한 설교만 올릴 수 있습니다. |
| 성경본문 : | 출37:10-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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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교자 : | 최장환 목사 |
| 참고 : | http://cafe.daum.net/smbible/5JQI/629 |
출37;10-29 결과보다 중요한 과정
낚시하는 사람들을 보면 자신이 잡은
고기를 집에 가져가지 않고 다시 물 속으로 돌려 보내
주는 경우를 종종 볼 수 있습니다.
그런 사람들에게는 애초부터 낚시의 이유가 기를 써서라도
고기를 잡는 것이 아니라
잡는 순간까지의 즐거움이기 때문입니다.
그런 사람에게 진정으로 기쁜 것은
고기가 잡혔다는 사실이 아니라
고기를 잡기까지의 과정, 미끼를 끼고 찌를 계속 다보며
오랜 시간 참아왔다는 사실. 그 자체입니다.
콜럼버스를 가장 기쁘게 했던 것은
신대륙을 발견했다는 사실이 아니라
신대륙을 발견하기 위해 몇 년 간을 바닷 속에서
헤매면서도 포기하지 않았던 대견한 자신의 모습이었습니다.
다가올 결과에만 온 관심을 집중시키지 말고 충실히
한 걸음 한 걸음 보태어 나가가는
과정 속에 자신의 애정을 불어넣으십시오.
그렇게 순간순간에 충실한다면 좋은 결과도
그 아름다운 과정을 결코 외면하지는 않을 테니까요.
예수님에게 주님의 발 아래 낮게 엎드려
옥합을 깨트려 향유를 부은 여자는 머리털로 씻겨 드렸다.
예수님은 그녀의 낮아짐의 사랑을 너무나 아름답게 보셨다.
그래서 온 천하에 복음이 전파되는 곳마다
이 여자가 행한 일도 반드시 말하여 그녀를
기억하라고 말씀하셨다. 다시 말하면,
이 여자의 낮아짐과 헌신의 사례도 전파하라는 것이다.
왜냐하면 복음이 전파되는 곳에는
주님의 몸 된 교회가 세워질 것인데
교회 일꾼은 반드시 마리아 같은 일꾼,
그리고 자신의 가장 중요하고 귀한 것을 드려야 합니다.
그 모습을 보며 주님은 얼마나 눈물 흘리며 아파하시겠는가?
주님의 몸 된 교회를 엎드려서 섬기는 낮은 사랑의 사람인가?
스스로 군림하고 왕이 되려는 사람인가?
우리도 교회를 위해 마리아처럼 낮은 자리에서 눈물로 섬기자.
사람들이 알아주는 높은 자리가 아닐지라도,
주님과 눈을 마주치며 주님의 발아래 영혼의
옥합을 깨트리는 낮은 사랑을 실천하자.
숱한 역경 속에서 아름다운 삶을 꽃피우는
사람들은 한결같이 원대한 꿈을 가졌습니다.
암울의 시대에 문지기를 자청했던 김구 선생도 대한민국의 독립을,
간디도 인도 독립의 꿈을, 두 귀가 먼
베토벤은 위대한 교향곡을 이루었습니다.
꿈을 이루기 위한 과정은 중요합니다.
우리도 내일에 대한 꿈이 있으면
오늘의 좌절과 절망은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꿈을 가진 사람이 아름다운 것은 자신의
삶을 긍정적으로 바라보기 때문입니다.
인생의 비극은 꿈을 실현하지 못한 것이 아니라
실현하고자 하는 꿈이 없다는 데 있습니다.
절망과 고독이 자신을 에워쌀지라도 원대한
꿈을 포기하지 않는다면 인생은 아름답습니다.
꿈은 막연한 바람이 아니라 자신의 무한한 노력을 담은 그릇입니다.
꿈을 가지고 낮은 자리에서 섬기는 자가 되어야 합니다.
결과는 과정이 있어야 하는 것이다.
