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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랑지달린성경21] 들판에서 외치는 사람
낙타 털옷을 입고 벌꿀을 먹는 이상한 사람이 베다니 들판에서 사람들을 가르치기도 하고 야단을 치기도 합니다. 그때 예수님이 베다니에 나타나자 그 사람은 "저 사람을 보라. 세상 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양이로다. 저분이 참 스승이고 나는 저분의 신발을 들 자격도 없는 사람이다" 그리고 자기의 제자 중에 두 사람(세베대의 아들 요한과 베드로의 동생 안드레)에게 예수님을 따라가 예수의 제자가 되게 합니다.
[꼬랑지]
예수님을 만난 안드레는 곧바로 집으로 달려가 형 베드로를 예수님에게로 데리고 옵니다. ⓒ최용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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