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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경본문 : | 왕하9:21-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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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교자 : | 최장환 목사 |
| 참고 : | http://cafe.daum.net/smbible/5JQI/653 |
왕하9;21-27 아름다운 흔적
사람이 머물다 떠난 자리는 어떤 흔적이든 흔적이 남기 마련입니다.
사람이 이 땅에 머물다 떠나면 크게
두 가지로 흔적이 남게 됩니다.
첫째는 사람이 세상에 살면서 행한 행실이 흔적으로 남습니다.
어떤 이는 악하고 추한 행실의 흔적이 남고
또 다른 이는 자랑스럽고 고귀한 흔적이 남습니다.
구한말의 매국노 이완용은 지금까지
비참하고 더러운 이름으로 남아 있지만,
조국을 위해 제 한 몸 초개같이 불살랐던
안중근 의사는 울면서 달라붙은
아들에게 "아들아, 너는 나만의 아들이 아니다
나는 너만의 아비가 아니다."라는 말을 남기고
상해로 떠났던 윤봉길 의사는 찬란하고
자랑스러운 이름으로 남아 있습니다.
결혼식이 끝난 후에는 꽃잎과 꽃가루가 남습니다.
둘째로, 사람은 자손을 흔적으로 남깁니다.
시인은 시로 말하고 음악가는 오선지로 말을 합니다.
화가는 그림으로 말하듯 그분이 남기신 흔적입니다.
우리도 언젠가는 떠날 텐데 어떤 흔적을 남겨야 합니까?
아브라함 링컨, 그는 잡초를
뽑고 꽃을 심다 떠난 사람이다.라고 했답니다.
우리도 잡초를 뽑고 꽃을 심다 떠나는
인생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괜찮아, 다 잘 됄꺼야.. 살다보면 다른 사람에게
위로를 받게 됄 때가 참으로 많습니다.
저도 살아 오면서 참으로 많은 위로를 받으며 살아왔습니다.
위로하는 말, 여러가지가 있습니다만,
그 중의 하나... 괜찮아~ 다 잘됄꺼야!"
이 말은 웬지 위로도 돼고 희망도 주고
마음을 평안히 해주었던 것 같아서 참 좋았습니다.
누군가를 위로해 줄 때에는 희망과 용기와
지혜를 담아 진솔하고 담담하고
차분하게 말을 해주면 위로 받는 사람도
그 잔잔한 위로에 큰 위로가 됍니다.
어떤 불행이든 그것도 내 삶의 일부분이라고
여겨질 때야 비로소 그 불행을 담담하게 받아들여
이겨 내려는 노력과 새롭게 시작하는 마음이 생기는 것입니다
그런 긍정적인 사고를 가지게 하는 것이
위로하는 자의 역할이라고 생각합니다.
겪어보지 않고서는 깨닫지 못하는 인생의 진정한 의미를
먼저 깨닫게 된 것도 어찌보면 큰 복입니다.
그 깨달음을 바탕으로 누군가에게 희망을 주고
누군가에게 용기와 지혜와 따뜻함을 주는 일..
이것이 서로 함께 사는 일입니다.
위로받을 사람이 있다면....괜찮아, 다 잘됄꺼야~" 하면서
어깨라도 두들겨 주세요~!! 어때요! 괜찮아 다 잘됄거야!
우리도
살아가는 모든 삶에서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말과 생각과 행동에서 귀한 흔적을 남기는 자가 되어야 합니다.
본문은
요람은 예후가 온다는 말을 듣고 병거를 준비하라고 명령하였다.
병거를 준비하니 이스라엘 왕 요람과
유다 왕 아하시야가 각각 자기의
병거를 타고 예후를 만나러 나가서,
이스르엘 사람 나봇의 땅에서 그를 만났다.
요람이 예후를 보고 예후 장군,
평화의 소식이오 하고 물었다.
예후는 당신의 어머니 이세벨이 저지른 음행과 마술 행위가
극에 달하였는데, 무슨 평화가 있겠소 하고 대답하였다.