우리도
신앙생활하면서 결과만 보지 말고 과정도 중요하니
과정을 통해서 배울 것은 배우고 다듬어지도 만들어지는
저와 여러분들이 되시기 바랍니다
본문은
브살렐이 또 조각목으로 상을 만들었으니
장이 이 규빗, 광이 일 규빗, 고가 일 규빗 반이며
정금으로 싸고 윗가로 돌아가며 금테를 둘렀으며
그 사면에 손바닥 넓이만한 턱을 만들고
그 턱 주위에 금으로 테를 만들었고
상을 위하여 금고리 넷을 부어 만들어
네 발 위 네 모퉁이에 달았으니
그 고리가 턱 곁에 있어서 상을 메는 채를 꿰게 하였으며
또 조각목으로 상 멜 채를 만들어 금으로 쌌으며
상 위의 기구 곧 대접과 숟가락과 잔과
붓는 병을 정금으로 만들었다.
그가 또 정금으로 등대를 만들되
그것을 쳐서 만들었으니
그 밑판과 줄기와 잔과 꽃받침과
꽃이 그것과 한 덩이로 되었고
여섯 가지가 그 곁에서 나왔으니
곧 등대의 세 가지는 저편으로 나왔고
등대의 세 가지는 이편으로 나왔으며
이편 가지에 살구꽃 형상의 잔 셋과 꽃받침과 꽃이 있고
저편 가지에 살구꽃 형상의 잔 셋과 꽃받침과 꽃이 있어
등대에서 나온 여섯 가지가 그러하며
등대 줄기에는 살구꽃 형상의 잔 넷과 꽃받침과 꽃이 있고
등대에서 나온 여섯 가지를 위하여는 꽃받침이 있게 하였으되
두 가지 아래 한 꽃받침이 있어 줄기와 연하였고
또 두 가지 아래 한 꽃받침이 있어 줄기와 연하였고
또 두 가지 아래 한 꽃받침이 있어 줄기와 연하게 하였으니
이 꽃받침과 가지들을 줄기와 연하여
전부를 정금으로 쳐서 만들었으며
등잔 일곱과 그 불집게와 불똥 그릇을 정금으로 만들었으니
등대와 그 모든 기구는 정금 한 달란트로 만들었더라
그가 또 조각목으로 분향할 단을
만들었으니 장이 일 규빗이요
광이 일 규빗이라 네모 반듯하고 고는 이 규빗이며
그 뿔들이 단과 연하였으며 단 상면과 전후 좌우면과
그 뿔을 정금으로 싸고 주위에 금테를 둘렀고
그 테 아래 양편에 금고리 둘을 만들었으되
곧 그 양편에 만들어
단을 메는 채를 꿰게 하였으며 조각목으로
그 채를 만들어 금으로 쌌으며
거룩한 관유와 향품으로 정결한 향을 만들었으되
향을 만드는 법대로 하였습니다.
즉 브살렐이 조각목으로 떡상을 만들되 장이 2규빗
광이 1규빗 고가 1규빗 반으로 하고 정금으로 싸고
금테와 손바닥 넓이만한 턱을 만들고
금고리 넷과 상을 메는 채를 만들어 꿰게 하였으며
상위의 기구인 대접과 숟가락과
잔과 붓는 병을 정금으로 만들고
또 정금으로 등대를 만들되 밑판과 줄기와 잔과
꽃받침과 꽃이 한덩어리로 만들고 가지가
양 옆으로 여섯을 만들었으며
조각목으로 분향단을 장이 1규빗
광이 1규빗 고는 2규빗으로 만들고
금고리와 꿸채를 만들고 정결한 향을 만들었습니다.
성막에서 성소 안에 있는 성물을 순서대로 만들었습니다
이것은 하나님을 만나는 과정이며
곧 하나님 앞에 나가는 순서입니다
성막의 문으로 들어가서 번제단과 물두멍을 거쳐
성소 안으로 들어가서 떡상과 금촛대와
분향단을 거쳐 법궤로 가는 순서입니다.
