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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자'가 확실한 설교만 올릴 수 있습니다. |
| 성경본문 : | 히6:1~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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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교자 : | 박노열 목사 |
| 참고 : | http://www.koabbey.com/22356 |
관상설교란? - 하나님께서 하시는 설교이다. 설교자는 하나님 면전에서 전하기만 하면 된다. 더 이상은 아무 것도 없다. 관상설교란 이유는 설교자가 "관상상태"를 유지하면서 하는 설교이기 때문에 다른 설교들에 대해 상대적으로 부를 이름이 없어 "관상설교"라 스스로 이름 붙였다. 좀 교만한 생각이 아닌가 하면서도 꼭 "관상설교"라고 말하고 싶다. 왜냐하면, 누가 무어라 하든지 그것이 "관상적 설교"라고 나는 그렇게 믿기 때문이다. 물론 온전한 관상상태 속에서 설교는 어렵지만 지향하고 노력하고 있다. 본문 묵상과 자료 수집하고 기도(관상기도)하면서 어떻게 설교할 것인가에 대하여 질문해 본다. 그리고 성령께서 말씀하시도록 부탁한다. 설교 전에 준비한 자료들을 살펴보고 성령께서 온전히 사용하실 수 있도록 마음과 생각을 비운다. 예배전 관상기도를 통하여 성령께서 하나 되어 주심을 최대한 유지한다. (주님 나와 전인적으로 하나되시어 아버지의 뜻대로 말씀 하소서...) 그리고 전 예배 인도를 성령께 맡긴다. 설교 시간에는 더욱 나(몸과 마음 그리고 생각까지)를 믿음으로 주께 맡긴다. 성령께서 말씀하시도록...... 내 속에서 한없이 말씀하시는 성령님의 말씀을 들는 그대로 전한다. 체면이나 미움도 사랑도 계획도 의욕도 다 버린다. 하나님 면전에서이기 때문이다. 영감을 주는 대로 다시 말해서 성령이 말씀하시는 대로 전한다. (때로는 마음 속으로 이것이 아닌데 싶더라도 그대로 전한다) 하나님의 평가가 있으시기 때문이다.(보시고 들으시기 때문이다)- 고려수도원 박노열 목사
히 6:1~10 하나님이 기억 하신다. 주제:32. 성장. 2008. 9. 28.
◎ 서론 : 우리는 말씀에 바로서야 한다.
성경이 스스로 말하는 것이 되도록 긴장을 늦추지 않고 신중히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
1. 영적 성숙 (1~3)
1). 말씀의 초보단계를 벗어나야 한다. (1~2)
※ 기초적인 가르침들, 즉 “그리스도 도의 초보를 버리고 ~ 완전한 데로 나아갈지니라”
※ 그리스도 도의 초보(구원의 대한 기초적 가르침)란 무엇인가?
① 죽은 행실을 회개하는 교훈에 머물러 있어서는 안된다.
* 이 세상의 죽은 행실을 회개해야 하지만, 회개한 이상 구원으로 인하여 그리스도 안에서 기뻐하고 성숙 으로 나아가야 한다.
② 하나님께 대한 신앙교훈에 머물러 있어서는 안된다. 모든 가르침 안에서 계속 자라야 한다.
③ 세례의 의미와 세례를 받을 필요에 대한 교훈에 머물러 있어서는 안된다.
* 믿고 세례를 받아야 한다. 그것은 참 제자임을 나타내는 표시이며 보증이다.
④ 안수의 교훈에 머물러 있어서는 안된다.
* 안수는 섬기는 데로 부르심을 받았다는 상징이다.
⑤ 죽은 자의 부활의 교훈에 머물러 있어서는 안된다.
* 하나님의 말씀을 아는 데로 나가야 한다
⑤ 영원한 심판의 교훈에 머물러 있어서는 안된다
* 그리스도께서 주시는 확신 속에서 안식하는 것을 배워야 한다. 성숙한 데로 나아가야 한다.
(마 5:48; 엡 4:11~15; 골 1:28; 행 20:32; 고후 9:10; 살전 2:13; 딤전 4:15;....)
2). 그리스도 안에서 반드시 성장해야 한다. (3)
※ “이것을 하리라” 하나님께서 허락하시면 “이것을 하리라”고 외쳐야 한다.
※ 우리는 결단해야 한다. 그리스도 안에서 성장하고 성숙해야 한다.
* 그러기 위해서는 하나님의 임재와 그분의 능력을 받아야 한다.