요람이 그의 손에 쥔 말고삐를 급히 돌려 도망하면서,
아하시야에게 소리쳤다. 아하시야 반역이오.
예후가 힘껏 활을 당겨 요람의 등을 겨누어 쏘자,
화살이 그의 가슴을 꿰뚫고 나갔다.
그는 병거 바닥에 엎드러졌다.
예후가 요람의 빗갈 시종무관에게 말하였다.
그 주검을 들고 가서, 이스르엘 사람
나봇의 밭에 던지시오. 당신은,
나와 당신이 그의 아버지 아합의 뒤에서
나란히 병거를 타고 다닐 때에 주님께서 그를 두고
선포하신 말씀을 그대로 기억할 것이오.
주님께서 아합에게 내가 어제 나봇과
그의 아들들이 함께 흘린 피를 분명히 보았다.
바로 이 밭에서 내가 너에게 그대로 갚겠다.
이것은 나 주의 말이다 하고 말씀하셨소.
이제 당신은 그 주검을 들고 가서
주님의 말씀대로 그 밭에 던지시오.
유다의 아하시야 왕은 이것을 보고
벳하간으로 가는 길로 도망하였으나,
예후가 그의 뒤를 추적하며 저 자도 죽여라 하고 외치니,
이블르암 부근 구르 오르막길에서 예후의 부하들이,
병거에 타고 있는 아하시야를 찔러 상처를 입혔다.
그는 므깃도까지 도망하여, 그 곳에서 죽었다.
그의 부하들이 그를 병거에 실어 예루살렘으로 운반하고,
그를 '다윗 성'에 있는 그의 조상들의 묘지에 함께 장사지냈다.
아합의 아들 요람 왕 제 십일년에
아하시야가 유다를 다스리는 왕이 되었다.
예후가 이스르엘에 이르렀을 때에, 이세벨이 이 소식을 듣고,
눈 화장을 하고 머리를 아름답게 꾸미고는,
창문으로 내려다보았다.
예후가 문 안으로 들어오자, 이세벨이 소리쳤다.
제 주인을 살해한 시므리 같은 자야, 그게 평화냐
예후가 얼굴을 들어 창문을 쳐다보며 소리쳤다.
내 편이 될 사람이 누구냐? 누가 내 편이냐?
그러자 두세 명의 내관이 그를 내려다보았다.
예후가 그들에게 명령하였다. 그 여자를 아래로 내던져라.
그들이 그 여자를 아래로 내던지니,
피가 벽과 말에게까지 튀었다.
예후가 탄 말이 그 여자의 주검을 밟고 지나갔다.
예후가 궁으로 들어가서, 먹고 마시다가 말하였다.
이제 저 저주받은 여자를 찾아다가 장사를 지내 주어라.
그래도 그 여자는 왕의 딸이었다.
그들이 그 여자를 장사지내 주려고 찾아 나섰으나,
그 여자의 해골과 손발밖에는 아무것도 발견할 수가 없었다.
그들이 돌아와서 그에게 그렇게 보고하니, 그가 말하였다.
주님께서, 주님의 종 디셉 사람 엘리야를
시켜서 말씀하신 대로 이루어졌다.
주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이스르엘의 밭에서
개들이 이세벨의 주검을 뜯어 먹을 것이며,
이세벨의 주검은 이스르엘에 있는 밭의 거름처럼 될 것이므로,
이것을 보고 이세벨이라고 부를 사람은
아무도 없을 것이다 하셨는데, 그대로 되었다.
즉 이스라엘이 길르앗 라못에서
아람 군대와 싸우고 있을 때
엘리사는 선지 생도 중 한 사람에게 명하여
예후에게 기름을 부어 왕을 삼고 아합의 집을 치라고 하자
선지 생도가 그대로 하여 예후가 나와서
주의 신복들에게 그 말을 설명하자
이스라엘의 왕으로 인정하고
요람이 하사엘에게 상한 것을 치료하러 이스르엘에
도착했을 때인데 예후가 아합의 집을 칠려고
이스르엘로 향하여 출발하자 예후를 맞이하기 위해
사자를 두 번이나 보냈지만 소식이 없자
요람은 자신이 직접 병거를 타고 아하시야와 함께
나갔다가 예후가 쏜 활에 맞아서 죽음을 당하고
아하시야도 므깃도까지 도망갔지만
결국 죽고 예후가 이스르엘에 이르니
이세벨이 몸을 단장하고 있는데 내시에게 명하자
창 밖으로 던졌는데 시체를 찾았으나
하나님의 예언대로 두골과 발과 손바닥만 있었다
여기에 기록된 북이스라엘 왕인 요람이나
남유다 왕인 아하시아나 아합 왕의 아내인 이세벨은
나쁜 흔적만을 남겼습니다. 이렇게 하면 안됩니다.