우리도
살아가는 모든 삶에서 결과만 가지고 따지지 말고
거기까지 가는 모든 과정을 중요하게 생각해야 합니다
왜냐하면 과정이 없으면 경과가 나오지 않기 때문입니다
맛있는 과일만 보지 말고 그것을 키운 농부의 수고의 땀과
애씀을 생각하며 먹어야 할 것입니다
결과도 중요하지만 과정을 중요하게 생각하시는
저와 여러분들이 되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우리가 하나님을 만나는데 어떤 중요한 과정을 거쳐야 할까요
본문에서 알아 봅시다
하나님을 만나는데 어떤 중요한 과정을 거쳐야 할까요
첫 번째로 날마다 삶에서 말씀을 적용하는 과정을 거쳐야 합니다
브살렐은 조각목으로 상을 만들었습니다.
그 상은 길이가 이 규빗,
너비가 일 규빗, 높이가 일 규빗 반이었습니다.
그는 그 상을 순금으로 입히고 둘레에는 금테를 둘렀습니다.
그리고 나서 상 둘레에 높이가 한 뼘쯤 되게 턱을 만들고,
그 턱에도 금테를 둘렀습니다.
그는 금고리 네 개를 만들어서 상의 네 모서리에,
곧 상다리가 있는 곳에 그 금고리를 붙였습니다.
상 위의 턱에 가깝게 고리를 붙여서,
거기에 채를 끼워 상을 나를 수 있게 하였습니다.
상을 나르는 채는 조각목으로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거기에 금을 입혔습니다.
그리고 나서 그는 순금으로 상 위에 놓을 접시와
그릇과 부어 드리는 제물인 전제물에 쓸 병과 잔을 만들었습니다.
즉 브살렐은 조각목으로 떡상을 만들었는데 길이는 2규빗,
너비는 1규빗, 높이는 1규빗 반으로 하고
떡이 떨어지지 않도록 사방으로 금테를 두르고
금고리 4개를 만들어 떡상의 네 모서리에 붙이고
상을 나르는 채를 조각목으로 만들어
금을 입혀서 금고리에 꿰서 나르고
그리고 떡상 위에 접시와 병과 잔등을 만들었습니다.
떡상 위의 떡은 말씀을 상징하는 것으로
제사장들이 날마다 떡을 먹고 살았습니다
우리도
살아가면서 하나님 앞에 온전하게 나갈려면
날마다 삶에서 말씀을 적용하는 과정을 거치는
저와 여러분들이 되시기 바랍니다
성경은 말씀합니다
신30;19-20
내가 오늘날 천지를 불러서 너희에게 증거를 삼노라
내가 생명과 사망과 복과 저주를 네 앞에 두었은즉
너와 네 자손이 살기 위하여 생명을 택하고
네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고 그 말씀을 순종하며
또 그에게 부종하라 그는 네 생명이시요 네 장수시니
여호와께서 네 열조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주리라고 맹세하신 땅에 네가 거하리라
하나님께서는
생명과 사망과 복과 저주를 앞에 두었으니
살기 위하여 생명을 택하고 하나님을 사랑하고
말씀을 순종하며 하나님에게 부종하라
그러면 하나님께서 맹세하신 땅에 거할 것이라고 하십니다
우리도
살아가면서 날마다 삶에서 생명과 장수가 되시는
하나님을 택하고 말씀에 순종하고 하나님께 복종하는
살믕 랏ㄹ 때 하나님께서 준비해두신
것을 누릴 수 있을 것이니
날마다 삶에서 말씀을 적용하는 과정을 거치는
저와 여러분들이 되시기 바랍니다
시므온과 안나는
성육신하여 잃어버린 자들을 찾아 오셔서
자신이 대신 죽으시고 생명을 주시어
구원하러 오신 예수님을 기다렸다가 만났습니다
특히 안나는 과부가 된 지 84년이나 되도록 기다리다가
예수님을 만나는데 얼마나 기뻤을까요 날마다 삶에서
말씀을 적용하는 과정을 거치며 산 사람들입니다
우리도
신앙생활하는 날마다 삶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적용하는
과정을 거치는 저와 여러분들이 되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을 만나는데 어떤 중요한 과정을 거쳐야 할까요
두 번째로 생활을 통해 빛된 삶을 살아가는 과정을 거쳐야 합니다
브살렐은 또 순금으로 등잔대를 만들었습니다.
