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모든게시글모음 인기글(7일간 조회수높은순서)
m-5.jpg
현재접속자

햇볕같은이야기는 최용우가 1만편을 목표로 1995.8.12일부터 매일 한편씩 써오고 있는 1천자 길이의 칼럼입니다. 그동안 쓴 글을 300-350쪽 분량의 단행본 26권으로 만들었고 그중 13권을 교보문고에서 판매중입니다.글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동의 없이 가져다 쓰셔도 됩니다. 책구입 클릭!

하나님의 최고의 사랑

2013년 가장큰선 최용우............... 조회 수 1915 추천 수 0 2013.07.27 09:56:54
.........

♣♣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4707번째 쪽지!

 

□ 하나님의 최고의 사랑

 

아마도 우리가 성경을 읽으면서, 교회를 다니면서 가장 많이 듣고 본 한 문장은 "하나님은 사랑이시다"가 아닐까요? 기독교를 '사랑의 종교'라고 합니다. 그 사랑의 핵심은 '하나님의 사랑'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본질상 사랑이십니다. 이 말을 실제적으로 어떻게 이해하십니까?
하나님은 사랑이시라서 사랑밖에 모르시는 분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에 대한 나의 반응은 3단계를 거치는데, 하나님의 일방적인 사랑에 반응하는 단계를 첫사랑이라고 합니다. 누구에게나 예수님을 처음 믿고 고백했던 '믿음의 첫사랑'시기가 있었습니다. 기도만 하면 응답이 되고 기적이 일어났던 '첫사랑' 시기가 길든 짧든 누구에게나 다 있습니다.
두 번째 단계는 첫사랑의 신혼이 지나고 하나님에 대한 감동이 사라지고 하나님의 사랑에 대해 무덤덤해지다가 하나님의 얼굴을 피해 숨는 단계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은 변함이 없으신데, 마치 외도를 하다가 들킨 사람처럼 스스로 하나님을 무서운 하나님으로 생각하고 도망다니는 '도망자'단계의 신앙인이 얼마나 많습니까?
세 번째 단계는 너무 친근하다 못해 수용하기 어려울 만큼 파격적인 아가(雅歌)의 사랑단계입니다. 이 단계에서 하나님과 나의 사랑은 너무나도 깊고 오묘해서 거기에서 빠져나온다는 것은 상상할 수도 없는 일입니다. 성경 아가서에서는 너무도 깊은 사랑에 빠져서 거기서 빠져 나오기에는 절망감을 느낄 정도라고 표현합니다. 사랑에 미쳤던 자신의 기억이 있다면 그것을 떠올려도 좋고, 드라마나 영화나 소설 속의 미치도록 황홀한 사랑의 스토리를 떠올려도 좋을 것입니다.
 사랑이시라서 사랑밖에 모르시는 하나님과 3단계의 깊은 사랑, 최고의 사랑을 하고 싶습니다. 그것을 가리켜 사도 바울은 '하나님이 내 안에 내가 하나님 안에 있는 신인일치의 상태'라고 했습니다. ⓞ최용우

 

♥2013.7.27 흙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글에 공감하시면 추천 버튼을 꾸욱 눌러주시는 센스^^ 


 


댓글 '1'

당당뉴스

2013.08.02 17:16:02

하나님과 신인일치의 최고의 사랑 단계에 들어가고 싶습니다. 아멘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4732 2013년 가장큰선 간판 이야기 최용우 2013-08-28 3044
4731 2013년 가장큰선 강남기독교 최용우 2013-08-26 1741
4730 2013년 가장큰선 대인관계 3대 원칙 최용우 2013-08-24 5685
4729 2013년 가장큰선 자매들에게 주는 교훈 최용우 2013-08-23 1481
4728 2013년 가장큰선 누구를 뽑을까? [1] 최용우 2013-08-22 1575
4727 2013년 가장큰선 삐뚤게 살자 [3] 최용우 2013-08-21 1897
4726 2013년 가장큰선 바르게 살자 [2] 최용우 2013-08-19 1886
4725 2013년 가장큰선 이제 철 좀 들어야겠습니다. 최용우 2013-08-17 1656
4724 2013년 가장큰선 비움과 채움 최용우 2013-08-16 2067
4723 2013년 가장큰선 되게 하는 것과 되는 것 [1] 최용우 2013-08-15 1831
4722 2013년 가장큰선 참으로 신비한 일 최용우 2013-08-14 1772
4721 2013년 가장큰선 2050년에 나는 최용우 2013-08-13 1577
4720 2013년 가장큰선 겸손한 사람은 3 최용우 2013-08-12 1852
4719 2013년 가장큰선 겸손한 사람은 2 최용우 2013-08-10 1885
4718 2013년 가장큰선 겸손한 사람은 1 최용우 2013-08-09 1934
4717 2013년 가장큰선 겸손의 열매 최용우 2013-08-08 1963
4716 2013년 가장큰선 내 속에 있는 것들아 최용우 2013-08-07 1796
4715 2013년 가장큰선 바다 산 들판 강 하늘 [2] 최용우 2013-08-06 1657
4714 2013년 가장큰선 사람들아 정신차리자 [1] 최용우 2013-08-05 1730
4713 2013년 가장큰선 코브라의 독과 같은 죄 [1] 최용우 2013-08-03 1877
4712 2013년 가장큰선 열등감 최용우 2013-08-02 1480
4711 2013년 가장큰선 꽃이 진 자리에 [1] 최용우 2013-08-01 1773
4710 2013년 가장큰선 하나님의 산소같은 사랑 최용우 2013-07-31 1882
4709 2013년 가장큰선 하나님의 감미로운 사랑 최용우 2013-07-30 1451
4708 2013년 가장큰선 하나님의 경이로운 사랑 최용우 2013-07-29 1446
» 2013년 가장큰선 하나님의 최고의 사랑 [1] 최용우 2013-07-27 1915
4706 2013년 가장큰선 하나님의 아찔한 사랑 [1] 최용우 2013-07-26 1734
4705 2013년 가장큰선 네 가지 관점 최용우 2013-07-25 1628
4704 2013년 가장큰선 강요하지도 당하지도 말자 최용우 2013-07-24 1733
4703 2013년 가장큰선 중국을 무시하지 말라 최용우 2013-07-23 1684
4702 2013년 가장큰선 중요한 일과 급한 일 최용우 2013-07-22 2142
4701 2013년 가장큰선 충분히 가능한 일 최용우 2013-07-19 1606
4700 2013년 가장큰선 걱정하지 말어 최용우 2013-07-18 1585
4699 2013년 가장큰선 비교의식 [1] 최용우 2013-07-17 1421
4698 2013년 가장큰선 사람의 잘못 여섯가지 [2] 최용우 2013-07-15 1854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150 세종시 보람1길12 호려울마을2단지 201동 1608호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