좋고 귀하고 아름다운 흔적을 남겨야 합니다.
우리도
눈위에 발자국이 남듯이 살아가는 삶에서
이름답고 귀한 흔적을 남겨야 합니다.
그러면 어떻게 우리가 아름다운 흔적을 남겨야 할까요
본문에서 알아 봅시다
어떻게 우리가 아름다운 흔적을 남겨야 할까요
첫 번째로 하나님의 뜻에 합당하게 살아가므로 아름다운 흔적을 남겨야 합니다
요람이 말했습니다. 내 병거를 준비하여라.
신하들이 요람의 전차를 준비하자,
이스라엘 왕 요람과 유다 왕 아하시야가 각자
자기 전차를 타고 예후를 만나러 나갔습니다.
그들은 이스르엘 사람 나봇의 땅에서 예후를 만났습니다.
요람이 예후를 보고 말했습니다.
예후여 좋은 소식을 가지고 오는가?
예후가 대답했습니다. 왕의 어머니 이세벨이 우상을 섬기고
요술을 부리고 있는데 어떻게 좋은 소식이 있을 수 있겠소?
요람이 말을 돌려 도망치며 아하시야에게 소리쳤습니다.
아하시야여, 반역입니다"
예후가 활로 요람의 두 팔 사이를 쏘았습니다.
화살이 요람의 심장을 꿰뚫고 나왔습니다.
그가 전차에서 쓰러져 죽었습니다.
예후가 자기의 신하인 빗갈에게 말했습니다.
요람의 시체를 들어서 이스르엘 사람 나봇의 밭에 던져라.
그대와 내가 요람의 아버지 아합의 뒤를 따라
나란히 말을 타고 달릴 때에 여호와께서
아합에 대해 하신 말씀을 기억하여라.
여호와께서 이렇게 말씀하셨다.
나는 어제 나봇과 그의 아들들이 흘린 피를 보았다.
그러므로 내가 나봇의 밭에서 아합에게 벌을 내릴 것이다.'
그러니 여호와께서 말씀하신 대로
요람의 시체를 들어서 나봇의 밭에 던져라.
즉 요람은 아합과 이세벨의 아들로 5왕조인
오므리 왕조의 마지막 왕으로 아람과
무리한 전쟁으로 지휘관들의 충성을 이끌지 못하고
결국 아람과 전쟁하다가 다친 성처을 치유하려다가
예후에게 염통에 화살을 맞고 비참하게 죽게 됩니다.
하나님께서 이세벨이 억울하게 누명을 씌워서
나봇을 죽이고 그 포도원 토지에 시체를 던지라고 합니다.
하나님의 뜻에 합당한 삶을 살지 못하므로
비참하게 죽게 되어 아름다운 흔적을 남기지 못합니다.
우리도
살아가면서 하나님의 뜻에 합당한 삶을 살아서
아름다운 흔적을 남기는 자가 되어야 합니다.
성경은 말씀합니다
엡6;6
눈가림만 하여 사람을 기쁘게 하는 자처럼 하지 말고
그리스도의 종들처럼 마음으로 하나님의 뜻을 행하여
하나님께서는
눈가림만 하여 사람을 기쁘게 하는 자처럼
하지 말고 그리스도의 종들처럼 마음으로
하나님의 뜻을 행하라고 하십니다.
우리도
눈가림만 하지 말고 그리스도의 종들처럼 마음으로
충성스럽게 하나님의 뜻을 행해서
아름다운 흔적을 남겨야 합니다.
