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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귀한 세가지 금은 황금, 소금, 지금 이라고 한다. 나도 좋아하는 세가지 금이 있다. 현금, 지금, 입금 이다 ㅋㅋㅋ(햇볕같은이야기 사역 후원 클릭!) |
대의를 위한 행단
재미동포 권이주 씨가 최초로 미국 대륙을 횡단에 성공하며 여러 매스컵의 관심을 받았습니다.
총 5600km에 이르는 엄청난 횡단 거리로 지금까지 도전한 수많은 젊은이들도 하지 못했던 일을 65세의 나이에 당뇨병 까지 있는 권이주 씨가 해낸 것입니다.
95일이란 오랜 시간동안 권 씨를 계속해서 달리게 만들었던 것은 자신이 간절히 바라왔던 염원 때문이었습니다.
당뇨를 이기기 위해 뒤늦게 마라톤을 시작했던 권 씨는 독도 문제와 여러 가지 문제들로 시끄러운 세상을 위해 무언가를 하고 싶었지만 달리기 외에는 딱히 다른 방법이 떠오르지 않았습니다. 때문에 모두가 놀랄만한 일을 해냄으로 매스컴을 통해 세계에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자 마음을 먹고는 미 대륙 횡단이라는 엄청난 포부를 품게 된 것입니다. 또 이 커다란 포부가 하루 8시간 씩 매일 달리는 고된 행군을 견딜 수 있게 해준 원동력이었습니다.
횡단을 마친 뒤 방송사와의 가진 인터뷰에서 권 씨는 “세계평화와 남북통일을 기원합니다. 아울러 이번 이슈로 통해 독도의 영유권이 한국임을 전 세계에 알렸으면 좋겠습니다.”라고 자신이 달린 이유를 밝혔습니다.
사람은 품은 뜻만큼 큰일을 할 수가 있습니다. 강한 열정을 가진 사람은 나이도 한계도 뛰어넘어 누구도 하지 못한 일을 할 수 있습니다. 가슴에 큰 뜻을 품은 열정의 사람이 되십시오.
주님! 큰 뜻을 품고 말씀의 열정을 품은 사람이 되게 하소서!
목표보다 큰 뜻을 반드시 이룰 수 있다고 믿으십시오.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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