그는 금을 두드려 만들었는데
밑받침과 줄기와 등잔과 꽃받침과
꽃잎은 하나로 붙어 있게 했습니다.
등잔대의 옆으로는 가지가 여섯 개 있었는데,
한 쪽으로 세 개, 다른 쪽으로 세 개가 나와 있었습니다.
각 가지에는 살구꽃 모양의 잔이 세 개 있었고,
각 잔에는 꽃받침과 꽃잎이 있었습니다.
등잔대의 줄기에도 살구꽃 모양의 잔이 네 개 있었습니다.
그 잔들에도 꽃받침과 꽃잎이 있었습니다.
등잔대에서 뻗어 나온 가지 한 쌍마다
그 두 가지를 잇는 꽃받침이 아래에 있었습니다.
가지들과 꽃받침들과 등잔대는 전체가 하나로 이어졌으며
순금을 두드려 만들었습니다.
그는 등잔 일곱 개를 만들어서 등잔대 위에 두었습니다.
그리고 그는 심지를 자르는 가위와
불똥 그릇도 순금으로 만들었습니다.
그는 순금 한 달란트를 들여서
등잔대와 그 모든 기구를 만들었습니다.
즉 브살렐은 정금으로 쳐서 등대를 만들었는데
순금 한 달란트를 가지고 두들겨서 밑받침과 줄기와
등잔과 꽃받침과 꽃잎을 이어지게 만들었습니다
또 등잔대 줄기에도 살구꽃 모양의 잔이 4개 있으며
줄기 양 옆으로 가지가 세 개씩 나게 만들었으며
각 가지에는 살구꽃 형상의 잔을 3개씩 만들었으며
각 잔에는 꽃받침과 꽃잎이 있었습니다
등잔 7개를 만들어 등잔대 위에 두었습니다.
금촛대는 빛을 비춰주는 역할을 합니다
우리도
살아가는 모든 생활을 통해서 빛된 삶을 살아가는
과정을 거쳐서 좋은 영향을 끼치는
저와 여러분들이 되시기 바랍니다
성경은 말씀합니다
요8;12
예수께서 또 일러 가라사대 나는 세상의 빛이니
나를 따르는 자는 어두움에 다니지
아니하고 생명의 빛을 얻으리라
예수님께서는
나면서부터 소경된 자를 고쳐주시면서
나는 세상의 빛이니
나를 따르는 자는 어두움에 다니지 아니하고
생명의 빛을 얻을 것이라고
예수님이 누구인 지를 가르쳐 주십니다
우리도
살아가는 생활을 통해서 다른 사람들에게
좋은 영향을 끼칠 수 있는 빛된 삶을 살아가는
과정을 거치는 저와 여러분들이 되시기 바랍니다
느헤미야는
바사에서 왕의 술맡은 관원장으로 일하다가
성전이 예루살렘에 관심을 두고 살아가는데
동생 하나니가 오자 어떻게 되었는가를 물으니
성이 많이 파괴되었다는 소식을 듣고
슬퍼하며 울며 금식하며 4개월을 지나다가
왕이 느헤미야의 얼굴이 안 좋다고 하여
성의 형편을 말씀드렸더니
많은 것을 도와줘서 예루살렘에 총독으로
와서 성벽을 52일만에 완성하엿습니다
많은 사람들 앞에 자기 것으로 먹여주는
본을 보여 칭찬을 들었습니다
빛된 역할을 감당했던 사람입니다
우리도
살아가는 모든 생활을 통해서
주님을 드러내서 좋은 영향을 끼치는
빛된 삶을 살아가는 과정을 거치는
저와 여러분들이 되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을 만나는데 어떤 중요한 과정을 거쳐야 할까요
세 번째로 항상 하나님과 관계를 가지려는 과정을 거쳐야 합니다
그는 조각목으로 향을 피울 제단을 만들었습니다.
그 제단은 길이가 일 규빗, 너비가 일 규빗으로
이루어진 정사각형이었습니다.