후새는
다윗이 압살롬 난으로 도망갈 때 예루살렘 성에서 나와
다윗 편에 설려고 하는데 다윗은 성안에 돌아가는
상황을 전해주라고 부탁하며 성으로 돌아가라고 합니다.
그래서 아히도벨이 주관하는 자리에
다윗을 도망가게 하도록 시간을 벌게 해주는 전략으로
다윗이 도망가는데 유리하게 만들어 줍니다.
우리도
살아가는 모든 삶에서 눈가림만 하지 말고
하나님의 뜻에 합당하게 충성해서
아름다운 흔적을 남기는 자가 되어야 합니다.
어떻게 우리가 아름다운 흔적을 남겨야 할까요
두 번째로 하나님이 원하는 사람과 교제하므로 아름다운 흔적을 남겨야 합니다
유다 왕 아하시야가 이 모습을 보고
동산 별장 길로 도망쳤습니다. 예후가 그를 뒤쫓아가며
병거에 탄 아하시야도 죽여라! 하고 말했습니다.
아하시야는 이블르암에서 가까운 구르로 올라가는
길에서 전차를 타고 달리다 부상을 당했습니다.
아하시야는 므깃도까지 도망쳤지만
그 곳에서 죽고 말았습니다.
아하시야의 신하들이 그의 시체를 전차에 실어
예루살렘으로 옮겨 가서 그의 조상들이
묻혀 있는 다윗 성에 묻어 주었습니다.
아하시야는 아합의 아들 요람이 왕으로 있은 지
십일 년째 되는 해에 유다의 왕이 되었습니다.
즉 유다 왕 아하시야는 외삼촌인 요람 왕을 따라서
아람과 전쟁에 같이 나가고
요람이 상처를 입자 병문안 갔다가
예후에 의해서 므깃도까지 도망하지만 죽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사람과 교제해야 하는데
하나님의 뜻을 따르지 않고 우싱숭배하는 자와
교제하므로 결국 죽게 되는 비참함을 만나게 됩니다.
우리도
하나님이 원하는 사람과 교제하므로
아름다운 흔적을 남기는 자가 되어야 합니다
성경은 말씀합니다
살전2;18-20
그러므로 나 바울은 한번 두번 너희에게
가고자 하였으나 사단이 우리를 막았도다
우리의 소망이나 기쁨이나 자랑의 면류관이 무엇이냐
그의 강림하실 때 우리 주 예수 앞에 너희가 아니냐
너희는 우리의 영광이요 기쁨이니라
하나님의 말씀에
바울은 데살로니가에 복음을 전하여
모범교회가 되므로 우리의 소망이나
기쁨이나 자랑의 면류관이 강림하실 때
예수 앞에 너희가 아니냐고 합니다.
우리도
어디서 무엇을해도 항상 하나님이
원하는 사람과 교제하므로 아름다운 흔적을
남기는 자가 되어야 합니다
바울은
이방에 복음을 전하려고 하나님의 그릇이 될려고
전도여행을 여러번 하는데 갈라디아와
아시아 지방과 마게도냐와 아가야 지방에
갔다가 이방의 많은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하고
그들을 위해서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자들을 위해서 일생을 바칩니다.
우리도
무엇을 하든지 항상 어디서나
하나님이 원하는 사람과 교제하므로
아름다운 흔적을 남기는 자가 되어야 합니다.
어떻게 우리가 아름다운 흔적을 남겨야 할까요
세 번째로 하나님만을 바라 보면서 충성하므로 아름다운 흔적을 남겨야 합니다
그후 예후가 이스르엘에 돌아왔을 때에
이세벨이 그 소식을 들었습니다.
이세벨은 눈에 화장을 하고 머리를
손질한 뒤에 창 밖을 내다보았습니다.
예후가 성문으로 들어오자, 이세벨이 말했습니다.
자기 주인을 죽인 너 시므리야! 평안하냐?
예후가 창문을 쳐다보며 말했습니다.
내 편에 설 사람이 아무도 없느냐
그러자 내시 두세 사람이 밖을 내다보았습니다.