2. 타락하지 않도록 두려워하라 (4~8)
※ 가장 엄중한 경고의 말씀 중 하나이다. 동시에 논란의 대상이 되는 가운데 하나이다.
※ 본문에 대한 4가지 해석들
① 하나의 가설로 보는 견해이다.
* 그리스도를 떠나 타락하는 것은 단지 잘못된 관념에 불과하다는 것이다.
② 구원받은 후에 그 구원을 상실할 수 있다는 견해이다.
* 구원받은 사람이 죄에 빠지거나 배교하여 타락하게 됨으로써 구원을 상실할 수 있다한다.
③ 믿지 않는 자나 거짓으로 고백한 것이라는 해석이다.
* 4~5절에 비추어볼 때 받아들이기 어렵다.
④ 버림받은 믿는 자라는 해석이 있다.
* 고의적으로 많은 죄를 지어 스스로 강팍해지고 허물에 대한 가책조차 없어진다.
1). 믿는 자들에게는 특권이 있다 (4~5)
※ 그 사람들이 그리스도 안에서 받은 영광스러운 경험과 특권은 단번에 ①비췸을 얻음. ②하늘의 은사를 맛봄. ③성령에 참예한바 됨. ④하나님의 선한 말씀을 맛봄. ⑤내세에 능력을 맛봄.
2) 타락한 자가 회개함은 불가능하다는 경고가 있다. (6)
※ 성경이 말하는 바를 주목하라
① 성경은 “할 수 없다”고 말한다.
* 믿는 자가 타락한다면, 그가 다시 회개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② 성경은 “타락하다”라는 말을 사용한다.
* 길을 잘못 들다. 떠나다. 벗어나다는 의미이다.
③ 성경은 사람들을 새롭게 하여 회개함으로 돌이키는 것에 대해 말하고 있다.
* 이 사람들은 회개할 수 있는 정도를 떠나버렸다.
※ 무엇이 그들을 회개치 않을 정도로 심령이 강팍케 했는가?
* “이는 그들이 하나님의 아들을 다시 십자가에 못박아 드러내 놓고 욕되게 함이라”
* 그들은 계속해서 죄를 짓고, 불순종하며, 그리스도께 반역한다. 결코 회개치 않고 있다.
3). 경고의 의미는 예정되어 있다. (7~8)
※ 포도원지기나 농부가 일구는 땅에 대한 단순한 예증이다.
① 좋은 당은 비를 흡수하여 땅을 갈고 보살피는 사람들에게 과실과 곡물을 내준다.
* 믿는 자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받아 들여 하나님과 그리스도 그리고 사역자들과 가르치는 자들을 위해 열매를 맺는다.
② 나쁜 땅도 비를 흡수하지만, 그 땅은 가시와 엉겅퀴를 낸다.
* 나쁜 땅은 버림을 당하고 저주함에 가갑다. 마지막은 불사름이 된다.
3. 격려와 심판을 기억하라 (9~10)
※ 믿는 자들은 너무 타락해서 회개할 수 없는 일이 없도록 주의해야 한다.
1). 격려는 사람들에 대한 사랑과 확신이다 (9)
① “사랑하는 자들아” 하나님의 종은 그들을 사랑하는 자들이라고 불렀다.
② “너희에게는 ~~~확신하노라” 하나님의 종은 그들에게 큰 확신을 드러냈다.
③ “구원에 속한 것이 ~” 하나님의 종은 그들이 구원받은 자로서 행하도록 기대한다.
※ 믿는 자가 타락하면 그 자신에게 상처를 줄뿐만 아니라 그리스도와 우리를 사랑하는 모든 이들에게 상처를 준다.
2). 정의의 하나님이 기억하시고 심판하신다.
※ 그들은 주님 안에서 성장하지 못하고 연약하여, 타락할 가능성이 많았기 때문에 엄중한 경고를 받았다.
※ 하나님께서는 도움을 필요로 하는 사람에게는 진실로 관심을 기울이신다.
※ 하나님의 정의는
①불의치 않으신다. ②모든 것을 보고 계신다. ③사랑의 노력과 수고에 합당한 상급을 주신다.
※ 정의의 하나님은 그분을 향한 우리의 사랑이나 이웃을 향한 사랑을 기억하시고, 우리를 심판하실 것이다
◎ 결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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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를 올릴 때는 반드시 출처를 밝혀 주세요. 이단 자료는 통보없이 즉시 삭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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