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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쑥티일기450】햇볕같은이야기의 친구가 되어 주세요
햇볕같은이야기를 사랑하고 아끼는 분들에게
햇볕같은이야기는 우리나라 기독교 사이트 중에서 다섯 번째로 큰 비영리 사이트입니다. 햇볕같은이야기 홈페이지는 기독교 수도원 같은 특별한 곳입니다. 햇볕같은이야기 공간은 교단이나 교파나 교조주의 영향에서 벗어나 독립적으로 순수하게 복음만 전하는 홈페이지입니다.
햇볕같은이야기는 이 세상의 모든 것이 하나님께로부터 왔으니 하나님께로 되돌아가는 것은 당연하다는 생각으로 지난 15년 동안 15만편이나 되는 엄청난 글과 설교와, 그림, 음악, 자료, 동영상을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도록 모두에게 공개하고 있습니다.
햇볕같은이야기는 상업적으로 전락하는 것을 막기 위해 돈벌이를 하지 않고 있습니다. 최소한의 운영비를 마련하기 위해 '구글에드센스'라는 자동 시스템을 가동하기는 하지만, 누군가 한 달에 30만원 정도 고정적인 후원을 해 주신다면 구글에스센스도 내리고 싶습니다.
햇볕같은이야기도 다른 큰 사이트들처럼 서버 비용, 전기세, 임대료, 인건비, 제작비등 한달에 200만원 이상 들어가고 있습니다. 햇볕같은이야기눈 최소한 5명 정도의 인원이 있어야 정상적인 운영이 가능한 규모의 사이트이지만, 그러나 지금은 최용우 혼자서 서버관리며 홈페이지 제작 운영을 모두 감당하고 있어 하루가 어떻게 가는지도 모를 정도입니다.
상업적으로 물들지 않고 순수하게 예수 정신에 따라 운영되는 햇볕같은이야기 같은 홈페이지가 한국 교회에 하나정도는 꼭 있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 사역을 제가 하고 있어서 무척 행복합니다.
그동안도 꾸준히 후원해주시는 분들의 정성과 사랑으로 홈페이지를 운영해 왔지만, 저는 지금부터 하루에 커피 한잔 정도의 비용을 매월 후원해 주실 햇볕같은이야기 친구 100명을 찾으려고 합니다. 햇볕같은이야기가 상업적으로 타락하지 않고 순수성을 유지하며 복음을 전하는 일에 전심전력할 수 있도록 친구가 되어 주세요. ⓒ최용우 2013.10.2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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