예후가 그들에게 명령했습니다.
저 여자를 내던져라! 그들이 이세벨을 내던지자,
말들이 그 시체를 밟았습니다.
이세벨의 피가 담과 말에 튀었습니다.
예후가 집으로 들어가 먹고 마신 뒤에 말했습니다.
그 저주받은 여자가 어떻게 되었는지 보고
묻어 주어라. 그래도 그 여자는 왕의 딸이다.
사람들이 이세벨을 묻어 주러 갔지만
이세벨의 시체를 찾을 수 없었습니다.
찾아 낸 것이라고는 두골과 발과 손바닥뿐이었습니다.
그들이 돌아와서 예후에게 보고하니 예후가 말했습니다.
하나님께서 그의 종 디셉 사람 엘리야를 통해
이 일에 대해 말씀하신 일이 있다.
개들이 이세벨의 시체를 이스르엘 땅에서 먹을 것이며,
이세벨의 시체는 이스르엘 땅에 있는
밭의 거름처럼 될 것이다.
그러므로 아무도 그 시체를 보고 이것이
이세벨이라고 말할 수 없을 것이다."
즉 이세벨은 예후를 통해서 하나님께서
아합 집안을 멸하시려는 계획을 전혀 모르고 있으며
아들 요람과 외손자 아하시야가 죽는데도 모르고
눈썹을 기르는 화장하다가 이세벨을 죽이니
시체를 개들이 먹어 버리고 나머지 두골과
발바닥만 남는 비참함의 결론을 맺게 됩니다.
하나님만 바라보지 않고 우상숭배만합니다.
우리도
살아가면서 하나님 외의 것만 찾으며
우상숭배하는 것은 하나님께 인정받지 못하고
하나님만을 바라 보면서 충성하므로
아름다운 흔적을 남기는 자가 되어야 합니다
성경은 말씀합니다
계2;10
네가 장차 받을 고난을 두려워 말라 볼찌어다
마귀가 장차 너희 가운데서 몇 사람을
옥에 던져 시험을 받게 하리니
너희가 십일 동안 환난을 받으리라
네가 죽도록 충성하라 그리하면
내가 생명의 면류관을 네게 주리라
하나님께서는
마귀가 시험을 받게 할 것이니 죽도록 충성하라
그리하면 내가 생명의 면류관을 주신다고 하십니다.
우리도
어디서 무엇을 해도 항상 하나님만을 바라 보면서
충성하므로 아름다운 흔적을 남기는 자가 되어야 합니다.
여호야다는
아달랴가 후손들을 다 죽이고
자기가 왕이 되었을 때
요아스를 6년 동안이나 성전에서
숨겨놓고 키우다가 7년째되는 때 제사장들의
동의를 얻어내서 요아스를
왕으로 옹립히고 아달랴를 밀어냅니다.
오직 하나님만 바라보면서 올바른 일을 하게 되어
아름다운 흔적을 남겨 많은 사람들의 입에
오르내리게 되고 130세까지 살고
왕의 묘실의 묘실에 들오가게 됩니다
우리도
어느 때나 무엇을 해도 자기가 어떻게 해보려고
하지 말고 하나님만을 바라 보면서 충성하므로
아름다운 흔적을 남기는 자가 되어야 합니다.
말씀을 정리합니다
우리는 한번 살게 되는 인생을
아무렇게나 살지 말고 자기가 원하는대로
가지 말고 하나님께서 원하시는대로 살아서
다른 사람에게나 하나님에게
좋은 이미지가 남아서
아름다운 흔적을 남기는 자가 되어야 합니다.
어떻게 우리가 아름다운 흔적을 남겨야 할까요
첫 번째로 하나님의 뜻에 합당하게 살아가므로 아름다운 흔적을 남겨고
두 번째로 하나님이 원하는 사람과 교제하므로 아름다운 흔적을 남겨고
세 번째로 하나님만을 바라 보면서 충성하므로 아름다운 흔적을 남겨서
하나님께 기쁨이 되고 영광이 되는
저와 여러분들이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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