높이는 이 규빗으로 네 뿔을 제단과 이어서
하나가 되게 만들었습니다.
제단의 위와 옆과 모서리는 순금으로 덮었고,
제단 둘레에는 금테를 둘렀습니다.
제단 양쪽에는 금테 아래로
금고리 두 개를 만들어 달았습니다.
그래서 제단을 나를 때에 그 금고리 안에
채를 끼워 넣어서 나를 수 있게 했습니다.
그는 채를 조각목으로 만들고 금을 입혔습니다.
그리고 나서 그는 거룩한 의식에 쓸 기름을 만들었습니다.
그는 또 향을 만드는 방법대로
정결하고 향기로운 향도 만들었습니다
즉 조각목으로 길이가 1규빗, 너비가 1규빗,
높이는 2규빗으로 분향단을 만들었는데
사방에 뿔을 만들었으며
금테를 사방으로 둘렀으며 금테 아래로
금고리를 달아서 채를 끼워 나르게 하였습니다
그리고 관유와 향품으로 정결한 향을 만들었습니다
분향단은 휘장 앞에 법궤의 직전에 있는 것으로
하나님을 만나는 과정 중에 마지막의 과정으로
기도하는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우리도
살아가는 모든 삶속에서 항상 기도하므로
하나님과 관계를 가지려는 과정을 거치는
저와 여러분들이 되시기 바랍니다
성경은 말씀합니다
왕상18;36-37
저녁 소제 드릴 때에 이르러 선지자 엘리야가
나아가서 말하되 아브라함과 이삭과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여 주께서 이스라엘 중에서
하나님이 되심과 내가 주의 종이 됨과
내가 주의 말씀대로 이 모든 일을 행하는
것을 오늘날 알게 하옵소서
여호와여 내게 응답하옵소서 내게 응답하옵소서
이 백성으로 주 여호와는 하나님이신 것과
주는 저희의 마음으로 돌이키게
하시는 것을 알게 하옵소서 하매
하나님의 말씀에
엘리야가 이스라엘 중에서 하나님이 되심과
내가 주의 종이 됨과 말씀대로 행하는 것과
이 백성으로 여호와는 하나님이신 것을
알게 해주라고 하였습니다.
우리도
항상 하나님의 주권을 인정하고
주의 종으로 말씀대로 행하는
과정을 거치는 저와 여러분들이 되시기 바랍니다
여호사밧은
아합과 정략결혼하여 아람과 전쟁에 같이 참여하였다가
그 댓가로 3개국 연합군이 쳐들어 왔을 때
하나님께서 야하시엘을 통해서 말씀하시는 것을
그대로 받아드리고 전쟁하러 가는데 성가대에게
까운을 입혀서 감사하세 감사하세하고 나가니
3개국이 저희들끼리 싸워서 다 죽어버리는
일이 생겼는데 그것은 항상 하나님과 관계를
가질려고 했더니 역사가 일어난 것입니다.
우리도
어디서 무엇을 해도 항상 하나님과 관계를 가지려는
과정을 거쳐서 하나님과 좋은 관계를 가지고
하시려고 하시는 뜻을 이루어 드리는
저와 여러분들이 되시기 바랍니다
말씀을 정리합니다
살다보면 많은 사람들은 결과만 가지고
말하는 경우가 많은데 그러나 그런 결과가 되기까지
과정이 있었다는 것을 잊어 버리면 안됩니다
여러 가지 과정을 통해서 결과가 나온다는
사실을 잊어버리면 안됩니다.
좋은 과정을 거치면 좋은 결과가 될 것입니다.
좋은 과정을 거치지 못하면 나쁜 결과가 나올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하나님을 만나는데 과정을 거쳐야 합니다.
하나님을 만나는데 어떤 중요한 과정을 거쳐야 할까요
첫 번째로 날마다 삶에서 말씀을 적용하는 과정을 거치고
두 번째로 생활을 통해 빛된 삶을 살아가는 과정을 거치고
세 번째로 항상 하나님과 관계를 가지려는 과정을 거쳐서
하나님께 기쁨이 되고 영광이 되는
저와 여러분들이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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