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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볕같은이야기는 최용우가 1만편을 목표로 1995.8.12일부터 매일 한편씩 써오고 있는 1천자 길이의 칼럼입니다. 그동안 쓴 글을 300-350쪽 분량의 단행본 26권으로 만들었고 그중 13권을 교보문고에서 판매중입니다.글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동의 없이 가져다 쓰셔도 됩니다. 책구입 클릭!

파이팅!

2013년 가장큰선 최용우............... 조회 수 1394 추천 수 0 2013.09.18 08: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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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4749번째 쪽지!

 

□ 파이팅!

 

영어에서 가장 강력한 단어는 파이팅(fighting)입니다. 파이팅은 전 세계 사람들이 모두 사용합니다. 시합이나 싸움을 앞두고 사람들을 그를 응원하면서 파이팅! 파이팅! 하고 외칩니다. 힘내라! 이길 수 있어! 할 수 있어! 겁내지마! 까짓거! 그런 의미를 담고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파이팅(fighting)은 믿음(faith)의 현재진행형입니다. 믿음을 행동으로 옮겨라! 믿음을 그냥 가지고만 있지 말고 그 믿음을 사용하여라! 그런 의미이지요. 그리고 그런 사람을 파이터(faiter)라고 합니다. 전투기 이름이기도 하고, 전사, 싸움을 좋아하는 사람을 파이터라고 합니다.
피이터들이 파이팅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두려움을 떨쳐내기 위해서입니다. 믿음의 반대말은 의심이 아닙니다. 믿음의 반대말은 두려움입니다. 파이터들은 상대방과 싸우기 전에 먼저 '두려움'과 싸워서 이겨야 합니다. 상대방보다 더 무서운 것은 상대방을 두려워하는 마음입니다.
이 '두려움'이라는 것은 정말 무서운 것입니다. 고양이와 쥐 중에 누가 더 빠를까요? 고양이는 순간 스퍼트 능력은 뛰어나지만 심장이 약해서 쥐처럼 오래 뛰지 못한다고 합니다. 그러니까 쥐가 작정하고 도망을 치면 고양이는 쥐를 잡을 수 없지요. 문제는 쥐가 고양이만 보면 '두려움' 때문에 몸이 굳어버리는 증상이 있다는 것이지요.
마귀는 인간들을 쓰러뜨리는 강력한 도구로 '두려움'을 사용합니다. 두려움은 어디에서 오냐 하면 바로 '상상하는 뇌'에서 옵니다. 상대방을 거대하게 상상하는 것에서부터 두려움이 시작됩니다. 카우보이 세계 챔피언이었던 레리 마한이라는 사람은 "나는 경기를 할 때마다 뇌를 잠시 떼어서 주머니 속에 넣어둔다"고 했습니다.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을 '신앙인' -즉 믿는 사람들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예수 믿는 사람은 다른 말로 파이터(faiter)라고 할 수 있습니다. 두려움(불신앙)과 싸우는 파이터입니다. 파이팅! ⓞ최용우

 

♥2013.9.18 물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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